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레터 내용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콘텐츠는 나를 퍼트라고, 더 나은 선택지를 만들어준다.
2️⃣ 젊은 부자들은 콘텐츠를 통해 초효율의 레버리지를 해낸다.
3️⃣ 초기일수록 내 메세지를 담아 목적성있는 콘텐츠를 만들자.
25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콘텐츠에 투자해 스스로를 브랜딩하며 작은 레버리지를 쌓아가고 있겠지만, 누군가는 망설이기만 하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만약 시작을 미루고만 있다면 그건 내가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저 역시도 망설이기만 할 때가 있었는데 돌아보니 알게됐던 건 내가 행동을 미뤘던 건, 이걸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더라고요.
언제나 행동력은 목표의 높은 해상도에서 만들어지더라고요.
지금 내가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는 걸 미루는 이유는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은지 목표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 뉴스레터를 끄기 전, 브랜딩을 해서 내가 만들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세요.
만약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면, 지금 내가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는 사람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 사람의 어떤 면이 멋져보이는지 고민해보세요. 내 욕망에 집중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떠올랐다면, 그 사람처럼 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역으로 해부를 해보세요.
혹시 그게 만약 퍼스널브랜딩이고 유튜브인가요?
그렇다면 나도 하면 됩니다. 지금 시작하면 됩니다. 분명히 이전과 다를 거예요. 내가 이걸 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찾은 셈이니까요. 물론 '평범한 내가 해도 될까?' 고민될 수 있어요.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오히려 초보를 위한 정보와 경험에 대한 니즈가 많은 유튜브 시장에서 평범한 내 경험은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도전하기 위해 누군가의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어요. 단지 내가 해내겠다는 굳은 결심만 있으면 됩니다.
팀 퍼스널메이커스 1기가 진행된지 3주차가 됐어요. 참여 중인 18명의 메이커분들 모두 콘텐츠를 통해 작은 레버리지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자신을 브랜딩해나가며 구독자가 적은 채널임에도 광고 제안을 받고, 컨설팅 요청을 받기 시작했어요.
만약 이렇게 3개월, 6개월만 콘텐츠를 쌓아가면 어떻게 될까요? 젊은 부자들이 콘텐츠 레버리지로 인생을 바꿔가듯 그들 역시도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삶을 만들어가게 될 겁니다.
물론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콘텐츠를 통해 나를 브랜딩해나갈 분들이 있다고 한다면 “이번 주 안에, 여러분의 첫 콘텐츠를 하나 올려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올리고, 그 링크를 저에게 보내주세요. 제가 가장 먼저 댓글 남겨드리겠습니다.” 같이 내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어가보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용기있는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