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커밍쏜입니다
*퍼메스(퍼스널메이커스)는 1인 브랜드, 1인 기업들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
|
|
이번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대(大) 퍼스널브랜딩의 시대 2️⃣ 시행착오를 1/10로 줄이는 출발법 3️⃣ 레드오션이라는 말에 속지 말 것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
|
여러분들께 자랑하고 싶은 소식들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여러분 드디어 RHK 출판사와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책 출간 시기가 확정되었어요. 바로 10월입니다 :)
사실 이전 출판사와 계약이 무산되면서 잠시 흔들리기도 했는데, 새롭게 함께 하게 된 출판사에서 기존 출간 일정까지 미뤄가며 10월 출간을 진행해주겠다고 하셨어요. 추석이 지난 10월 말쯤이면, 3년간 제가 겪었던 감정과 고민, 시행착오들이 담긴 책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한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노하우가 아니라, 제 시행착오 경험들도 많이 녹아 있어 쓰면서도 “아, 이건 나도 다시 읽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난 일요일에도 하루 종일 편집자님과 붙어 앉아 원고를 다듬었어요. 선물같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모두 쏟아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둘째, 433%라는 놀라운 지원률로 팀 퍼스널메이커스 2기가 막 시작됐습니다. 이번에도 6주 동안 저와 3명의 디렉터가 함께하며, 단순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걸 넘어 브랜딩을 제대로 세워가는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에요. |
|
|
특히 이번 2기는 제게도 큰 도전입니다. “진정성 있는 메이커들끼리 모이면 잘될 수밖에 없다”는 믿음을, 실제로 눈앞에서 증명해내고 싶거든요. 그래서 2기 메이커분들이 단기적인 성과에만 매달리는 게 아니라, 3년, 5년이 지나도 살아남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치열하게 기획하고 도울 겁니다.
혹시 3기를 놓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사전 예약을 해주세요.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
|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오늘은 직장인, 프리랜서, 1인 사업가 상관없이 반드시 알아야 할 트렌드, 그리고 제가 퇴사 후 3년 동안 부딪히며 얻은 시행착오 최소화 노하우를 공유하려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에는 이 뉴스레터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인사이트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
|
출간 계약을 하고 1년 해외 디지털 노마드 프로젝트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갈 여러분들께도 좋은 자극이 될 거예요 :) |
|
|
사실 직장 다닐 때는 전혀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멍하니 휴대폰만 들여다보던 시절엔, 퍼스널브랜딩이란 단어조차 내 삶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어요. 잘나가는 소수만의 영역, 평범한 나와는 상관없는 세계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퇴사 후 3년, 1인기업가로 살아오며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그야말로 퍼스널브랜딩의 시대라는 걸요.
이제는 혼자서도 기업처럼 움직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몇 분 만에 뚝딱 만들어주는 노코드 툴, 집단 아이디어 회의를 대신해주는 AI, 누구나 영상을 찍고 편집할 수 있는 환경까지. 저 역시 이 흐름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이 변화를 매일 체감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브랜딩 VOD를 출시할 때는, 라이브클래스로 노코드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단 며칠 만에 판매를 열었어요. 예전 같았으면 웹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필요했을 일이었죠. 또 뉴스레터나 커뮤니티를 기획할 때는 chatGPT를 두 번째 두뇌처럼 곁에 두고 아이디어를 뽑아냅니다. 과거라면 회의실에서 여러 명이 모여 머리를 맞대야만 나올 수 있었던 아이디어가, 이제는 제 책상 위에서 혼자서도 쏟아져 나오거든요.
이 지점에서 퍼스널브랜딩이 갈라놓습니다. 브랜드가 없는 사람은 묻히고, 이름을 가진 사람은 기회가 쏠립니다. 얼마 전 만난 아나운서 출신 한석준님도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장이든 프리랜서든 결국은 “티를 내고 발견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나를 알아주길 기다리면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 흘러갈 수 밖에 없어요. 사람들은 결국 익숙하고 신뢰도 있는 사람을 찾고 기꺼이 지불하거든요.
저 역시 퇴사 직후, 유튜브로 기업을 브랜딩했던 경험이 있으니 주변 사람들을 통해 기회가 연결될 것이라고 내심 믿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에서 유튜브 브랜딩을 하고 콘텐츠를 기획했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습니다. 스스로 먼저 퍼트리고, 내 존재를 브랜딩하지 않으면, 나에게 어떤 기회도 찾아오지 않는다는 걸 온 몸으로 경험했어요. 세상엔 나 말고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수천 수만명이 있었거든요.
