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수익화의 비밀 2️⃣ 돈을 가장 못버는 유튜버와 잘버는 유튜버의 차이 3️⃣ 과거의 나에게 선물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라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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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레터를 읽어보실 때 저는 시드니에 있겠네요! 월요일 한달간 멜버른 삶을 마치고, 저는 시드니로 떠납니다. 8년전 대학생 시절 인턴을 하며 6개월간 머물렀던 곳이다 보니, 그때와 어떤 다름을 느끼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 나라는 어디냐고요? 사실 아직 못 정했습니다. 호주 바로 옆 뉴질랜드로 갈지.. 아니면 남미로 갈지요. 사실 저는 이 프로젝트 계획을 세웠을 때 2가지 로망이 있었어요. 그건 바로 12월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과 12월 31일 '3..2..1!' 'happy new year!' 새해를 뉴욕 한가운데에서 맞이하는 거요.
근데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가 마지막에 가까워지는 그걸 위해 미국으로 가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루트가 너무 비효율적이어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뉴스레터 하단 후기 남기기에서 알려주세요! 이 여정을 함께 하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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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여러분들께 공유드릴 2가지 소식이 있어요. 첫번째는 사전 예약만 200명 넘는 분들이 해주신 팀 퍼스널메이커스 오픈 소식이에요! 올해 마지막 기수가 될 예정인데, 2026년 끝나기 전, 유튜브 브랜딩 제대로 하고 싶은 분들은 놓치지마세요!
- 모집 일정 : 10/7(수) ~ 10/11(일) - 진행 일정 : 10/19(월) ~ 12/16(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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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퍼메스 독서 멤버십 1주차 라이브가 진행됐어요! 평범한 내 꿈을 어떻게 돈으로 바꾸는지에 대해서 제가 경험한 인사이트들을 공유했습니다. 지금 멤버십에서 읽고있는 책은 [꿈과 돈]이에요. 아쉽게 참여 못하신 분들은 혼자서라도 꼭 읽어보세요. 분명히 여러분의 브랜딩에 도움될 거예요.
저는 2년 넘게 2주마다 유튜브 브랜딩 수강생 라이브 Q&A를 진행해오고 있어요. 이번 주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해드렸는데, 라이브가 끝나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퍼메스 뉴스레터 멤버 여러분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그 라이브에서 나온 핵심을 여러분께도 풀어보려고 합니다. 꼭 끝까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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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루고 미루던 독서 멤버십을 오픈했거든요. 근데 사전 홍보도 아무것도 없이도 너무 감사하게도 60명 넘게 신청해주셨어요.
여기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질문이 있어요. 이게 운일까요? 아니요. 저는 과거의 나에게 집착했을 뿐입니다.
쉽게 얘기해볼게요. 저는 브랜딩이 누군가를 설득하는 게 아니라 내 메시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행위라고 계속 말씀드려왔어요. 가장 내 메세지에 공감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과거의 나일 겁니다.
저는 유튜브, 스레드,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를 통해 커밍쏜을 신뢰하고, 전달하는 메세지에 공감하는 분들을 모아왔어요. 가장 먼저 '과거의 나'와 비슷한 사람을 모은 거죠.
다음으로 과거의 내가 어떤 부분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는지, 힘들었는지. 그 결핍 포인트를 마주했어요. 제가 처음 1인기업의 길을 선택했을 때 그 지점이 가장 힘들었어요. 이 길을 걸어가는데 멘토도 없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그 상황이요.
그래서 저는 그때의 내가 필요했던 걸 '독서 멤버십'의 형태로 제안했을 뿐입니다. 매달 제가 브랜딩, 콘텐츠, 1인기업 관련된 책을 큐레이션해서 인사이트를 나누는 멤버십의 형태로요.
쉽게 정리하면 브랜딩 기반 수익화란 과거의 나를 모을 수 있는 콘텐츠를 쌓고, 과거의 나를 도울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겁니다. 참 심플하죠? 근데 이렇게 콘텐츠를 쌓고, 수익화를 준비하더라도 내 상품 서비스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수익화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분들이라고 한다면 더욱요.
공감하시나요? 라이브에서도 이 질문이 나왔어요. 그래서 여기서 기버의 함정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정말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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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돈을 가장 못버는 유튜버와 잘버는 유튜버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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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가 두려워서 미루지 마세요. 무료로 갈려 나가면서 주기만 하지마세요."
기브 앤 테이크라는 책이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이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있어요. 받기만 하는 테이커, 받은 만큼 주는 매처, 그리고 주는 사람 기버.
이 중에 가장 돈을 못 버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기버입니다. 그럼 반대로, 가장 돈을 잘 버는 상위 10%는 누구일까요? 놀랍게도, 이것도 기버입니다. 가장 못 버는 사람과 가장 잘 버는 사람이 둘 다 기버라니. 그럼 이 둘의 차이는 뭘까요? 저는 목적성의 차이로 정의합니다.
목적 없이 멍청하게 퍼주기만 하면 결국 지속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퇴사하던 시기가 퍼스널 브랜딩 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지속하지 못한, 사라진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목적성없이 진짜 퍼주기만 한 사람들이에요.
