97번째 퍼스널메이커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디지털노마드의 환상과 현실 2️⃣ 그럼에도 행복한 이유 3️⃣ 디지털노마드를 현실로 만드는 단 하나의 방법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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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커밍쏜입니다 :) 저는 지금 스페인행 비행기 안에서 이 레터를 쓰고 있어요.
1월 한 달간 이탈리아에서 디지털노마드로 살았고, 2월에는 스페인에서 한 달간 일과 여행을 병행해보려 합니다. 원래는 바르셀로나를 첫 도시로 정했어요. 그런데 출발 이틀 전, 계획을 바꿨습니다.
목적지는 발렌시아. 이탈리아에서 한 달을 살아보니 제가 가지고 있던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관점 자체가 바뀌었거든요. 로마, 소렌토 같은 관광지에서도 살아봤어요. 하지만 곧 깨달았습니다.
‘일과 여행을 함께 하는 삶’과 ‘관광지’는 생각보다 잘 맞지 않는다는 걸요.
디지털노마드는 여행이 아니라 생활이더라고요. 살아보며 도시의 색을 느끼는 게 목적이라면 관광지가 아닌 도시가 더 맞았습니다. 발렌시아는 공원에는 러너와 라이더가 가득하고, 도시는 바다와 맞닿아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참 여유로워 보였어요. 무엇보다 요즘 디지털노마드의 새로운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도시죠.
그래서 제가 먼저 살아보고,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분들께 제대로 공유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 2주간, 발렌시아에서의 생활을 진하게 전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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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가기 전 벤치에서 쉬고 있는데 길냥이에게 간택당했어요..
아, 그리고 자랑 하나만 해도 될까요? 😊 8주간 유튜브로 브랜딩을 해나가는 팀 퍼스널메이커스 4기 3주차 수많은 메이커분들이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자신을 세상에 퍼뜨리며 ‘온전히 내 일을 하는 삶’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어요. 이분들 역시도 평범했지만, 자유로운 디지털노마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제게 물어보시더라고요.
'실제로 디지털노마드로 살면 어때요 커밍쏜님?'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달간 먼저 살아보며 느낀 진짜 디지털노마드의 현실을 공개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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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 디지털노마드는 보통 이런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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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면 에메랄드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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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노트북 하나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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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만 일하고, 나머지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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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만 있으면 어디든 천국
하지만, 제가 실제로 살아본 디지털노마드는 조금 달랐어요. 2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려볼게요.
1. 디지털노마드는 여행이 아니라 ‘생활’이었습니다
로마에서의 첫 달, 매끼니 외식하고 유명 맛집을 찾아다녔어요. 결과요? 통장이 정말 빠르게 녹더라고요. 이탈리아 물가는 상상을 넘었습니다. 한 끼 식비만 5만 원 가까이 나오는 날도 많았어요. 물론 돈이야 더 벌면 되죠.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쓰는 만큼 이 삶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이 일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건 자유가 아니라, 다른 형태의 구속일 수 있겠구나 하고요. 그 이후로는 쾌적한 주방이 있는 에어비앤비를 기준으로 숙소를 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지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했어요. 자의보단 타의에 의해 요리를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었던 건 그러다 보니 또 새로운 시야가 생겨나더라고요.
현지 기준으로 물가가 어떤지, 현지인들은 어떤 식재료로 장을 보고 요리해먹는지, 그 나라만의 식재료 등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걸로 요리하며 저도 몰랐던 제 취향을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대표적으로 올리브 오일이었습니다.. 마치 이 삶에 대한 해상도가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고요.
물론 그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합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여행이 아닌 삶을 이어가야 하는 디지털노마드에게 삼시세끼 맛집 탐방은 환상이더라고요.우리가 한국에서 매일 외식하지 않는 것처럼요.
2. 디지털노마드의 우선순위는 ‘여행’이 아니라 ‘일’이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처음에는 “여기까지 왔는데”라는 생각에 여행에 집중했을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 그 순간부터 3년간 유지해온 작업 루틴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콘텐츠는 급해졌고, 마감은 아슬아슬해졌고, 여행을 하면서도 마음은 계속 불편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더 스스로에게 예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순위를 바꿨습니다. 먼저 일하고, 남는 시간에 여행을 가는 방식으로요. 그랬더니 오히려 생산성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좀 더 온전히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지금도 조금씩 균형을 찾아가고 있지만 확실한 건 여행보단 일이 우선이 되어야 이 삶이 지속가능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제가 경험한 디지털노마드는 ‘놀면서 일하는 삶’이 아니라 일을 지키며 자유를 얻는 삶에 더 가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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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굳이 해외 나가서 고생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지금, 정말 행복합니다. 물론 하는 일은 한국에서와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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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 기획하고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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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스레드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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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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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로 유튜브 컨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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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퍼스널메이커스를 운영합니다
달라진 건 1가지 입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나라에서, 내 일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비효율은 많아요. 안 써도 될 돈, 안 들어도 될 에너지를 씁니다. 낯선 환경에서 오는 불안감에서 생기는 피로도도 있죠. 근데 이 삶은 모든 걸 감수할 만큼의 가치가 있더라고요. 한번 상상해보세요.
