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커밍쏜입니다
*퍼메스(퍼스널메이커스)는 1인 브랜드, 1인 기업들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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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퇴사하면 지옥? 내가 경험한 지옥 2️⃣ 돈은 버는 게 아니다. 3️⃣ 꿈을 현실로 만든 방법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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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간 저는 꽤나 많은 일들을 해냈는데요...!
첫 번째는 유튜브 브랜딩 그룹 PT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호주에서 참여하신 케빈님을 제외하고, 카렌님과 흙진주님과 강남역에서 만나 치맥을 했어요. 한 달 동안 브랜드 기획부터 첫 콘텐츠 업로드까지 달려왔고, 마지막으로 첫 콘텐츠를 함께 피드백하며 여정을 마쳤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브랜딩해야할지 막막해하던 분들이었는데요. 한 달 뒤에는 방향성에 대한 확신, 방법에 대한 확신 두 가지를 모두 얻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벅차더라고요.
다음 그룹 PT는 10~11월 중 진행될 예정입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뉴스레터 맨 하단을 확인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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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팀 퍼스널메이커스 2기의 1주차 온보딩 밋업입니다.
3일간 총 15분과 1:1로 이야기를 나눴어요. 각자가 갖고 있는 유튜브 브랜딩, 수익화 고민을 듣고 최대한 조언을 드리고 싶어서 한 분 한 분 정성껏 진행했습니다.
15분을 연달아 하다보니 사실 끝나고 나니 지치더라고요. 목도 쉬었고요. 하지만 온보딩을 통해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와 후기를 보니, 피로보다 더 크게 남은 건 하나였어요. “내가 정말 세상에 필요한 일을 하고 있구나.”
앞으로 총 6주동안 참여한 메이커분들이 방향성을 잘 잡고, 브랜딩 관점에서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할 수 있도록 제대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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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9월로 퇴사한 지 딱 3년이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3년 전과 지금의 저는 180도 다른 삶을 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뉴스레터는 조금 특별하게, 3년 전의 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써보려 합니다.📮
말투도 제게 쓰듯 반말로 편하게 풀어볼게요.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용기만으로 도전했던 제가, 시행착오를 꼭 줄였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아마 퍼메스 멤버분들 중에도 홀로서기를 준비하시거나, 프리랜서·1인 사업을 하면서 불안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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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는 47만 유튜버가 말하는 유튜브하면 무조건 잘되는 사람 특징을 콘텐츠로 담아봤어요 :) 유튜브가 지금 왜 기회인지 자세히 궁금한 분들은 반드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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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3년 전 나에게
분명히 22년 9월이면 수많은 직장 상사, 선배들에게 이런 소리 들었을 거야 그치. 예를들면 이런?
'회사 밖은 지옥이야', '퇴사하면 잘 될 거같지? 90%가 후회해' '너 나이에 이 정도 연봉 못받아 다시 생각해봐'
퇴사 고민을 하며 '정말 그러면 어떡하지?' 걱정도 하고 있지?. 그 말들이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는 거 알아. 근데 냉정히 생각해보자. 과연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회사 안이 정말 “안전”할까? 의미 없는 회의 끝나고 한숨 쉬던 너를 기억해봐. 회사 책상에 앉아 3년 후, 5년 후엔 대체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대답하지 못했잖아.
과연 그렇게 버티기만 하는 게 안전한 걸까?
내가 퇴사 후 3년이 지나고 알게된 게 있어. 지옥은 ‘회사 밖’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지 못한 채 남의 무대에서 버티듯 일하는 삶이라는 거였어. 그들의 말을 무시하고 꿈을 들고 나온 바깥은 지옥이 아니라, 새로운 무대, 기회가 쏟아지는 장이었어.
네가 지금 불안한 거 알아. 주변엔 대부분 직장인이고, 그나마 있는 프리랜서 지인들도 불안해 보이니 “어쩌면 나만 헛된 꿈을 꾸는 건 아닐까?” 싶은 거지.
