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커밍쏜입니다
*퍼메스(퍼스널메이커스)는 1인 브랜드, 1인 기업들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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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정보는 고객을 모으지만, 이야기는 팬을 만든다. 2️⃣ 콘텐츠로 브랜드 서사를 모으는 쉬운 방법 3가지 3️⃣ 팬이 만든 파이프라인은 흔들리지 않는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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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커밍쏜입니다 :)
1주일 잘 보내셨나요? 뉴스레터를 시작한지 벌써 9개월이 지났네요. 처음 뉴스레터를 시작했을 때 '내가 과연 계속 쓸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어느새 47개의 뉴스레터가 쌓였고, 퍼메스 뉴스레터로 월요일을 시작하는 분들도 생겨나시더라고요. * 항상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남겨주시는 분들 모두 기억하고 있어요 :)
간단하게 근황을 전달드리자면, 지난 주 월요일 드디어 몇개월동안 준비했던 팀 퍼스널메이커스 1기가 시작됐어요. 그렇게 1기 메이커로 참여해주신 18명 전원 개별 온보딩 밋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어요.
놀랍게도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온 분들이 참여하셨더라고요. 커밍쏜 초기 콘텐츠부터 봐오신 분, 1년 넘게 제 콘텐츠를 보며 브랜딩을 시작해나가고 있는 분들이었어요. 1:1 온보딩 밋업에서 한분 한분 이야기를 들으며 '나라면 어떻게 브랜딩 할까?' 고민하고 조언해드렸어요. 그리고 메이커분들이 남긴 후기들을 보며 확신이 생기게 됐습니다.
바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해나가는 분에게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는 확신이요. 대부분 유튜브 방향성이 흔들리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 때 포기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걸 팀 퍼메스에서 도울 수 있다는 걸 경험하다 보니 세상에 필요한 가치라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18분 모두 한달간 성장할 수 밖에 없도록 더 몰입해보려 합니다 이번 7월 한달도 기분 좋게 바쁠 예정이네요 :)
요즘 첫 책 출간도,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도 앞두고 있다보니 정신없이 불안한 것도 사실 맞아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흔들릴 때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몰입해야 한다는 걸 알아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든 된다라는 걸 계속해서 경험해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나가보려 합니다.
이번주 내용은 얼마전 100명 규모 퍼메스 인사이트 파티에서 공개했던 <10가지 파이프라인은 팬이 만들었다> 내용입니다. 여러분들께만 먼저 공유드릴테니 꼭 끝까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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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콘텐츠는, 똑똑한 MZ들이 유튜브로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100명 규모 퍼메스 인사이트 파티를 담아봤으니. 놓치지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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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는 고객을 모으지만, 이야기는 팬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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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했을 땐, 내 이야기에 누가 관심을 가질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내가 겪은 고민이 특별하지도 않고, 내세울 만한 성과가 있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땐 콘텐츠를 통해 그저 정보를 쌓으면 되겠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주면 충분하겠지 싶었어요.
‘일단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면 알아봐주겠지’라는 믿음,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막상 해보니 아니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 방식으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걸 점점 더 또렷하게 알게 됐어요. 정보를 잘 정리해주는 콘텐츠는 이미 넘쳐났고, 그 사이에서 내 채널은 아무런 차별성을 가지지 못하고 흐릿해졌어요. 같은 주제를 다루는 사람들은 너무 많았고, 정보의 질이 조금 좋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기억되거나 선택받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정보’가 아니라 ‘이유’라는 걸 깨달았어요. 누가 뭘 알려줬는지가 아니라, 왜 그걸 하게 되었는지가 사람들 마음에 더 오래 남는다는 걸요. 단순한 팁은 흘러가지만, 진심이 담긴 이야기는 마음에 남는다는 걸 느꼈어요. 생각해보면 우리도 그렇잖아요. 좋아하는 브랜드나 크리에이터를 떠올려보면, 단순히 정보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철학으로 이걸 해나가는지에 더 끌리는 것처럼요. 그냥 옷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자연을 지키기 위해 옷을 만드는 파타고니아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처럼요. 그때 문득, 지금 이 시대는 단순히 문제를 잘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왜 이걸 하는지’를 말하고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브랜딩을 고민하는 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일단 문제만 해결해줘봐요”, “일관된 주제로 꾸준히 쌓으면 돼요”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요. 사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믿었어요. 실제로 2019년 유튜브를 시작했을 땐 효과도 있었어요. 콘텐츠 제작자도 지금보단 적었고, 정보 자체가 귀한 시기였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달라졌어요. 비슷한 정보를 다루는 사람은 넘쳐나고, 어떤 정보를 주느냐보단 ‘누가, 왜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가 더 중요해졌어요.
