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퍼메스(퍼스널메이커스)는 1인 브랜드, 1인 기업들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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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오픈 첫날 약 1000만원 매출 만든 방법 2️⃣ 이케아 효과를 마케팅에 적용하는 법 3️⃣ 콘텐츠로 똑똑하게 과정을 녹이는 법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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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감기 몸살로 고생했어요. 지난주까지 책 예약판매를 위해 몰입하다 보니, 무리를 했나 봐요. 정식 출간일을 지나자마자 4일 동안 앓아눕다가 이제서야 정신이 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진짜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독하네요. 🥲
그래도 쉬는 동안 마음속엔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잔뜩 쌓였어요. 이번 주는 유난히 큰 일들이 많았습니다.
첫번째 소식입니다. 드디어 제 책이 정식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몸이 좀 나아진 후 교보문고에 들렀는데…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자리에 제 책이 보이더라고요. 순간 심장이 두근거려서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어요.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여러분 덕분이에요.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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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소식입니다. 올해 마지막 팀 퍼스널메이커스 3기가 시작됐습니다. 24명의 메이커분들과 6주 동안 유튜브로 브랜딩을 실전으로 배우는 ‘성장형 커뮤니티’예요.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현업 유튜버들의 디렉팅, 매주 1업로드 미션까지.. 25년 마지막을 함께 불태워보려 합니다. 이번 기수에서 또 어떤 성장스토리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계속해서 공유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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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대규모 북토크 소식입니다. 한 달 전, 350명 규모로 진행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출판사에서 놀라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벌써 300명 이상 신청을 완료하셨다는 거예요! (별다른 홍보를 제대로 안했는데도..) 솔직히 ‘정말 그 넓은 홀을 채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제는 강연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주제는 '퇴사 후 파이프라인 10가지를 만드는 방법.'으로 진행하려 해요.
자리가 얼마 안 남아 있으니, 참여를 원하신다면 서둘러 뉴스레터 맨 하단 링크를 꼭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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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만들어왔어요. 유튜브 브랜딩 전자책, VOD 클래스, 팀 퍼스널메이커스, 그리고 책 출간까지. 하나하나가 처음해보는 도전이었지만,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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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픈 첫날 매출 약 1,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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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클래스: 첫 달 매출 약 1,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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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퍼스널메이커스: 모집 인원 400%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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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출간 직후 교보문고 자기계발 베스트 2위
이 모든 성과의 공통점은 뭘까요? 오늘은 가장 중요한 비밀 1가지를 이야기해드리려 합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야기이니,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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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수익화를 고민할 때, 가장 어려웠던 건 ‘내 것을 팔아야 한다’는 압박감이었어요. 상품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사람을 모으고, 설득하고, 판매까지 해내야 한다는 게 너무 버겁게 느껴졌죠.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과 ‘판매’는 완전히 다른 세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무렵 우연히 읽은 책이 『프로세스 이코노미』였어요. 한 문장이 제 머리를 세게 때렸어요.
''모든 상품이 상향평준화된 지금, 사람들은 완성품이 아니라 과정에서 의미를 느낀다.''
그 문장을 읽고 깨달았어요. ‘상품과 서비스를 완성한 뒤 이벤트처럼 공개하면 사람들이 놀라겠지’라는 건 착각이었어요. 그때 처음 알았죠. 사람들은 결과보다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 감동한다는 걸. 그래서 그 이후로 저는 완벽함보다 과정을 선택했습니다.
유튜브 브랜딩 전자책을 만들 땐 제작 과정마다 독자에게 물었어요.“가장 기대되는 부분이 어디인가요?” 그 답변을 반영하며 책의 구조를 다듬었죠. VOD를 만들 땐 4개월 동안 기획 과정, 촬영 중 고민, 수정 중의 에피소드까지 꾸준히 공유했어요.
“지금 이 챕터를 편집 중이에요.” “여기서 진짜 궁금한 내용이 있을까요?”
그렇게 함께 만든 상품들은 출시되기도 전에 이미 ‘기다리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만드는 과정을 공유했기 때문에,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한 후 구매할 사람을 모을 필요가 없어진 거죠.
100명 규모의 오프라인 세미나를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기획 의도, 준비 과정, 무대 위의 두려움까지 솔직하게 공유했죠. 그 덕분에 단순한 ‘뻔한 행사’가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벤트가 되었어요. 덕분에 오픈 7일만에 전석 마감이 되었습니다.
이때 알게 됐습니다. 과정을 공유한다는 건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신뢰’를 쌓는 일이라는 걸요. 사람들은 완성된 결과보다, 그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몰입하고 감동합니다. 결국 브랜드의 힘은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라, ‘과정의 진정성’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이런 ‘과정’에 더 끌릴까요? 우린 지금 이걸 알아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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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책 제목과 표지를 정할 때였어요. 저 혼자 고르는 대신, 유튜브,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투표를 받았습니다. 700명 넘는 분들이 의견을 보내주셨고, 출간 후엔 자발적으로 “이건 내가 함께 만든 책이에요”라며 책 사진을 올려주시며 인증해줬어요.
사람들은 ‘내가 참여한 결과물’에 더 깊은 애착을 느낀다는 걸요. 이걸 심리학에서는 이케아 효과(IKEA Effect)라고 부릅니다. 스스로 조립한 가구가 비뚤어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이유죠.
