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구독자가 아닌 신뢰를 버세요 2️⃣ 신뢰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3가지 3️⃣ 브랜딩 되는 콘텐츠 따로 있어요.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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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발리 우붓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5주간 머물렀던 짱구가 바닷가 근처 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였다면, 우붓은 원시 정글로 둘러쌓인 차분한 마을에 가깝더라고요.
아참.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알러지와 감기에 망가졌던 몸은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컨디션도 많이 회복되어 우붓의 디지털노마드 플레이스들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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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가지 공유할 소식이 있어요! 지난주 월요일 모집했던 9일 독서챌린지는 3일만에 634분이 참여했어요. 매일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책을 읽으며 유튜브 브랜딩, 수익화와 관련해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근데 참여하신 대부분이 빠지는 3가지 함정이 있더라고요.
1. 콘텐츠를 올리는데 구독자가 안 올라요 2. 유튜브 하는데 돈을 어떻게 버는지 모르겠어요. 3. 콘텐츠는 올리는데 브랜딩이 안 됩니다.
딱 말씀드릴게요. 지금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는 방법, 유튜브로 돈 버는 방법 모두 뒤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유튜브 브랜딩으로 어떻게 수익화를 할 수 있는지를 얘기해보려 합니다. 단순히 일회성 수익이 아니라,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기반의 수익화 전략을 구체적인 방법까지 나눠드릴 예정이에요. 어디서도 보기 힘든 내용이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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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유튜브를 다시 시작했을 때 가장 무서웠던 건 ‘아무도 내 영상을 보지 않으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었어요. 구독자 수와 조회 수가 전부인 세상 같았고, 매일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숫자를 보며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이 길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죠.
그런데 퇴사 3개월 차, 구독자 1만 명도 되기 전에 제 삶은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했어요. 첫 수익화가 이뤄진 날, 계좌에 찍힌 금액은 100만 원이었습니다.
숫자로만 보면 대단한 금액은 아니었지만, 제겐 굉장히 큰 의미였어요. 단순한 ‘조회 수 보상’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신뢰했기 때문에 지갑을 열었다는 증거였으니까요. 그 순간 알게 됐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건 ‘큰 숫자’가 아니라 ‘작지만 깊은 신뢰’라는 사실을요.
많은 분들이 여전히 이렇게 말합니다. “구독자 50만, 100만은 돼야 내 삶이 달라지겠지.”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유튜브 광고 단가 100만 원짜리 딜을 매달 몇 건씩 안정적으로 받으며 사는 크리에이터는 극소수에 불과해요.
대부분은 구독자 1000명, 4000시간 수익 창출 조건조차 넘기지 못하고 포기합니다. 과거와 달리 생산자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지만, 반대로 시청자의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숫자’를 쫓지 않고, ‘신뢰’를 쌓았다는 것이에요. 신뢰가 있으면 구독자가 적어도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 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을 거야.” “이 사람이 추천한다면 믿고 사도 돼.” 이런 인식을 심어준 순간부터, 조회수는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신용저축’이 됩니다.
이 개념은 조금 생소하게 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언제나 어떤 상품을 살 때, 실제 지불한 금액보다 더 큰 비용을 치르고 있어요.
예를 들어볼게요. 여러분은 10만 원짜리 화장품을 고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리뷰를 보고, 고민을 하시나요? 아마도 적지 않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할 거예요.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이 사람 추천이면 믿고 사도 되겠다”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 순간 우리는 써야 할 시간과 에너지, 감정을 아끼고, 그만큼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품질의 정보와 상품, 서비스가 쏟아지는 지금 세상에서 신뢰의 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단순히 ‘많이 본 영상’이나 ‘유명한 콘텐츠’를 찾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묻죠. “내 시간을 아껴줄 사람은 누구지? 내가 믿고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지?”
신뢰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상품과 서비스는 하루만에 품절이 됩니다. 신뢰하는 사람이 만든 상품과 서비스는 광고를 하지 않아도 팔립니다. 지금 우리는 지금 ‘신용저축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조회 수를 벌지 말고, 신뢰를 버세요. 그것이 결국 내 브랜드의 몸값을 올리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저 역시 처음엔 숫자에 매달렸습니다. 조회 수가 오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지면 하루 종일 우울했어요. 그런데 3년을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됐습니다. 숫자는 나를 증명하지 않는다. 대신 신뢰가 쌓이면 숫자가 따라온다.
순서를 바꾸는 순간, 콘텐츠는 돈이 되고, 커리어가 되고, 기회가 됩니다. 숫자를 버는 대신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이제 중요한 건, 그 신뢰를 어떻게 돈으로 바꿀 수 있느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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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쌓이면 반드시 기회가 옵니다. 문제는 그 신뢰를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하느냐예요. 많은 분들이 광고나 조회 수를 떠올리지만, 그것만으로는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하고, 또 수강생들이 직접 증명해준 3가지 방법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 번째, 큐레이션 – 남의 상품부터 추천하라
브랜딩 초기에는 내가 직접 판매할 게 없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빠른 방법은 이미 존재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큐레이션’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내가 경험해본 좋은 상품을 소개하고 그 대가로 일정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죠.
