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번째 퍼스널메이커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퍼스널브랜딩은 생존입니다 2️⃣ 1만원이라도 빨리 팔아보세요 3️⃣ 꾸준함에 속지마세요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 디지털노마드 인사이트 꼭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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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크리에이터 커밍쏜입니다 :) 저는 이틸리아 카타니아에 있어요!
이번 주는 유튜브 브랜딩 컨설팅, 팀 퍼스널메이커스도 운영하는 동시에 이곳을 더 즐기기 위해 돌아다녔어요. 140만 유튜버 육식맨님이 방문한 로컬 정육식당을 방문하며 노포에서 직접 구워주는 말고기를 먹어보기도 했어요.
해질녘 노을과 아찔한 카타니아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성당 꼭데기에 올라갔어요. 이곳에서 멍하니 해지는 순간을 바라보는데 아쉽지가 않더라고요. 언제든 올 수 있고, 필요하다면 더 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게 해외에서 일하는 디지털노마드의 특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참 감사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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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곳 카타니아의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1주일 더 머물려고 해요. 그리고 2/1. 디지털노마드 1년 프로젝트의 2번째 나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라고 불리는 스페인이 벌써부터 기대돼요.
혹시 스페인에서 머물고 있는 디지털노마드가 있으실까요? 있다면 뉴스레터 하단 후기 남기기를 통해 꼭 알려주세요! 스페인에서 뵙고 싶어요 :)
이번주 유튜브 컨설팅, 라이브를 진행하는데, 2026년 퇴사 준비하는 분들이 많았요. 3년 전 퇴사 후 퍼스널브랜딩을 하고, 수익화 시행착오를 겪던 제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퇴사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분들, 그리고 이미 시작한 분들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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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3년이 지났습니다. 그 시간을 살며 깨달은 건, 퍼스널브랜딩은 유행이나 선택지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라는 사실이었어요. “에이, 오버하지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사실 저도 이렇게까지 세상이 빠르게 변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회사 밖에서 제가 경험하고 있는 세상은, 브랜딩되지 않은 개인이 점점 살아남기 어려워지는 세상이었어요.
충격적인 기사를 봤습니다. 25년 상반기, SK를 제외한 100대 대기업이 역성장했다는 소식이었죠.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기업들이 희망퇴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딘가에 소속되어야 안전한 시대가 아니라, 개인으로서 서있어야만 살아남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거예요.
저는 송길영 님의 책들을 꾸준히 읽어왔습니다. 늘 강조해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1인 기업의 시대, 이름으로 살아남는 시대였어요. 결국 지금 우리는 회사라는 어항에서 벗어나, 회사 밖 세상, 바다라는 현실에서 홀로 헤엄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었죠.
퇴사 직후, 저는 그 바다에 홀로 던져졌습니다. 사실 자신있었어요. 하지만, 대기업 유튜브를 브랜딩한 경험이 있었음에도 아무도 저를 찾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업계 사람들에게 일부러 연락도 해보고, 스스로 제안도 해봤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원인은 생각보다 단순했죠. 나는 회사를 일에만 집중했지, 그걸 활용해 나를 퍼트리고 브랜딩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요.
내 경험과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나를 몰랐고, 나 역시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기회가 올 리 없었죠. 언제나 기회는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 내가 가진 능력이 만나는 접점에서만 생겨나니까요.
하지만 콘텐츠로 나를 꾸준히 퍼트리며 브랜딩한 지금은 다릅니다. 이제는 먼저 유튜브 브랜딩 강연 제안이 오고, 먼저 컨설팅 요청이 오고, 협업 제안이 옵니다. 제가 낮추어 부탁하지 않아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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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브랜딩 그룹 PT는 매번 조기 마감, 8주간 유튜브 브랜딩을 훈련하는 팀 퍼스널메이커스는 4기 연속 300% 초과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회사 밖에서 커밍쏜이라는 제 브랜드로, 1인기업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단순합니다. 콘텐츠를 통해 나를 퍼트렸고, 그 콘텐츠가 쌓여 브랜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모였고, 그 결과 수많은 기회, 수익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겁니다.