8년 전 꿈꿔왔던 삶을 지금 현실로 살고 있어요. 한국이 아닌 세상을 여행하며 살아보는 삶을요. 30대가 되었지만 소년처럼 설렙니다. '매일 어디를 가볼까?',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설렙니다. 평생 만날 일 없는 외국인들과 만나고, 먹어볼 일 없는 음식을 먹으며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어요. 그렇게 내 좁았던 세상이 확장됩니다.
이 설렘이 에너지가 되어 새로운 일들을 도전하는 원동력이 돼요. 그렇게 선순환을 만들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내가 경험하는 모든 과정이 콘텐츠가 됩니다. 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며 더 다양한 제안을 받게 됩니다. 정말 이런 삶이 가능하더라고요...
혹시 상상하는데 가슴이 뛰는 분들이 있을까요?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현실적으로 그 삶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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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지털노마드를 현실로 만드는 단 하나의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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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년 전 대기업을 퇴사한 이유는 단순했어요. 회사를 5년, 10년 다녀도 이 삶을 절대 내것으로 만들 수 없겠다고 느꼈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나만의 1인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딘가에 소속되어야 돈을 벌 수 있는 상태가 아닌, 혼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근데 사실 비즈니스라고 하면 괜히 벽부터 느껴지죠. “내가 무슨 사업이야…” “그건 타고난 사람들이 하는 거지…”
저도 그랬어요. 물론 지금도 저는 초보 사업가입니다. 그런데 3년간 수익 0원에서 시작해 지금은 10개 이상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들며 확실히 알게 된 게 있어요.
지금은 개인이 가장 낮은 리스크로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 제가 왜 지금 사업하기 가장 허들이 낮은 시대라고 말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제가 정의하는 1인 비즈니스의 핵심은 이거예요. 다른 사람의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해주는 일. 과거에는 사람을 모으려면 광고, 영업에 수백, 수천만 원이 필요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광고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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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채널의 데이터입니다
콘텐츠 하나만으로 내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수십 수백명을 모을 수 있어요. 단지 유튜브,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요.
예를들어 커밍쏜에서는 유튜브로 어떻게 내 몸값을 높이는 퍼스널브랜딩을 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덕분에 모든 콘텐츠에는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노하우가 담겨있죠. 이 콘텐츠를 유튜브에 업로드한다고 했을 때 어떻게 될까요? 유튜브 퍼스널브랜딩에 고민있는, 관심있는 수백 수천 수만명에게 퍼지게 됩니다.
그럼 이 콘텐츠를 소비한 분들은 누구일까요? 유튜브, 퍼스널브랜딩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일 거예요. 그렇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모였을 때 그분들의 문제를 더 직접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상품 서비스를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도 혼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브랜드이자, 플랫폼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그곳이 내 직장이 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이게 바로 디지털노마드를 가능하게 만드는 지금 가장 트렌디한 구조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분들이 이런 삶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PPT에 고민있는 분들을 돕는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헤이디님, 신혼부부들의 재테크를 도와주고 있는 해쏘현님, 연애 초보들을 돕는 크리에이터 햅히은님,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돕는 디어다빈님 등
저와 함께하는 수많은 분들이 이 구조로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며 장소에 얽메이지 않고 돈을 버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죠.
만약 디지털노마드를 꿈꾼다면,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과연 그 삶을 만들 수 있는가를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근데 지금 하는 일이 그 삶을 만드는데 도움되지 않을 거 같다고요?
그렇다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삶을 위해 해야 하는 게 유튜브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퍼스널브랜딩이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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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드릴게요. 여러분 벌써 2월입니다. 혹시 1월에 세운 계획들 중 매일 하고 계신 게 있으실까요?
운동?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아마 계획대로 하고 계신 분들은 많지 않을 거예요.
근데 그건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니라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의지박약이기 때문이 아니에요. 단지 확신의 크기가 낮기 때문이에요. 예를들어 만약 2026년 1년동안 매주 1개의 유튜브 영상을 올릴 때 10억원을 준다고 약속을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올릴 거예요.
여러분들이 실행을 망설이고, 포기하는 건 여러분들이 부족해서가 아닌 목표의 해상도가 낮기 때문이에요. 오늘 말씀드린 내용들을 1년간 했을 때 2027년 1월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세요.
내가 브래드가 되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나라에서 내 일을 하는 삶을 살아간다면요? 생각만해도 가슴뛰지 않나요? 나를 응원해주는 팬들이 모이고, 내 상품과 서비스를 기꺼이 구매하는 분들이 생기고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생긴다면요?
열마나 행복할까요? 얼마나 자유로울까요? 저는 여러분들이 꼭 그 삶을 만들어가셨으면 해요.
물론 주변에 이런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이 없어서 정말로 가능한지 고민이 되실 수 있어요. 근데 그거 아세요? 사람은 선택한 대로 살게되고, 선택한 대로 보인다는 걸요.
우리의 시선이 남쪽으로 향하면 북쪽이 보이지 않듯이. 여러분들 주변에 이런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없다면 여러분들이 디지털노마드 삶과 정반대의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정말 이런 삶을 원하는 게 맞나? 원하는 게 확실하다면 더이상 미루지 마시고, 2026년 유튜브 제대로 나를 브랜딩해보는 겁니다. 그렇게 아주 작게라도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거예요.
결국 나만의 작은 비즈니스는 그곳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만약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단에 무료 강의 5강을 열어둘테니 반드시 보세요. 주제부터 브랜드 방향성을 혼자서 기획해볼 수 있게 핵심을 공개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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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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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뉴스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넣을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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