직장인인데 굳이 필요하냐고요? 이제는 회사 안에서도 퍼스널브랜딩이 필요합니다. 조직이 영원히 자리를 보장하지 않는 시대이기에,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증명하느냐가 곧 생존과 직결되죠. 프리랜서, 1인기업도 마찬가지에요.
단순히 발견되길 기다리거나 플랫폼에만 기대는 게 아니라, 내 콘텐츠로 나를 증명하고 스스로 퍼져나가야 하는 시대가 된 겁니다.
결국 퍼스널브랜딩은 선택이 아닙니다. 생존이고, 경쟁력이고, 미래의 기회 그 자체가 됩니다. 그렇다면 이젠 이게 궁금하실 거예요. 그러면 그 퍼스널 브랜딩 어떻게 하는데...? |
|
|
퇴사하고 3년간 브랜딩하며 가장 크게 배운 건 하나였습니다. 방향 없는 실행은 오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브랜딩을 시작할 때 주제를 정하고 무작정 올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얼마 못 가 지칩니다. 포기하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제는 있지만, 그 주제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저는 퇴사를 준비하면서 “3년 뒤의 나”를 먼저 그려봤습니다. 노트 한 장을 꺼내 놓고 적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로 세계를 다니며, 유튜브 브랜딩 전문가로 강연하고, 책을 쓰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모습. 그때만 해도 허황돼 보이는 상상이었지만, 그 그림은 제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퇴사 3년이 지난 지금, 저는 그 그림과 닮아 있습니다.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멘토로 커밍쏜을 단단히 브랜딩했고, 책은 10월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연을 수없이 했고, 퍼스널메이커스라는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국 처음부터 방향이 있었기에 길을 잃지 않았던 거죠.
돌이켜보면, 원하는 목적과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걸 현실로 만들기 위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질 수 있었습니다. “그 삶을 살려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지?” 이 질문이 방향을 지켜줬고, 결국 상상을 현실로 바꿔주었습니다.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첫째, 목적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는 것. 단순히 ‘유튜브 구독자 1만 명’ 같은 숫자가 아니라, “3년 안에 이 주제로 나를 브랜딩해 어떤 삶을 만들겠다. 그 삶 속의 나는 어떤 파이프라인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까지 해상도 높게 그려보는 겁니다. 목표가 선명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둘째, 롤모델을 참조하는 것. 방향이 잘 안 잡히는 건 상상할 데이터가 부족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이 없었기에 막막했어요. 그래서 온라인에서 제가 닮고 싶은 사람들의 아카이브를 찾아봤습니다. “이 사람은 이 시기에 이런 선택을 했구나.” “이런 목표를 세웠구나.” 수없이 메모하며, 부럽거나 질투 나는 지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내 삶에 적용하며 목적과 목표의 해상도를 높였습니다. 그대로 따라 하진 않았지만, 그들의 발자취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지도 역할을 해줬습니다.
실제로 저에게 컨설팅을 받으러 오는 분들 대부분은 방향이 불명확합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죠. 이럴 때 저는 늘 이렇게 묻습니다.
“3년 뒤, 누군가 당신을 소개한다면 어떤 사람이라고 불리고 싶으세요?”
제 답은 이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노마드이자 퍼스널브랜딩 멘토.” 그리고 놀랍게도 지금 저는, 3년 전 그렸던 그 자기소개와 꽤 닮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퍼스널브랜딩은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부터 분명히 하는 일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정하세요. 그래야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방향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습니다.
이제 목적과 목표를 세웠다면, 다음 질문은 이것일 겁니다. “하지만 유튜브나 퍼스널브랜딩은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나요?” 바로 이 지점에서 진짜 현실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
|
목표와 방향이 선명해졌다고 해도, 막상 실행에 들어서면 또 다른 장벽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이런 말들이죠.
“유튜브? 이미 레드오션이야.” “퍼스널브랜딩? 다들 하는데 이제 늦었어.”
저 역시 퇴사 후 3년 동안 이 말을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경험해보니 이 말은 절반의 진실에 불과했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히 조회수와 광고 수익만을 바라본다면 유튜브는 레드오션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몇몇 상위 채널이 대부분의 조회수를 가져갑니다. 하지만 퍼스널브랜딩의 본질은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조회수가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내 메세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것에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주변에 실제로 유튜브나 스레드를 진지하게 꾸준히 운영하며 퍼스널브랜딩을 하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요? 대부분은 “해야지”라는 말로만 끝나거나, 몇 번 시도하다 포기합니다. 실행하지 않으니 기회는 늘 비어 있습니다.