기업이 수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소비자에게 자신을 알리고 선택받기 위해 브랜딩을 하듯, 이제는 개인도 똑같이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브랜딩을 해야 합니다.
한가지를 여쭤볼게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방식으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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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는 순간,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
퇴사 후 회사 밖에서 자신을 브랜딩 해나가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팔아도 될까요?”
저도 처음엔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실력은 자신 있었지만, 돈을 받고 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없으니 막막했죠.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우리는 이미 스스로를 판매한 경험이 있었어요. 바로 취업을 위해 작성했던 이력서와 면접입니다.
이력서를 낼 때 우리는 과거의 경험과 성과를 통해 “나에게 월급을 줘도 된다”는 근거를 기업에 제시합니다. 면접은 뭘까요? 상대방을 설득하는 일종의 세일즈입니다. 즉, 우리는 이미 스스로를 판매해본 경험자였던 겁니다. 지금은 단지 그 상대가 기업에서 개인으로 바뀌었을 뿐이죠.
저도 처음 퇴사 후 브랜딩을 시작하고 첫 수익화를 하기까지 수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내 것을 돈 받고 판매하는 게 왠지 잘못된 일처럼 느껴졌거든요.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하며 깨달은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돈을 받아야 내 실력이 는다.
수익화 경험이 없을 땐 두려움 때문에 무료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험을 쌓기도 합니다. 물론 그것도 도움이 되죠. 하지만 돈을 받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책임이 따라오죠. 상대방을 절대 실망시킬 수 없다는 긴장감이 생깁니다. 그 긴장감은 우리를 전력으로 몰입하게 만듭니다.
저 역시도 초기에 단돈 1만원이라도 받고 일을 맡았을 때, “내가 정말 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을 느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부담이 책임감이 되고 오히려 제 성장의 가속도를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력은 돈을 받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과정에서 훨씬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둘째, 돈을 벌어야 지속가능하다.
무언가를 파는 불편한 상황말고, 좋아하는 일만 하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돈을 벌지 못하면 홀로서기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수익이 없다면 좋아하는 일도 결국 취미로 끝나고 맙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로 소액이라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건,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내가 선택한 이 길을 계속 걸어가도 된다는 신호와 같다고요. 회사에서 월급이 들어올 때 안정감을 느끼듯, 홀로서기에서는 첫 수익이 그 역할을 합니다.
저는 단돈 1만원을 받았을 때 책임감이 생겼고, 100만 원을 벌었을 때는 ‘아, 회사 밖에서도 살아갈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내 경험과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속가능함에 대한 확신이 생긴 거죠.
그 확신 덕분에 더 시도할 용기가 났고, 시행착오도 견딜 힘이 생겼어요. 경험을 통해 가능성의 확신을 만들었거든요.
결국 브랜딩과 수익화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브랜딩은 나를 알리고 신뢰를 쌓는 과정이고, 수익화는 그 신뢰가 등가교환되는 순간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굴러가야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하셨으면 해요.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지금, 회사 안이든 밖이든 내 능력으로 단돈 1만원이라도 팔아보세요. 사람들의 작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서비스든, 내 경험을 정리한 PDF든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1만원에 판매해볼 수 있을까요?
그 답을 찾는 순간, 여러분들이 비로소 홀로서기의 첫 페달을 밟을 수 있을 거예요. 근데 브랜딩을 해나가는 분들 중 95%가 1가지에 속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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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유튜브와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분들은 상위 10%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중 95%가 중도에 포기합니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안타까운 케이스는 바로 “꾸준히만 하면 된다”는 믿음에 매달리다 지치는 경우입니다.
저는 이걸 꾸준함의 가스라이팅이라고 말합니다. 대부분 성공한 유튜버들의 인터뷰를 보면 꾸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 말이 사실일까요?
저 역시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2019년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 “주 3~4개씩 꾸준히 올리면 언젠가 떡상하겠지”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잔인했습니다. 아무리 업로드를 이어가도, 조회수는 50회, 100회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아무런 반응도 없는 상태에서 꾸준함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군요.