유튜브 쇼핑과 쿠팡파트너스가 대표적입니다. 유튜브 쇼핑은 구독자 1만 명 이상부터 가능하지만, 쿠팡파트너스는 구독자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만 하면 시작할 수 있어요. 유튜브 쇼핑 평균 수익률은 6%, 쿠팡파트너스는 3% 수준으로 작아보일 수 있지만,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첫 번째 수익화 경험입니다.
콘텐츠를 통해 내가 독립적으로 돈을 벌어봤다는 경험이 주는 자신감은 생각보다 큽니다. 저 역시도 초기에 책, 유튜브 장비를 추천하며 제휴 수익을 경험했어요. 1년 전 업로드했던 콘텐츠에서 아직까지도 제휴 수익이 발생되고 있죠.
팀 퍼스널메이커스 디렉터이자 5.8만 장건강 유튜버인 디어다빈 님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시절 다이어트 콘텐츠로 신뢰를 쌓았어요. 초기 본인 상품이 없을 때 콘텐츠에서 다이어트 제품, 보조제 등을 추천했어요. 그리고 쿠팡 파트너스를 활용하며 수익화를 했어요.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단순 제휴 수익으로 대기업 월급을 넘어서는 금액을 벌었으니까요. 이 경험이 토대가 되어 지금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코칭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커뮤니티 – 함께하는 경험을 판다
신뢰가 조금 더 쌓이면, 단순 추천을 넘어 “이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댓글, DM, 메일로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라는 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는 거죠. 이때 할 수 있는 게 바로 커뮤니티형 서비스예요.
예를 들어, 특정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챌린지, 월 단위 멤버십, 구독형 뉴스레터가 있습니다. 가격대는 비교적 낮지만,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경험이 큰 가치를 만듭니다.
저도 초기에는 “유튜브 4주 업로드 챌린지”를 1만 원에 진행했어요. 단순히 싸서가 아니라, 이미 제 콘텐츠를 통해 신뢰가 쌓여 있었기 때문에 약 10명 분들이 바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응원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죠.
유튜브 브랜딩 수강생인 영어 크리에이터 커넥터 헤일리님 역시도 콘텐츠로 신뢰를 쌓았고, 지금은 영어 회화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나만의 상품 – 문제 해결을 서비스로 바꿔라
결국 가장 중요한 단계는 여기입니다. 나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것. 컨설팅, 그룹 강의, VOD, 전자책, 온라인 코스… 형태는 다양하지만 본질은 하나예요.
내가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사람들의 문제 해결로 연결하는 겁니다.
팀 퍼스널메이커스 디렉터분들을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1.1만 유튜버인 햅히은 님은 연애 고민을 다루는 콘텐츠로 신뢰를 쌓았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연애가 서툰 사람들을 위한 전자책’을 만들었고, 꾸준히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5.8만 유튜버인 헤이디 님은 PPT 디자인 고민을 해결하며 신뢰를 얻었고, 지금은 PPT 그룹 컨설팅을 통해 단기간에 실력을 끌어올려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5만 재테크 유튜버 해쏘현 님은 신혼부부들의 내집마련 고민을 해결하며 신뢰를 쌓았고, 지금은 초보 신혼부부의 자산 관리 문제를 1:1 코칭으로 해결해주고 있어요.
이 밖에도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유튜브를 수단으로 신뢰를 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상품,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돈으로 바꾸었습니다. 상품을 만드는 게 막막하다고요?
처음부터 완벽한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남의 상품을 추천하며 경험을 쌓고 →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기획해보고 → 결국엔 내 상품 서비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로 가는 거예요. 만약 내게 상품 서비스가 없다면 이 순서로 여러분들의 신뢰를 수익으로 바꿔보는 경험을 꼭 해보세요.
지금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신뢰입니다. 돈을 쫓는 게 아닌, 먼저 신뢰를 쌓아다 보면, 나를 신뢰하게된 사람들로부터 어느 순간 요청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상품 추천, 커뮤니티, 컨설팅 등이요. 그렇게 신뢰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수익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되고, ‘내가 좋아하는 주제’가 곧 ‘내 비즈니스’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콘텐츠를 통해 삶이 뒤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런데 단순히 콘텐츠를 만든다고 신뢰가 쌓일까요?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1가지가 있습니다. 신뢰를 쌓는 콘텐츠는 따로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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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만 해결해주면 사람들이 나를 신뢰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최소한의 신뢰는 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I 시대예요. 클로드에 몇 줄 입력만 해도 원하는 정보는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 정보 전달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가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럼 어떤 콘텐츠가 브랜딩으로 이어질까요? 정답은 단순합니다. 진정성입니다.