근데 걱정하지 마. 사람은 선택한 만큼 보게 되더라고. 너가 퇴사 후 도전을 선택하고 너만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 놀랍게도 인생을 리드하며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명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거야.
- 회사 그만두고 1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 - 크리에이터로 자신을 퍼트리는 사람들, -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자유롭게 일하는 사람들.
근데 사실 회사 밖에서 돈을 번다? 행복하게 일한다? 사실 이런 워딩들 자체가 뜬구름 잡는 것 같잖아? 경험해보기 전엔 그렇거든? 근데 실제로 가능하더라. 지금 시점에서 아직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너도 곧 알게 될 거야.
좋아하는 걸 콘텐츠로 만들고, 그걸로 사람들을 돕고,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그런 세상이 실존한다는 걸.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어. 회사나 조직에 소속되기 보단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어 내가 나의 소속이되는 거지. 이번 편지에서는 그 막막한 마음부터 먼저 다독이고 싶었어. 퇴사 직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몰려오는 건 늘 불안이니까.
불안을 말하다가 든 생각인데 솔직히 우리가 불안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월급의 공백이잖아. 그렇다면 이것에 대해서 말해보자. 회사 밖에서 평범한 내가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아니 그게 가능하기나 할까?
지금부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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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돈은 버는 게 아니라, 가치교환에서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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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닐 땐 단순했어. 일하고, 월급 받고, 끝. 그게 당연한 개념처럼 자리 잡혀 있었잖아. 근데 퇴사하고 나면 달라져. 나한테 월급을 주던 주체가 사라지는 순간,
“이제 돈은 어디서 어떻게 벌어야 하지?” “내가 과연 내 능력으로 돈을 받아도 될까?”
이런 질문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게 돼. 그때부터는 총체적인 난관을 경험하게 돼. 불안하고, 초조하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고, 감정이 뒤섞여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게 될 거야.
이때 1가지를 말해주고 싶어. 바로 돈은 버는 게 아니라, 교환에서 나온다는 거야. 이것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면 너의 불안이 가라앉게 될 거야. 쉽게 설명해볼게.
예를 들어 네가 뜨개질 브랜드를 런칭한다고 해보자. 관련된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 그리고 어느 날 뜨개질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고 치자. 수강료는 5만 원.
그럼 사람들이 언제 이 클래스를 신청할까? 바로, 그 가치가 최소 5만 원 이상이라고 확신이 들 때야. 돈을 쓰더라도 그 이상으로 자기한테 이득이라는 판단이 선 순간, 기꺼이 돈을 내는 거지. 그게 나한테 이득인 거니까.
사람은 돈 앞에서 손해 보는 게임을 하지 않아. 특히 요즘은 더더욱 그래. 그러니 기억해야 해. 핵심은 ‘가치가 돈보다 크다’는 확신을 줘야 한다는 거야.
그럼 또 이런 의문이 들 거야. “어떻게 하면 평범한 내가 확신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온다고? 당연해. 아직 안해봤으니까.
말하고 싶은 건 많지만, 이번 편지에선 단 하나만 짚을게. 답은 바로 콘텐츠야. 이 콘텐츠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 콘텐츠를 단순히 구독자나 조회수를 모으는 수단으로 보지 마. 사람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신뢰를 쌓는 도구로 생각해야 해.
신뢰는 한 번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야. 쌓아가는 거야. 영상 하나, 글 한 편마다 일관된 주제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해결해줄 때, 일관된 메세지로 진정성을 보일 때 조금씩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게 돼.
“이 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는다.” “이 사람은 도움을 준다.” “이 사람은 믿을 만하다.”
이런 인식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했을 때, 손해 보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이미 깔려 있잖아. 그래서 높은 확률로 구매가 일어나게 되는 거야. 네 경험, 노하우, 혹은 직접 만든 상품이 적절한 돈과 자연스럽게 맞바뀌는 거지.
