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노하우 절대 아끼지마세요. 2️⃣ 브랜딩 병에 걸리지 마세요 3️⃣ 수익화의 함정에 빠지미 마세요.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
|
여러분 지난 주 다음나라에 대해서 고민중이라고 말씀드렸죠? 저는 남미에 와있습니다. 바로 아르헨티나에요. 10월 한달간 아르헨티나에서 머물고, 12월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내며 디지털노마드 1년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
2026년 1월 1일 디지털노마드를 시작할 땐 참 걱정도 많이 됐는데, 벌써 이 프로젝트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디지털노마드를 만나며, 1가지 확신을 얻었어요. 앞으로 이 라이프스타일이 뉴노멀이 될 거라는 겁니다. 앞으로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더라도 돈을 버는 개인이 압도적으로 많아질 겁니다.
AI의 빠른 발전은 누구나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상품 서비스를 만들게 돕습니다. 그렇게 개인의 영향력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브랜드가 된 개인입니다.
한 분야에서 브랜딩이 된 개인이 AI를 활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콘텐츠로 쉽게 본인을 퍼트립니다. 내 상품 서비스를 쉽게 만듭니다. CS를 손쉽게 처리합니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반복되는 작업을 위임합니다. 그렇게 개인이 기업화 되며 그간 기업이 독점한 기회와 돈을 빠르게 쓸어담게 됩니다.
AI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지금 생존하기 위해서, 더 빠르게 남들보다 몸값을 높이기 위해선 우리가 해야 하는 건 1가지입니다. 퍼스널브랜딩. 그래서 이걸 파악한 소수가 유튜브를, 퍼스널브랜딩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3가지 함정에 빠져 망합니다.
오늘 레터에선 3가지 함정을 박살내 드릴게요. |
|
|
아참 여러분들께 공유드릴 2가지 소식이 있어요. 첫번째는 사전 예약만 1130% 넘는 분 분들이 해주신 팀 퍼스널메이커스 오픈 소식이에요! 올해 마지막 기수가 10/7(수) 오픈될 예정입니다. 2026년 끝나기 전, 유튜브 브랜딩 제대로 하고 싶은 분들은 놓치지마세요!
- 모집 일정 : 10/7(수) ~ 10/11(일) - 진행 일정 : 10/19(월) ~ 12/16(수) |
|
|
두번째는 퍼메스 독서 멤버십 2주차 라이브가 진행됐어요! 내 상품과 서비스의 단가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 팬을 어떻게 만드는지, 저는 어떻게 했는지를 공유했어요. 지금 멤버십에서 읽고있는 책은 [꿈과 돈]이에요. 아쉽게 참여 못하신 분들은 혼자서라도 꼭 읽어보세요. 분명히 여러분의 브랜딩에 도움될 겁니다. |
|
|
1. 노하우는 똥값이 됩니다. 제발 아끼지마세요 |
|
|
"내 노하우가 자산일까요? 아니에요. 지금 너무 빠르게 똥값이 되고 있어요."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현실입니다. 내가 알려주는 클로드 코드 활용법. 내가 알려주는 유튜브 조회수 높이는 방법. 내가 알려주는 재테크, 에어비앤비 부업 노하우 등 클로드에 치면 안 나오나요?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내가 가진 노하우와 정보가 감가상각되기 전에, 절대 감가상각되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는 가치로 바꿔야 합니다. 그게 지금 시대의 신뢰입니다. 신뢰는 자산이에요.
근데 이 신뢰를 돈으로 바꿀 때, 소모시킬 수도 있고 복리로 굴릴 수도 있습니다. 이 신뢰의 속성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신뢰를 소모시키는 건 뭘까요? 내가 받은 돈보다 가치가 낮을 때입니다. 만 원을 받았는데 천 원만큼의 가치를 줬다? 그건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한번 잃어버린 신뢰는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만 원을 받았는데 5만 원, 10만 원의 가치를 줬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수많은 상품 서비스를 구매했는데, 이렇게까지 해주시는 분 처음이에요." 가격보다 더 큰 가치를 줬을 뿐인데 사람들은 그걸 진정성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신뢰는 배로 불어나게 됩니다. 저단가 상품 서비스에서 감동한 분들이 고단가 상품 서비스 구매로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신뢰는 진정성을 만날 때 복리가 됩니다.
