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퍼메스(퍼스널메이커스)는 1인 브랜드, 1인 기업들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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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유튜버에게 찾아오는 불안 3가지 2️⃣ 단순한 꾸준함은 독이다. 3️⃣ 콘텐츠 목적이 없다면 지속할 수 없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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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있었던 일을 여러분에게만 간략하게 공개해볼게요 :)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제 책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북토크, 350명 규모로 저질렀던 거 기억하시죠? 놀랍게도 500명 넘게 신청해주셔서 출판사에서 급하게 마감했다는 소식을 받았어요. ‘과연 300명 북토크가 가능할까?’ ‘아무도 신청 안 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이게 정말 된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월 16일 일요일, 북토크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
*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꼭 읽어보세요. 3년간의 퍼스널브랜딩과 수익화 노하우를 모두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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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소식입니다. 올해 마지막 팀 퍼스널메이커스 3기 온보딩이 진행됐어요. 참여하신 모든 메이커분들과 1:1로 대화하며 브랜딩, 콘텐츠, 수익화 등에 대해 맞춤형 조언을 해드렸어요.
3일 내내 온보딩으로 몸은 지쳤지만, 마음은 오히려 충전된 한 주였어요. 눈빛이 반짝이며, “최소 1년은 걸렸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다”고 말씀해주신 분들이 많았거든요. 제겐 너무나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팀 퍼메스를 운영하는 목적이었으니까요. 6주 동안 유튜브를 통해 ‘진짜 나만의 브랜딩’을 해나갈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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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온보딩을 하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주제 채널, 다른 상황인데도 모두가 같은 감정을 이야기했어요. 바로 ‘불안’이었습니다.
“콘텐츠 주제로 이걸 정해도 될까요?” “반응이 안 나오는데 어떡하죠?”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 유튜브를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개인적인 고민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이건 모든 크리에이터가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었어요. 저 역시 유튜브를 시작한 지 6년, 커밍쏜을 운영한 지 3년이 되면서 깨달았거든요.
불안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내 단계가 바뀔 때마다 형태를 바꿔 찾아온다는 걸요.
그래서 오늘은 크리에이터라면 피할 수 없는 불안의 3가지 단계, 그리고 그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공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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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에 대한 불안 (감히 내가 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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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시작의 불안’입니다.
“내가 진짜 유튜브를 해도 될까?” “내가 감히 이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어도 될까?”
콘텐츠를 처음 시작할 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에요. 아직 실력도, 방향에 대한 확신도 없는 상태라 한 발 내딛기가 쉽지 않거든요. 안타깝게도 대부분 이 벽 앞에서 포기해요. ‘준비가 좀 더 되면 해야지’ 하다가, 결국 시작하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 흐지부지되죠.
사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도,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몰랐어요. 어떤 주제를 떠올려도 “내가 이걸 해도 될까?” 생각에 6개월을 그냥 보내버렸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렇게 생각을 바꾸니 모든 게 달라졌어요. “나는 나보다 잘난 사람에게 평가받기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니라, 나보다 한 걸음 뒤에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해 콘텐츠를 만든다.” 가르치려는 마음이 아니라, 돕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하니 부담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첫 채널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주제로 시작했고, 지금의 커밍쏜에서는 개인 채널과 기업 채널을 성장시켰던 저의 경험을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어요. 가르치기 위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니라 돕기 위해서 만든다. 이 방향의 차이를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퍼스널브랜딩을 시작하기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유했을 뿐인데, 그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고, 그때부터 제 삶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지금, 시작하기 전의 불안에 머물러 있다면 단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지금도 당신의 이야기와 경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요.
하지만 그렇게 용기내어 유튜브를 시작하더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불안이 찾아옵니다. 바로 ‘반응의 불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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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했다는 뿌듯함도 잠시일 거예요. 기대보다 낮은 조회수와 오르지 않는 구독자 수 때문에 생겨나는 불안감이 찾아오게 됩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이렇게까지 했는데, 의미가 있을까?”
특히 유튜브는 다른 플랫폼보다 이 불안이 더 크게 찾아올 거예요. 타 SNS대비 파급력이 강력하다는 강점이 있지만, 그만큼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데 5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영상의 조회수가 100회 남짓이라면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 거예요.
6년 전 저 역시도 유튜브를 막 시작했을 때 이 불안을 경험했어요. 유튜브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지만 결과는 늘 기대 이하였거든요. 조회수 100회, 수익 0원.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라는 의심이 생겨나기 시작했죠. 그러자 “그 정도 했는데 안 되면 재능이 없는 거야.” 그런 말 한마디에 쉽게 흔들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착각이 있습니다. 바로 ‘꾸준함이 모든 걸 해결해줄 거야’라는 믿음이에요.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떡상하겠지.” “꾸준히 하면 알고리즘이 긍정적으로 평가해줄 거야.”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1주일에 콘텐츠를 2개씩 업로드할 정도로 꾸준히 했어요. 하지만 알고리즘은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간절한가’는 읽지 못하죠. 그 대신 ‘이 영상이 유튜브 플랫폼에서의 체류 시간을 얼마나 늘렸는가’만 냉정하게 계산합니다. 단순히 꾸준히 올린다고 해서 나를 알아주는 시스템이 아니었던 거예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콘텐츠 세계에서는 단순한 꾸준함이 아니라, 전략적인 꾸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아무리 해도 반응이 없다는 건,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다는 신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식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의 콘텐츠를 뜯어보기 시작했어요.