그렇게 생각하면 너가 돈을 벌기 위해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가 필요할까? 어떠한 플랫폼에 소속될 필요가 있을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될 거야. 너가 신뢰만 확실히 쌓는다면, 유튜브 채널에서,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 자체가 플랫폼이 되고, 거래의 장이 될 수 있을테니까.
결제는 어디서 받냐고? 홈페이지는 어떻게 만드냐고? 이제는 클릭 몇 번이면 홈페이지도, 결제 툴도 만들 수 있는 세상이야. 하나부터 열가지 모든 게 걱정이 들텐데 걱정하지마. 우리는 지금 누구나 1인이 기업이 될 수 있고,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어.
* 만약 내가 어떤 툴을 쓰는지 궁금하다면 맨 하단 후기 / 완독 인증하기에 남겨줘. 다음 뉴스레터에서 답해줄게.
여기서 중요한 1가지가 있어. 바로 파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거야. 콘텐츠를 쌓고 브랜딩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네가 가진 상품과 서비스가 충분히 가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될 거야. 그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주저하지마.
“무언가를 판다고 욕하면 어떡하지?” “상업적으로 보이면 어쩌지?”
이런 걱정은 내려놔. 가치있는 상품 서비스를 판매한다고 널 욕할 사람은 애초에 네 팬도, 네 고객도 아니거든. 사실 나도 처음엔 두려웠어. 한번도 무언가 돈을 받고 팔아본 경험이 없었으니까.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더라. 진짜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가 형성된 팬들은 오히려 내가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길 기다리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만 집중해. 그들에게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고 감동을 줘. 그게 핵심이야.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그 상품을 판매하는 건, 세상을 이롭게 하는 행위다.”
내가 좋아하는 책에 나오는 문장이야. 너가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음에도 네가 파는 게 두려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너의 팬들은 결국 더 낮은 퀄리티를, 더 비싼 값에 사게 될지도 몰라. 다시 말해 이렇게 망설이는 게 오히려 너를 믿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라는 걸 기억해야 해.
첫 수익화의 벽을 넘어서는 순간,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거야. 경험을 나누는 콘텐츠로 신뢰를 쌓고, 그 신뢰로 영향력을 키우며,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1인 기업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야. 그들은 정말 빠르게 몸값을 높이며, 추월차선을 질주하고 있다는 것도 보이게 될 거야.
그리고 곧 알게 될 거야. 평범한 너 역시 그렇게 될 수 있는 방법을 이미 알게 되었다는 걸. 잠깐 그래서 3년 후 너는 그 추월차선을 타고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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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축하해 너가 꿈꿨던 것들 다 현실이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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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마, 소름돋게도 너가 부러워하던 것들 대부분 3년 만에 현실이 되었어.
22년 9월 퇴사 후 커밍쏜을 시작했어.
22년 12월 100만원, 첫 수익화를 해냈어
23년 6월 첫 오프라인 정기 세미나를 해냈어. 23년 6월 첫 유튜브 챌린지를 오픈했어.
23년 11월 200명 앞에서 강연을 했어. 24년 4월 유튜브 브랜딩 전자책을 오픈했어.
24년 10월 유튜브 브랜딩 VOD를 오픈했어.
25년 7월 팀 퍼스널메이커스 커뮤니티 오픈했어.
25년 10월 RHK에서 내 3년간 과정을 담은 첫 책 출판
26년 1월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 시작해
너가 퇴사 후 3년간 이뤄낸 것들이야. 안 믿어진다고? 하지만 사실이야. 네가 이걸 어떻게 했는지 간단하게 말해줄게.
3년 동안 단 한 주도 빠짐없이 같은 '인생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콘텐츠를 만들었어. 불안할 때면 새벽 두세 시까지도 멈추지 않고 과정을 기록하며 네 서사를 쌓아갔어. 루틴에 익숙해질 즈음이면 늘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지.