콘텐츠도 똑같습니다. 사람들은 내 콘텐츠를 무료로 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과 에너지를 지불하고 있어요. 썸네일과 제목을 보고 '이 사람이 주는 건 이런 내용이겠구나, 10분을 지불해야겠다' 하고 들어온 겁니다. 10분 가치 이상의 노하우와 정보를 줬다면요? 신뢰의 복리로 이어지게 됩니다.
신뢰는 받은 것보다 더 주는 데서 쌓이고, 약속을 지키는 데서 유지됩니다. 눈앞의 돈에 눈이 멀어 신뢰를 소모시키는 것만 피하면, 여러분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콘텐츠는 쌓이고 복리로 가치가 배로 커지거든요.
이게 어렵게 느껴진다면, 역으로 생각해보면 쉬워요. 여러분은 왜 어떤 사람의 커뮤니티에 들어갔나요? 왜 그 사람의 강의를 구매했나요? 그 구매하기 전에 그 사람을 얼마나 지켜봤나요? 언제부터, 왜 신뢰하기 시작했나요? 그 포인트를 역으로 추적해보면, 내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가 보입니다. 여러분은 커밍쏜을 왜 신뢰하게 됐나요? 떠오르는 포인트가 있다면 아래 후기 남기기에서 적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근데 여기서 함정에 빠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
|
|
"나는 어그로는 안 끌거야. 나는 간판 없는 맛집이 되고 싶어."
정말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세요. "후킹을 하면 사람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느끼지 않을까요?" 여러분, 후킹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썸네일과 제목에서 말한 걸 주지 않는 게 문제인 거지, 내가 가진 걸 드러내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앞에서 말씀드렸잖아요. 약속하고, 지키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진 뾰족한 경험과 무기들을 후킹으로 느껴진다는 이유로 숨기지 마세요. 실제 사례를 하나 들려드릴게요. 퍼스널메이커스 수강생 커뮤니티에 재테크 채널을 운영하는 멤버분이 계세요. 30대 초반에 내 집 마련을 했고, 또래 기준 상위권 자산을 보유한, 본질이 확실한 분입니다. 근데 그걸 콘텐츠에 드러내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서 "조회수가 안 나오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하시는 거죠.
계속해서 피드백 드렸어요. 그 좋은 무기를 왜 드러내지 않으시냐고요. 내가 갖고 있지 않은 성과를 포장하는 게 잘못된 거지, 내가 이룬 성과를 드러내는 걸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요' 그리고 이번에 그분은 스스로를 가로막던 벽을 깼습니다. 자신의 성과를 뾰족하게 드러내기 시작했어요. 예를들면 '평범한 직장인이 1억모으고 내집마련한 방법'이런 식으로요. 어떻게 됐을까요? 바로 평균 콘텐츠대비 10배 높은 반응도를 만들었어요.
저는 내가 가진 걸 숨기고, 담백하게만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이 병을 '브랜딩 병'이라고 부릅니다. 나는 담백해야 돼. 아무나 안 봤으면 좋겠어. 간판 없는 맛집이 되고 싶어. 근데 콘텐츠는 상품입니다. 과연 내 콘텐츠가 소비되지 않는데 내가 브랜딩을 지속할 수 있을까요?
"초기일수록 봐야할 이유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어떻게해서든지요."
제가 왜 이렇게 강하게 말하냐면, 제가 그 병에 빠져봐서 알아요. 외롭습니다. 힘들어요. 물론 간판 없는 맛집도 성공할 수 있죠. 근데 그 길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그 사이에 대부분이 지쳐서 사라집니다.
근데 솔직해져보자고요. 과연 정말 내 콘텐츠를 아무도 소비하지 않아도 괜찮은가요? 내 브랜드가 발견되지 않아도 괜찮은가요? 두려워서 스스로 안주할 수 있도록 핑계를 만든 건 아닌가요?
유튜브를 8년간 해오다 보니 개인 채널도, 기업 채널도 운영해왔어요. 수천개의 콘텐츠를 만들었죠. 여러분 솔직하게 말해볼게요. 팔려야 지속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이 필요한 분들에게 여러분의 콘텐츠가 팔릴 때 그래야 지속할 수 있어요. 먼저 브랜드가 팔리게 만든 다음에, 그다음에 목적성에 따라 담백한 콘텐츠도 만드세요.
판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얘기를 할게요. 바로 수익화입니다. |
|
|
어떻게든 내 브랜드에서 수익화를 시도하세요. 이미 하고 있다면, 다음 단계의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세요.