그래서 정보만 주면 고객은 생길 수 있지만, 팬은 쉽게 생기지 않더라고요. 고객에게 우리는 언제든 대체될 수 있어요. 나보다 더 전문성이 있거나, 가격이 더 저렴한 누군가가 나타나면 바로 바뀔 수 있어요. 그 사람에게 중요한 건 본인의 문제 해결이지, 누가 해결해주느냐는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팬은 달랐어요. 팬은 내가 이걸 왜 시작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내가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지도 함께 지켜봐준 사람이었어요. 그들은 단순히 ‘유용하다’가 아니라, ‘이 사람이어어야만 한다’는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쉽게 바뀌지 않아요. 그 브랜드여야만 하는 이유, 그 사람이어서 따라가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예전에 유튜브 브랜딩 VOD를 처음 열었을 때 있었던 일이에요.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남기셨어요. “커밍쏜님이라면 일단 믿고 들어볼게요.” 그 말이 정말 잊히지 않았어요. 이미 시중에는 유튜브나 브랜딩 관련한 수많은 클래스가 있었어요. 훨씬 더 저렴하거나, 더 화려한 설명을 하는 곳도 많았고요. 그런데 이분은 ‘커밍쏜’이 만든 콘텐츠였기 때문에 선택해주셨어요.
이후 그분은 1만 명이 넘는 브랜드로 성장하셨고, 본인만의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며 정말 ‘주인공의 삶’을 살아가고 계세요. 지금은 유튜브로 브랜딩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자발적으로 제 콘텐츠, 상품을 홍보해주시는 세컨드 크리에이터가 되어주고 있어요.
이제서야 알게된 건 우리가 콘텐츠를 통해 쌓을 수 있는 신뢰에는 분명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문제 해결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성적 신뢰이고, 또 하나는 여정과 진정성을 통해 쌓여가는 감성적 신뢰에요.
분명히 알아둬야 하는 건 지금 이성적 신뢰는 기본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누구나 정보를 정리하고, 문제를 구조화해서 알려줄 수 있어요. 진짜 차이는 그 다음에서 만들어집니다. 바로 감성적 신뢰. 내가 이걸 왜 시작했고, 어떤 목표를 향해 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실패와 성장을 겪고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는 ‘진정성’이라는 감정이 더해져요.
그리고 그 진정성이, 사람을 팬으로 만들어요.
이제는 문제만 해결하는 콘텐츠에서 한 발 더 나아가야 할 때예요. 서사를 만드는 콘텐츠, 진심을 보여주는 콘텐츠,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나의 여정을 함께 건네는 콘텐츠. 그게 바로 2025년 지금, 우리가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 만들어가야 할 방향성이라는 걸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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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 서사를 담는다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엔 ‘이걸 영상이나 글 안에 어떻게 넣어야 하지?’ 하고 막막했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아주 단순한 세 가지 질문만 생각하면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원래는 5가지이지만, 3가지로 요약해서 딱 핵심만 쉽게 알려드릴게요)
하나는 내가 왜 이걸 시작했는가, 두 번째는 그래서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가, 그리고 세 번째는 그걸 이루는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가였어요.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1. WHY : 나만의 이유 2. GOAL: 그래서 이루고 싶은 것 3. PROCESS : 목표를 이뤄가며 겪게 되는 시행착오와 성장
이 3가지 내용이 콘텐츠에 포함된다면 우리는 콘텐츠마다 내 서사를 쌓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내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몰입하게 되는 팬을 만들게 될 거예요.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영화 해리포터였어요. 3가지 파트로 간단하게 분석해볼게요. 해리는 단순히 마법사가 되고 싶어서 여정을 시작한 게 아니었어요. 부모님을 잃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었고, 다시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마법사가 되어 싸우기로 결심했죠.
다음으로는 목표입니다. 단순히 마법세계의 평화와 같은 모호한 목표가 아닌 분명한 목표가 있었어요. 바로 볼드모트를 무찌르는 거였어요.
마지막으로 과정입니다. 도망치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면서 점점 성장해가며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갔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우리는 해리를 응원하고 있었어요. 그 사람이 이걸 왜 시작했는지 이유를 알고,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나아가는 과정에 몰입하게 되었고, 결국 해리의 팬이 되었던 거예요.
이 구조는 우리의 유튜브 콘텐츠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커밍쏜에서 역시도 이 3가지를 적용해가고 있어요. 퇴사 이후 브랜딩을 시작한 것도, 그저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서가 아니었어요.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된 여정이었어요.
그래서 목표를 세웠어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는 삶을 만들자. 그 삶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 1가지를 세웠죠. 바로 1년간 해외에서 디지털노마드로 살아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지도 함께 나누고 있죠.