너를 믿고 유튜브 브랜딩 컨설팅을 신청하거나 VOD를 구매한 분들 한 명, 한 명을 감동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
그렇게 너의 방향성을 믿고 꾸준히 쌓아갔던 거야. 빠르게 가기보단 천천히 밀도 있게 나아갔어. 그거다 보니 과정을 함께해온 사람들이 진정성을 느끼고, 곧 밀도 있는 브랜딩으로 이어지게 됐어. 그렇게 처음엔 비효율로만 보이던 것들이 어느 순간 효율로 바뀌는 순간을 맞이하게 돼
그 결과 입소문이 나서 광고를 하지 않아도 상품 서비스가 팔리고, 강연, 협업 제안들이 쏟아지는 한때 너가 꿈꿔왔던 장면들이 현실이 될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지금 시대에 퍼스널 브랜딩이란 전문성을 내세우고 가르치는 게 아니야. 조금 앞서 걸으며 내가 배운 걸 나누는 것. 그리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 그게 지금 필요한 인간적인 브랜딩이더라.
누구나 교수가 될 수는 없어. 하지만 함께 걸어주는 동반자 같은 멘토는 될 수 있더라. 그리고 3년 후, 네가 바로 그런 멘토가 되어 있을 거야.
당연히 조급해도 되, 초조해도 되, 불안해도 되, 근데 포기만 하지마, 그러면 지금 네가 꿈꾸는 미래는 3년 뒤, 현실이 될 테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나는 언제나처럼 그 길을 먼저 걸어가고 있을게. 같이 가보는 거야.
'결국 그렇게 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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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오늘 데이터입니다 차근차근 저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배움을 공유드릴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지옥은 퇴사가 아닌 내가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는 상황이다. 2️⃣ 돈은 언제나 가치 교환에서 나온다. 3️⃣ 정확히 3년 후 해상도 높은 미래를 그리면 현실이 된다.
오늘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써봤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3년 전 퇴사를 앞두고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던 제게 편지를 전한다는 마음으로요.
불안은 언제 커질까요? 미래가 흐릿할 때입니다. 반대로, 해상도가 높은 미래를 그리면 확실함이 생깁니다. 저는 내가 꿈꾸는 미래의 해상도를 높일 때 얼마나 강력한 힘이 생기는지를 경험했어요.
저는 3년 전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꿈꿨어요. 나를 브랜딩하며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노트북 하나로 자유롭게 일하는 삶을 살아가고,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수백명 앞에서 강연도 하며 과거에 나와 비슷한 결핍에 있는 분들을 도우며 같이 나아가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저는 그 사진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믿어요. 생생히 상상할 수 있는 미래는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요.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노트북, 아이패드, 스마트폰 모두 누군가의 상상에서 나왔잖아요.
이제 여러분들의 차례입니다. 3년 뒤,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그 모습이 충분히 선명한가요? 그렇다면 오늘, 그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시작하시겠습니까?
만약 그게 유튜브고 퍼스널브랜딩이라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저질러 볼 때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제 25년도 4개월도 안남았거든요. 저 역시 유튜브와 뉴스레터로 매일 배우고 기록한 것들을 계속 나누겠습니다. 그러니 같이 가보는 겁니다.
혹시 하고 싶지만, 어떻게 브랜드를 기획하고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아래 무료 강의 5강을 참고하세요. 이미 2천 명 이상 보고 유튜브로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검증된 내용들이니까요 :)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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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유튜브로 내 몸값을 올리는 브랜딩해보고 싶은 분 있으신가요?
새롭게 업데이트된 유튜브 퍼스널 브랜딩 VOD 71강 중 주제 정하는 법과 브랜드 기획법 파트를 무료로 오픈해두었어요.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 1강이라도 보세요 분명히 그 선택 덕분에 방향성이 달라질 거예요. * 아래 버튼 클릭 > 썸네일 안 '미리보기' 클릭 > 무료로 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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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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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진행되는 소수 그룹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현재 사전 모집 기간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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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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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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