정보 자체의 희소성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정보를 아는 사람만 알려줄 수 있다”는 게 강점이었다면, 지금은 “이 정보를 누가 말하느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정보보다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정성이 담겨 있는가, 없는가가 차이를 만듭니다. 하지만 이 진정성이라는 가치가 모호하게만 느껴지죠? 저 역시도 그랬어요. 하지만 3년간 1000개 이상 콘텐츠를 만들며 공식 1가지를 알게 됐어요.
진정성 콘텐츠 = 문제 해결 정보 + 나의 경험/이야기
정보는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에 얽힌 내 경험, 내가 겪었던 시행착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은 오직 나만의 것이에요. 이 차이가 바로 진정성을 만듭니다.
저 역시 지난 3년 동안 이 원칙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커밍쏜에서 퇴사 후 유튜브로 퍼스널 브랜딩해나가는 과정을 공유했어요. 하지만, 단순히 ‘어떻게 하면 구독자가 오른다’라는 정보만 주지 않았어요. 왜 내가 이 주제를 시작했는지, 어떤 실패와 좌절을 겪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함께 전했습니다.
그러자 저를 응원하고 여정에 함깨해주는 분들이 한명씩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분들이 모여 커뮤니티가 되었고, 평범했던 제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썸네일은 이렇게 만들어야 클릭률이 올라갑니다”라는 정보만 주는 콘텐츠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도 초기엔 썸네일을 대충 만들었다가 CTR 1%도 안 나왔어요. 그런데 이런 과정을 통해 CTR이 7%까지 올랐습니다. 덕분에 나를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며 삶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서 저는 과거의 저와 비슷한 분들을 위해서 이걸 공유하는 거예요”
정보는 같아도, 내 경험과 서사가 추가되는 순간 신뢰와 몰입이 생깁니다.
이건 유튜브 브랜딩 수강생들의 사례에서도 말씀드릴 수 있어요. 유튜브 브랜딩 수강생인 1.5만 유튜버 태오의 실행비즈니스 님은 정보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1인기업을 위한 AI 에이전트 정보를 제공하지만, 본인이 실제로 1인 사업을 하며 프로세스를 개선했던 경험, 사업을 자동화했던 경험들까지 함께 전합니다. 덕분에 진정성있는 콘텐츠로 신뢰를 벌었고 수익은 물론, 수많은 AI 채널들 중에서 팬이 모이는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브랜딩 되는 콘텐츠는 “정보”가 아니라 “이 사람이 왜, 어떻게 이 정보를 전하게 됐는가”까지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그 안에 담긴 진정성이야말로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고, 사람들이 끝까지 따라오는 이유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일관된 주제로 문제를 해결해주는데, 그 사람이 왜 이 주제를 시작했는지가 분명하고, 본인도 그 과정을 통해 어떻게 삶이 달라졌는지 이야기까지 함께 전한다면, 그 콘텐츠는 다른 수많은 영상과 글 속에서도 기억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그 차이를 ‘진정성’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상향평준화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고, 비슷비슷한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죠. 이런 환경에서 평범한 우리가 차별화되고, 추월차선을 타며, 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진정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정보만 전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 이야기를 함께 전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곧, 여러분의 브랜드 가치로 연결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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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구독자가 아닌 신뢰를 버세요. 2️⃣ 신뢰는 돈이 됩니다. 3️⃣ 콘텐츠에 정보와 내 이야기를 같이 담으세요
우리는 지금 1인이 회사 밖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대, 개인이 조직보다 강해질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믿지 않았어요. 그건 극소수만 가능한 삶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퇴사 후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해온 지난 3년이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시대임을 증명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3년 만에 꿈꾸던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나라에서 내 일을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노마드의 성지 발리에서 머물고 있고요.
가끔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유튜브는 레드오션이야, 퍼스널 브랜딩은 사기야”라는 말에 주저해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아마 여전히 회사 안에서 ‘퇴사 후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꿈만 꾸며 버티고 있었을 겁니다.
제가 매주 뉴스레터를 쓰는 이유는 단순해요. 제가 처음 도전을 시작했을 때, 불안한 마음을 덜어주고 시행착오를 줄여줄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그렇기에 지금은 제가 그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때, 길을 잃지 않게 작은 나침반이 되어드릴게요.
혹시 저와 함께 유튜브로 브랜딩하며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시고요 :)
그럼 다음 주 월요일 퍼메서 뉴스레터에서 뵙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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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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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높이는 유튜브 브랜딩 VOD 올인원 패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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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VOD 71강 유튜브 브랜드 기획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들로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있어, 노하우와 강력한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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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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