이렇게 WHY, GOAL, PROCESS를 담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정보를 보는 게 아니라 여정을 보기 시작했어요.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시리즈처럼 느껴지게 된 거예요. 그런 콘텐츠가 하나가 아니라 계속해서 채널에 쌓여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단순히 구독자와 고객이 아닌 나여야만 하는 팬이 생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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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10가지 이상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어요.
유튜브 브랜딩 온라인 클래스, 전자책, 구글 애드센스, 브랜디드 협업, 내부 세미나, 외부 강연, 커뮤니티 멤버십, 유튜브 쇼핑, 그룹 PT, 1:1 컨설팅 그리고 이제 곧 책이 출간된다면 인세도 들어오게 되겠죠. 이게 특별한 전략으로 기획한 결과냐고요? 사실은 아니에요.
오히려 대부분은 구독자, 팬분들이 먼저 제안해서 생겨난 파이프라인들이에요. “쏜님, 클래스 만들어주세요.” “오프라인 세미나도 열어주세요.” “커뮤니티는 없나요?” 니즈를 상품과 서비스의 형태로 제공했을 뿐이죠. 그 결과 지금의 구조가 만들어졌어요.
그럼 왜 팬들이 그런 제안을 했을까요? 제가 상위 1%만이 갖고 있는 전문성이나 유명세가 있었던 것도 아니에요. 그저 꾸준히 제가 왜 이걸 시작했는지, 어떤 삶을 만들고 싶은지, 그걸 위해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지를 공유했을 뿐이에요. 바로 위에서 말씀드렸던 3가지를 담은 콘텐츠를 쌓아가면서 말이죠.
그 과정에서 이성적 신뢰와 감성적 신뢰가 쌓이게 되면서 커밍쏜이어야만 하는 이유를 갖게 된 분들이 모였어요. 그런 의미가 모여 브랜드가 됐고,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되게 된 거예요. 결국 팬은 단순히 고객이 아니에요. 이 브랜드의 여정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 이 사람의 여정에 응원하며, 나도 그 여정에 함께하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팬이 만든 파이프라인은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광고비를 줄여도, 조회수가 낮아도,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따라오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아요. 1000명의 팬이론에서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성공적인 창작자가 되기 위해선 수백만달러가 필요하지 않다. 나를 응원해주는 1000명의 열정적인 팬이 필요할 뿐이다.''
2025년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려는 우리는 콘텐츠를 올릴 때 단순히 고객을 모은다라는 생각이 아닌, 팬을 모으는 목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며, 그런 브랜딩을 해나가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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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오늘 데이터입니다 차근차근 저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배움을 공유드릴게요
지금도 저는 여전히 실험하고 있고,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면서 천천히 걸어가고 있다는 걸,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입니다. ‘무언가를 이뤄낸 사람의 회고록’이 아니라, 과정 중인 사람의 발자국을 보여드리는 거예요.
세상에서 이미 특별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전체 인구중 1%도 되지 않을거예요. 그럼 99%의 평범한 사람은 특별해질 수 없을까요? 과거에는 정말 쉽지 않았어요. 방송, 신문사 등 매체를 통하지 않는다면 내가 세상에 알려질수도, 발견될수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손에 있는 핸드폰만 있으면 콘텐츠를 만들고, 내 이야기를 세상에 전할 수 있는 세상이 됐어요. 그렇게 누구나 내 메세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모으고, 커뮤니티를 만들고, 나만의 상품 서비스를 만들며 주인공이 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죠.
'혹시 나도?' 하는 마음에 설레임이 생기시나요? 그런 분들이라면 내가 내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뜻이 강하게 있는 분들이겠죠. 그렇다면 이 1가지만 기억하세요. 지금 화려해보이는 롤모델들에게도 서투르고, 아무 반응도 없었던 때가 있었다는 걸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누구나 서투르고 어려워요. 대부분은 그 시기를 버티지 못하고 멈춰요. 하지만 그 시기를 조심스럽게, 혹은 과감하게 부딪히며 지나온 사람들만이 성장의 J커브를 경험하게 되더라고요. 제 경험에 따르면, 복리는 돈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었어요. 시간과 진심, 꾸준함에도 복리는 존재했습니다.
어설픔은 초보자의 특권이에요. 마음껏 어설퍼보세요. 마음껏 시행착오를 겪어보세요. 그 모든 흔적들이 결국 당신만의 서사가 되어, 당신의 브랜드에 진정성을 더해줄 거예요.
저는 그렇게 믿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만들어가는 이 시간들이, 언젠가 누군가의 시작을 도울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요. 그리고 그 여정을 옆에서 함께 지켜보는 사람이 되어 기쁩니다. 이번 한 주도 주인공이 되어갈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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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일 10분 인증 매일 10분 작업 인증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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