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나오는 콘텐츠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먼저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점입니다. 이 포인트가 중요해요. 누구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고, 그걸 해결해주는 콘텐츠는 시선을 붙잡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1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정보와 노하우는 무한하지 않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나만이 알고 있는 정보와 노하우는 한계가 있다는 거죠. 나뿐만 아니라 100명, 1000명, 10000명이 같은 주제에서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정보를 공유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보는 겹칠 수 밖에 없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AI에 궁금한 걸 물어보면, 3초만에 답을 알려주는 세상이 됐어요. 문제를 해결해준다면 소비될 순 있겠지만 기억되기 어려울 거예요. 다 비슷한 정보와 답을 알려줄테니까요.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문제 해결만을 목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선 안됩니다. 먼저 문제해결을 해줘서 소비되게 만들고, 내 이야기로 차별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콘텐츠에서 정보를 통한 문제해결이 수단, 내 이야기를 전하는 게 목적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소비하게 만드는 콘텐츠에는 기본적으로 2가지가 담겨야 한다고요.
1. 문제를 해결하는 정보 2. 정보를 얻게 된 경험
정보와 경험이 함께 전달될 때, 콘텐츠는 소비되는 동시에 기억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튜브 조회수 올리는 법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해볼게요.
1. 조회수 높이는 방법만 알려주는 사람
2. 그 노하우를 얻기 위해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까지 말해주는 사람
어떤 사람이 더 기억에 남을까요? 어떤 콘텐츠에서 더 진정성을 느낄까요? 1,2, 모두 비슷한 정보로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해도 2번이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정보로는 클릭을 얻을 수 있지만, 관계는 얻을 수 없습니다. 혹시 아직까지 보고 계신가요?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마지막으로 선물같은 제 전략을 공유드릴게요.
2025년 유튜브로 브랜딩을 하고 싶다면 이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