유튜브 몇만 명 되는데 왜 포기할까요? 10만 명 넘어가는 분들이 왜 사라질까요? 돈이 안 되니까요. 콘텐츠를 만드는데 돈이 안 되니까 알바를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유튜브를 왜 이렇게까지 해야 되지?' 하고 사라지는 거예요. 아프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초기일수록 무료로 제공하는 게 맞습니다. 내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돈을 받아도 될지 그 경계 확인이 필요하니까요. 근데 목적성 있게 줘야 해요. 지금은 무료로 제공하지만, 사람들의 만족도에 따라 유료 상품과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해서 기획하겠다는 이런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요즘같이 입소문이 실시간으로 파급되는 시대엔 더더욱 많은 수익과 기회가 목적성있는 기버에게 쏟아지게 됩니다. 지금 퍼메스 레터를 보고 있는 여러분은 꼭 목적성있는 기버가 되세요.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고, 돈도 많이 버는 그런 기버요.
"근데 그래도 수익화할 때면 욕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라는 걱정도 많으시더라고요. 근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욕하는 분들에게 여러분이 정말 100만 원짜리 가치를 1만 원에 준다고 해볼게요. 그때 그분들이 기뻐하며 1만 원을 낼까요? 오히려 1만 원짜리 판다고 욕할걸요. (실제로 저도 경험함)
그들은 여러분의 팬도 고객도 아닙니다. 그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며 설득하기보다, 나를 필요로하는 분들을 위해 목적성있게 시간과 에너지를 쓰세요.
내가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돈을 받고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가격 이상의 가치를 주면 됩니다. 그래야 지속하고, 지속할수록 가치를 얻어가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그렇게 선순환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 역시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린 행복하게 일하며 살려고 콘텐츠 만들고 브랜딩하는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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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거의 나에게 선물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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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사람들 10만 명 모아서 뭐 할 건데요?"
라이브에서 제가 던진 질문입니다. 뼈아프지만 현실이에요. 타겟팅 넓은 콘텐츠만 만들어서 조회수가 몇만, 10만씩 터지고 구독자 10만 명이 됐다고 해볼게요. 근데 5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상품을 제안했을 때 아무도 구매를 안 해요. 그럼 지속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반대로 몇백 명이어도, 그들이 정말 과거의 나 같은 사람이고 지금 내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조회수 몇만 회가 중요한 게 아니고, 구독자 몇십만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런 분들이 내 브랜드에 모였는가? 그게 중요합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모을까요? 요즘 제가 곰곰이 생각하다 깨달은 걸 공유할게요. 알고리즘이 바뀌었습니다. 더 이상 구독자 기반으로 노출되지 않아요. 시청자가 관심 있어 할 콘텐츠를 시청자에게 추천해주는 구조입니다. 예전에는 '내 영상이 누구한테 터질까'를 고민했다면, 이제는 반대로 생각해야 해요.
과거의 내가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콘텐츠는 무엇일까. 여기서 시작하는 겁니다. 시점의 변화가 너무 중요해요.
우리의 타깃은 누구인가요? 지금까지 퍼메스 뉴스레터를 봐오신 분들이라면 아실 거예요. 과거에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그들이 어떤 걸 소비할까'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콘텐츠를 나는 만들고 있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과거의 내가 이 콘텐츠를 봤을 때 "이거 진짜 나한테 너무 필요했던 콘텐츠인데, 이런 게 있네"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거예요. 저는 커밍쏜에 550개 정도의 콘텐츠가 있는데, 전부 과거의 커밍쏜 한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과거의 커밍쏜이 이걸 봤을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설렐 수 있을까. 이 길을 똑같이 걸어올 수 있을까. 그 시점에서요.
지금 뉴스레터를 여기까지 보시는 여러분들도 과거의 저와 비슷한 분들일 거라 생각해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내 일을 하며 사는 라이프스타일을 꿈꾸지만 그런 얘기 하면 "나이가 서른인데 꿈 좀 깨라"는 소리만 듣는 그런 상태요.
그래서 지금 저는 과거의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콘텐츠를 매주, 지금 선물처럼 전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과거의 나를 위한, 과거의 내가 설렐 수 있는, 과거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같은 콘텐츠를 전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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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메스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과거의 내게 집착하세요. 2️⃣ 목적성 있는 기버가 되세요. 3️⃣ 과거의 나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콘텐츠를 선물하세요.
사실 라이브에서 제가 드렸던 말들은, 과거의 저한테 하는 말과도 같습니다. 수익화를 주저했던 시기의 저, 수익화를 처음 해냈는데 다음 단계로 못 갔던 저, 처음 유튜브를 시작하던 저. 그때 저는 이런 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 많이 방황했고, 안 해도 되는 삽질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퍼메스 레터 멤버 여러분들에게도 전해봅니다 :) 벌써 올해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을 마주했을 때 유튜브를 시작하고, 내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어가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혹시 저와 함께 제대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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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코칭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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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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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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