얼마 전 제가 유튜브 브랜딩 컨설팅을 진행했던 '유정씨의 라이프로그'님도 그렇습니다. 유정님은 회사에 다니면서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했어요. 처음엔 본인의 경험을 사소하게 기록했을 뿐이었지만 협찬 메일을 받고 다양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내 기록이 누군가에겐 소비할 가치가 있구나”라는 순간을 처음 경험한 거죠.
그 작은 경험이 전환점이 되었어요. 이후 유튜브로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기 시작했어요. 레드오션이라고 불리던 유튜브에서 자신을 브랜딩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레드오션’이라 부르던 그 무대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갔습니다. 영상 하나하나가 수십만 뷰를 기록하는 건 아니었지만, 내 메세지가 담긴 콘텐츠가 꾸준히 쌓이며 신뢰가 되었고, 그 신뢰는 챌린지 프로그램과 컨설팅으로 연결되며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갔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과정이 유정님에게 단순히 돈을 벌게 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 지속할 수 있다는 확신, 대체되지 않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는 점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유튜브를 광고 수익만 바라봤다면 벌써 지쳤을 겁니다. 하지만 유튜브는 저를 퍼트리고,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무대였습니다. 그 무대에서 책 계약과 강연, 커뮤니티 운영, 브랜드 협업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합니다. 레드오션이라는 말은 표면적인 숫자만 본 사람들의 착시일 뿐이라는 걸요.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의 의미입니다. 조회수가 크지 않아도, 진심으로 내 이야기를 기다리는 100명, 1,000명이 모이면 인생은 충분히 달라집니다. 사실 저 역시 지금까지의 여정을 가능하게 해준 건 수십만의 대중이 아니라, 처음부터 꾸준히 제 콘텐츠를 지켜봐 준 소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결국 기회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으로부터 오는 거니까요.
결국 퍼스널브랜딩은 “경쟁이 치열하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될 준비가 되어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실행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아래 내용은 정말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가고 싶은 분들만 보셨으면 해요. |
|
|
따끈따끈한 오늘 데이터입니다 차근차근 저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배움을 공유드릴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이제는 퍼스널브랜딩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입니다. 2️⃣ 방향을 선명히 잡고, 상상할 수 있는 미래를 현실로 바꾸세요. 3️⃣ 결국 기회는 숫자가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서 옵니다.
경험해보니 퇴사를 하든, 프리랜서를 하든, 1인사업을 하든 이제는 퍼스널브랜딩을 해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빠르게 캐치한 사람들은 똑똑하게 내 몸값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죠.
물론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은 이미 이탈하셨을 겁니다. 끝까지 읽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안 해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해본 사람들, 성과를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상황에 맞게 적용하세요. 그리고 그들의 경험을 참고해 나라면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를 상상해보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것만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상상조차 하지 않은 삶은 현실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살고 싶은지, 그 삶 속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해상도 높게 그려보세요. 그리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제는 유튜브와 퍼스널브랜딩을 제대로 해볼 때입니다.
혹시 그 상상을 진짜 현실로 만들기 위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제 노하우를 공개한 유튜브 브랜딩 5강 파트를 참고해보셔도 좋습니다. 이미 2,000명 넘는 분들이 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며 자신만의 브랜드와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으니까요.
여기까지 보신 퍼메스 멤버 여러분이 그 길 위의 한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 상상하던 삶을 현실로 만들어간다는 감정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지만, 분명 매일을 기대하게 만들 거든요. 매일이 기대되는 삶, 매일 내가 꿈꾸는 삶에 가까워지는 삶을 같이 만들어가보자고요.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
|
혹시 유튜브로 내 몸값을 올리는 브랜딩해보고 싶은 분 있으신가요?
새롭게 업데이트된 유튜브 퍼스널 브랜딩 VOD 71강 중 주제 정하는 법과 브랜드 기획법 파트를 무료로 오픈해두었어요.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 1강이라도 보세요 분명히 그 선택 덕분에 방향성이 달라질 거예요. * 아래 버튼 클릭 > 썸네일 안 '미리보기' 클릭 > 무료로 배우기! |
|
|
6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4주간 진행되는 소수 그룹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현재 사전 모집 기간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
|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
|
*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
|
커밍쏜comingssoni@gmail.com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404,304호 스페이스 룸미러 010-2551-3485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