제목, 썸네일, 오프닝, 대본 구조를 분석하고 크리에이터 콘텐츠 교육까지 들으며 내게 적용하고, 다시 테스트했습니다. 100개의 영상을 만들고서야 처음으로 17만 회를 넘는 조회수를 얻었습니다. 그때 처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그 후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4만 구독자에 도달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성과에서 오는 불안을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올바른 방법을 배우고 적용하면서 속도를 높이는 것이라는 걸요. 처음 무언가를 배울 땐 누구나 도움을 받잖아요. 기타를 배우면 레슨을 받고, 점수를 올리려면 학원에 가듯이. 콘텐츠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접 부딪히며 깨닫는 것도 좋지만,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고 싶다면 ‘배움’은 시행착오를 줄이는 가장 빠른 투자입니다. 책이든, 무료 유튜브 콘텐츠든, 전자책이든, VOD든 상관없어요. 중요한 건 앞서간 사람의 방법을 내 것에 적용하는 것이에요.
그렇게 배우고, 적용하고, 작은 성과를 만들기 시작하면 ‘반응의 불안감’도 점점 사라질 겁니다.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성과가 생기면 또 다른 불안이 찾아옵니다. 여러분들께 가장 말하고 싶덨던 세 번째 단계, 불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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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가지 불안을 넘어, 드디어 콘텐츠가 안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조회수, 구독자 수 등 성과가 조금씩 쌓이고, 작은 수익도 생기기 시작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시점에서 대부분의 크리에이터가 다시 불안을 느낍니다.
“그래서 나는 이걸 왜 하고 있지…?”
조회수도 나오고, 수익화도 됐는데 갑자기 모든 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와요. 그건 ‘방향성의 불안’이에요. 이 불안감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그만두고 말았죠. 한때 수십만 명이 구독하던 채널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내가 유튜브를 왜 하는가’ 이유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감사하게도 커밍쏜 채널은 이제 10만 명이 함께하는 채널이 되었어요. 하지만 만약 제가 유튜브 목적이 ‘실버버튼을 받는 것’이었다면 아마 지금쯤 심각한 번아웃을 겪게 됐을 거예요. 왜냐하면, 구독자가 10만 명이 되어도 바뀌는 건 없거든요.
조회수가 늘어도, 구독자 수가 늘어도 삶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지지 않아요. 오히려 “이제 뭘 해야 하지?”라는 공허함이 밀려오죠. 그럼에도 제가 멈추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었거든요.
“좋아하는 일로 콘텐츠를 만들며 브랜딩을 할 때,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
그게 커밍쏜에서 퇴사 후 퍼스널브랜딩 과정을 공유한 이유였고, 커밍쏜 브랜드의 방향이자 존재 이유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응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지속할 수 있었죠. 숫자가 목적이 아니라, 분명한 이유가 있었으니까요.
결국 목적은 ‘결과 이후’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구독자 수, 조회수, 수익 같은 숫자가 당장의 동기를 줄 순 있지만, 지속의 에너지는 오직 ‘왜’에서 나옵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선 1가지 질문을 드려보고 싶어요.
여러분이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답이 분명해질 때, 여러분의 불안은 방향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그 방향이 여러분의 브랜드를 지속가능하게 만들 거예요. 여기까지 보신 분들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여러분들께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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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오늘 데이터입니다 차근차근 저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배움을 공유드릴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가르치지 말고 돕는다는 마인드로 시작하자. 2️⃣ 반응이 없다면 방법을 바꿔야한다는 신호다. 3️⃣ 콘텐츠를 만드는 나만의 목적을은 지속가능함을 만든다
6년간 콘텐츠를 만들고, 100명 넘는 분들을 컨설팅하며, 수많은 동료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며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벽을 넘어설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사실 콘텐츠를 포기하고, 브랜딩을 포기해도 되는 이유는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당장 포기한다고 해서, 내 삶이 눈에 띄게 달라지지도 않죠. 하지만 내가 콘텐츠를 쌓아 브랜딩을 해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예요.
3년 전 어설프고 불안했던 크리에이터였던 제가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10만 유튜버,
10가지 파이프라인을 가진 1인기업, 그리고 퍼스널메이커스 커뮤니티의 리더가 되었죠.
저는 3년 전 꿈꾸던 삶을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그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단지 불안한 순간마다 포기해야 하는 이유보다, 해내야만 하는 이유를 떠올렸고, 어떻게 해서든 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앞에서 말씀드린 방법들로요.
만약 오늘 뉴스레터를 읽으며 ‘나도 저렇게 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2025년 끝나기 전 꼭 시작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혹시 퇴사 후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10가지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낸 과정을 공개한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를 읽어보셨나요? 현재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를 달성한 제 책입니다 ㅎㅎㅎ
팔로워 0명에서 시작해 어떻게 16만 명이 되었는지부터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1인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까지 모든 방법들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혹시 아래 3가지 중 하나라도 궁금하다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1️⃣ 내 몸값을 높이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 2️⃣ 반응도를 300% 높이는 유튜브 콘텐츠 기획법 3️⃣ 10가지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과정
초판 한정으로 준비한 〈브랜딩 워크북〉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구매 시 사은품 체크를 꼭 해주세요. 남은 2025년 브랜딩 제대로 하실 분들은 같이 가보시죠!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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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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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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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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