근데 이제와서 알게된 건 그들이 말하는 꾸준함과 우리가 생각하는 꾸준함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바로 가설검증에서의 꾸준함입니다. 변화는 ‘가설 검증’의 꾸준함을 시작했을 때 찾아왔습니다.
1. 소재 가설: 내 관심사가 아닌,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소재를 콘텐츠로 만들며 테스트했어요. 예를들면 여름에 복근 만드는 법처럼 시즌성과 아이폰 17 출시와 같은 이슈성 같은 소재들로요. 그때 처음으로 수천, 수만의 노출이 생겼습니다. 그때 소재의 중요성을 알게됐어요.
2. 썸네일 가설: 반응 좋은 썸네일을 분석하고 반복 적용했습니다. 썸네일 키워드와 이미지를 구분해서 분석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 썸네일은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유발하는지를 고민하고 적용하기를 반복했죠. 클릭률이 최소 2배 올랐습니다.
3. 대본 가설: 인사, 자기소개는 모두 삭제했어요. 초반 30초에 집중해 기대감을 만드는 구성을 실험했습니다. 시청 지속 시간이 1분 이상 증가하며 알고리즘이 반응하기 시작했죠.
그제야 꾸준함이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단순히 끈기를 발휘하는 게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꾸준함이 성장을 만들어낸 것이었죠. 이 경험은 지금의 커밍쏜 채널뿐 아니라 현대백화점그룹 채널을 운영할 때도 똑같이 적용됐습니다.
독립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고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콘텐츠 기획도, 브랜딩도 처음일 겁니다. 그런데 꾸준히 하고 있는데도 반응이 없다면, 그땐 끈기만 붙잡을 게 아니라 지금 내 방법과 방향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저도 이제서야 알게된 건데 빠르게 성장하고 몸값을 높여가는 사람들은 타고난 게 아니더라고요. 그들은 꾸준히 가설을 검증하며 개선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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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오늘 데이터입니다 차근차근 저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배움을 공유드릴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지금 퍼스널브랜딩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2️⃣ 내것을 파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3️⃣ 꾸준함의 가스라이팅에 속지마세요.
저는 매번 뉴스레터를 퇴사 후 도전을 앞두고 있는 3년 전 제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하고 적어요. 과거의 제가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하거든요. 여기까지 본 분들이라면 과거의 저와 비슷한 꿈을 갖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일 거예요. 그런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퇴사 후 살아남기 위해선 훈련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회사 안과 밖은 전혀 다른 세상이었어요. 회사 안이 어항이라면, 회사 밖은 바다였죠.저는 어항 속 물고기였죠. 일정한 시간에 주어지는 먹이에 익숙해 있던 제가 바다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바다를 헤엄치는 근육을 길러야 했습니다. 먹이를 찾는 연습도 필요했고, 포식자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도 배워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이런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굳이 왜 어항에서 나와 이렇게 고생하지?”
하지만 그 바다에는 두려움만큼이나 압도적인 자유와 행복이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하고, 나만의 커뮤니티와 상품을 만들고,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하는 삶, 무엇보다 내 하루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감각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값지더라고요.
지금 제가 세계를 여행하며 작업하는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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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들이 제가 느끼는 이 삶의 감각, 감정을 꼭 느꼈으면 좋겠어요. 세상은 참 빛나는 곳이더라고요. 정말로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갈 수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더라고요.
이번 뉴스레터가 여러분들에게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어가는데 나아가는 길에 작은 불씨가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 가슴이 뛴다면, 아래에 공개한 유튜브 브랜딩 무료 강의 5강을 꼭 보세요.
3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어떻게 몸값을 높여갈 수 있는지, 브랜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함께 주인공이 되어가실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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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00명 이상이 유튜브로 빠르게 몸값을 올리고 있습니다.
유튜브 주제 정하는 법과 브랜드 기획법 5강을 무료로 공개했어요. 닫히기 전 꼭 보세요!
* 아래 버튼 클릭 > 썸네일 안 '미리보기' 클릭 > 무료로 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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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 현업 크리에이터들의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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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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