그래야 지속하고,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돈을 받을 만한 수준인지 모르겠어요"라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경우엔 오히려 내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푸세요. 무료로 전달해보면, 내 노하우가 돈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거든요.
저 역시 커밍쏜에서 수익화 전 걱정했을 때가 있었어요. '내가 유튜브 브랜딩 챌린지를 오픈해도 될까?' 혼자서만 고민하기엔 답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웨비나에 참여한 80여 명의 반응으로 알 수 있었어요. 내가 가진 노하우와 정보가 돈을 받을 만큼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걸요. 웨비나 직후 컨설팅, 코칭, 온라인 클래스 문의가 쏟아졌거든요.
두려움은 고민만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검증으로 사라집니다.
근데 사실 수익화를 시작하거나, 다음 상품 서비스를 기획하려 하면 왜지 모르게 미루게 됩니다. 부담스럽거든요. 무섭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이렇게 말합니다. "아직은 너무 빠른 것 같아서… 구독자 1만 명 되면 만들 거예요." 근데 이거 아시나요? 그렇게 말하고 미뤄왔던 98%가 포기하고 사라졌습니다.
기억하세요 여러분, 수익화 타이밍에 순서는 없습니다. 그 타이밍만 찾다가 포기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천 명 전에도 팔 수 있고, 500명 전에도 팔 수 있어요. 실제로 팀 퍼스널메이커스 이전 멤버들들 중에서 구독자에 상관없이 브랜딩 기반의 수익화를 해낸 분들은 셀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수익화를 고민하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구독자 수가 아니라, "이 사람이라면 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신뢰의 크기입니다. 그 신뢰의 근거를 만들기 위해 콘텐츠를 만들고, 웨비나를 하고, 무료 챌린지를 하는 거예요. 세일즈 퍼널을 잘 만드는 게 본질이 아닙니다. 신뢰의 근거를 쌓기 위한 목적으로 콘텐츠, 무료 상품 서비스 등의 구조를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 결국 내 브랜드의 신뢰를 견고하게 쌓아가는 게 핵심입니다.
그렇게 신뢰를 쌓아가며 질문해보는 겁니다. 내 시청자, 구독자들이 내게 원하는 건 무엇일까? 그들이 돈을 내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일까? 거기에 집중하고, 과감히 제안해보세요.
콘텐츠 / 무료 상품 서비스 > 신뢰 > 수익화 1> 신뢰 > 수익화 2.. 이 과정이 반복될 때 신뢰의 선순환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게 평범한 개인이 AI 시대에 빠르게 몸값을 높이는 브랜드가 되는 걸 경험할 거예요.
혹시 여기까지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
|
|
오늘 퍼메스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노하우를 감가상각되지 않는 자산, 신뢰로 바꾸세요. 2️⃣ 브랜딩 병에 걸리지 마세요. 팔리는 브랜드가 되세요. 3️⃣ 파는 타이밍에 순서는 없습니다. 기다리지 마세요.
정리해볼게요. 콘텐츠에서 내 노하우과 정보를 공유하세요. 그 콘텐츠가 소비되게끔 내 강점을 뾰족하게 드러내세요. 구독자들에게서 신뢰를 쌓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걸 상품 서비스로 제안하세요. 이게 브랜딩 기반의 지속가능한 수익화의 비밀입니다.
여기까지 봤지만 막막할수도 있어요.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어요. 걱정하지마세요. 그렇게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한 겁니다. 안해봤으니까요. 근데 그거 아세요? 어렵다는 거엔 2가지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정말 상위 0.1% 천재들만 가능해서 평범한 사람은 불가능한 것과 처음해봐서 서투른 것.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수익화가 어렵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쫄지마세요. 하나씩 지금 내 단계에 맞춰서 해나가면 됩니다.
콘텐츠를 망설였다면 첫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되고, 수익화를 앞두고 있다면 무료 상품 서비스부터 만들어보는 겁니다. 하면 됩니다. 안되는 건 없어요. 근데 그걸 어떻게 해야할지 용기가 안생긴다고요? 걱정마세요. 제가 매주 유튜브 콘텐츠와 퍼메스 뉴스레터에서 공유드릴게요. 같이 가보는 겁니다. 같이 주인공이 되어갈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혹시 저와 함께 제대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
|
올해 마지막 기수가 10/7(수) 오픈될 예정입니다. 8주간 유튜브 브랜딩부터 브랜딩 기반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커밍쏜 1:1 코칭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