이 현상은 인간의 심리적 소유감(Psychological Ownership)에서 출발합니다. 무언가에 ‘내가 참여했다’는 경험이 생기면, 그 결과물이 ‘내 일부’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놀랍게도 이건 개인 브랜드에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책의 제목을 함께 고르고, 커버 디자인을 함께 고른 사람들은 단순히 ‘책을 구매한 독자’가 아니라 ‘이 책의 일부를 함께 만든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깊이 읽고, 자발적으로 홍보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거죠
그렇다면 우린 이케아 효과를 퍼스널브랜딩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핵심은 ‘작은 참여의 순간’을 설계하는 겁니다. 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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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콘텐츠 주제 3개 중 하나를 팔로워에게 직접 고르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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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의 색상이나 디자인 콘셉트를 함께 결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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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중의 고민을 나누고 의견을 구하는 것.
이런 ‘작은 참여의 순간’이 감정적 투자를 만듭니다. 사람들은 관객이 아니라 ‘참여자’로 대우받을 때 더 강하게 연결됩니다. 내가 브랜드를 만들든, 상품 서비스를 만들든 여정에 작은 빈칸을 남겨보는 겁니다. 그 자리에 의견을 내며 채운 사람들은, 당신의 진짜 팬이 될테니까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콘텐츠에서 내 과정을 똑똑하게 녹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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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과정을 공유하라”고 말하지만, 착각하면 안됩니다. 모두에게 모든 과정을 보여주면 그건 ‘공유’가 아니라 ‘소음’이 됩니다. 어떠한 누구도 본인에게 도움되지 않는 과정은 궁금해하지 않아요. 반대로 내게 도움되는 과정은 궁금해합니다.
근데 이런 생각드셨죠? '내게 도움되는 과정? 그게 뭔데?'
그래서 저는 제 책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에서 ‘샌드위치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단순히 과정을 나열하지 않고, 문제 해결 → 과정 공유 → 상품 연결의 순서로 보여주는 전략이에요.
쉽게 말하면 먼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내 콘텐츠를 봐야할 이유를 만드는 겁니다. 그 다음 그 문제를 더 자세히 해결하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상품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는 걸 공유하는 전략이에요. 마치 샌드위치에 할라피료를 하나 넣는 거죠. 햄과 치즈를 기대하고 샌드위치를 한입 먹었지만 그안에 예상치 못한 할라피뇨를 경험하게 만드는 것처럼요.
저는 이렇게 유튜브 브랜딩 VOD 과정을 공유했어요. 예를 들어, ‘유튜브로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를 던지고 그 해결 방법을 콘텐츠에서 먼저 제시했어요. 그 후 “이 주제를 더 깊게 다룬 VOD를 만들고 있다”고 자연스럽게 공유했죠.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제작 과정, 수정 단계, 고민 포인트를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콘텐츠에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며 상품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은 그 과정을 소비하게 되면서 당신의 브랜드를 신뢰하고, 그 신뢰는 결국 구매와 팬심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 상품과 서비스가 완성되었을 땐 이미 내 것을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모여있게 되겠죠.
앞에서 말씀드렸던 유튜브 브랜딩 전자책은 하루만에 약 1000만원 매출을 달성하고, 최근 출간한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가 교보문고 자기계발분야 2위 등을 달성할 수 있었던 비밀입니다.
이제는 과정을 왜 공유해야 하고, 어떻게 똑똑하게 전해야할지 감이 오시죠?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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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오늘 데이터입니다 차근차근 저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배움을 공유드릴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과정을 공유하면, 미래의 고객을 모을 수 있다. 2️⃣ 과정을 공유하면, 관심을 만들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 3️⃣ 먼저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자.
1인기업으로서 홀로서기 위해 수익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았어요. 결과만 ‘짠’ 하고 보여주면 비난을 받지만, 과정을 공유하면 응원해주는 팬이 생긴다는 것을요.
지금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분들, 혹은 만들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기억하세요. 상품의 차별화는 완성 이후가 아니라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는 걸요.
혹시 유튜브로 제대로 나를 브랜딩해, 1인기업으로 수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제 책을 잠깐 소개해도 괜찮을까요? (관심 없으신 분들은 하단 북토크 이벤트만 확인하셔도 됩니다 😊)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는 퇴사 후 3년간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0에서 10가지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낸 모든 현실적인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구독자 0명, 팔로워 0명에서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었는지,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1인기업이 되었는지, 그 여정과 전략을 모두 공개했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읽고, 높은 만족도의 후기를 남겨주고 계세요.
혹시 아래 3가지 중 하나라도 필요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 평범하지만 팬을 만드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 2️⃣ 반응률을 300% 높이는 유튜브 콘텐츠 기획법 3️⃣ 10가지 수익 파이프라인 빌드업 노하우
초판 한정으로 준비한 <브랜딩 워크북> 재고가 곧 품절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매 시 사은품 체크를 꼭 해주세요! (재입고 예정 없습니다 🙏)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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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일) 14:30 커밍쏜 첫번째 북토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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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까지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출판사에 요청해 무료로 350명 북토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퇴사 후 파이프라인 10가지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미 자리가 얼마남지 않아, 지금 바로 신청해주셔야 해요. 책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이 궁금한 분들은 놓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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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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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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