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해외에서도 멈추지 않는 수익 파이프라인의 비밀
2️⃣ 3년만 올인해보세요. 인생이 바뀝니다.
3️⃣ 잘하는 게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이유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
|
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디지털노마드의 성지, 발리에서 머문지 1달이 지났습니다. 다만 이번주는 정말 힘들었어요.. 벌레에 물렸는데,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면서 다리 전체가 부었거든요. 밤새 가려워 간지러움에 잠을 자는 것도, 샤워를 하는 것마저도 쉽지 않았는데 1주일이 지나서야 다행히도 조금씩 가라앉고 있습니다.. 만약 발리에 오게 되신다면 벌레는 꼭 조심하세요. 저는 링거까지 맞았습니다..! |
|
|
이번주 수요일엔 발리의 짱구를 떠나 우붓으로 떠나보려 합니다. 짱구는 핫한 곳, 우붓은 발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글 지역으로 생각하면 돼요. 디지털노마드로 머물기엔 어떤지 퍼메스 레터에서 가장 먼저 공유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
|
|
아참 여러분들께 자랑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요. 바로 팀 퍼스널메이커스 6기에서 구독자 400명인 코치 이현욱님이 처음으로 유튜브로 수익화를 성공했다는 거예요.
그것도 첫 수익화로 196만원을 말이죠! 계속해서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단순히 숫자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건 '3단계로 브랜드를 비즈니스와 연결시키고 있는가?' 가장 우선으로 중요해져야 합니다.
1단계, 내가 브랜딩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 나를 세상에 퍼트립니다.
2단계, 내가 브랜딩되며 팬이 모이게 만듭니다. > 의미있는 트래픽을 만듭니다
3단계, 팬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상품 서비스를 기획합니다. > 니즈를 먼저 캐치해, 지속가능한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이 3단계는 선순환을 만들고 결국 자유로운 삶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더라도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나라, 내 일을 하는 삶으로요.
이번 주 레터에서는 제가 3년만에 유튜브로 인생을 바꾸고 깨달은 것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해드릴게요. 분명히 유튜브를 도전했지만, 고민인 분들이 많으실 거 같아서요. 꼭 끝까지 읽고 어땠는지 알려주세요. 그럼 제게도 큰 힘이 될 거 같아요 :) |
|
|
1. 해외에서도 멈추지 않는 수익 파이프라인의 비밀 |
|
|
"계속해서 수익이 발생이 되고, 해외에서도 불편함 없이 이게 계속해서 돌아간다라는 거 자체가 저는 너무 큰 경험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퍼스널 브랜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그래서 돈은 어떻게 벌어요?"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지금 하나의 수익원이 아니라, 여러 개의 파이프라인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놨습니다.
1:1 컨설팅, VOD 강의, 책 인세, 팀 퍼스널 메이커스, 애드센스, 그룹 PT 등으로 말이죠. 근데 이 다양한 파이프라인이 각각 따로 노는 게 아니에요.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먼저 콘텐츠를 통해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드리면서 신뢰를 쌓았습니다. 제게 제대로 유튜브로 브랜딩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 VOD, 전자책을 구매합니다. 직접적인 코칭이 필요한 분들이 팀 퍼스널메이커스에 참여합니다. 좀 더 퍼스널한 고민이 있으시면 컨설팅을 신청하시고, 계속해서 연결되어 제안이 들어오는 중입니다.
정리하면, 콘텐츠를 시작으로 이 파이프라인이 선순환을 그리면서 점점 커지는 거예요.
제가 유럽에 있을 때도, 지금처럼 발리에 있어도, 어디에 있든 이 구조가 돌아갑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된 건 아니에요. 처음에는 콘텐츠 하나에서 시작했죠. 유튜브 영상를 업로드하고, 콘텐츠 댓글에서 힌트를 얻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뭔지를 파악하면서 기획했어요. 결국 지금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기까지 하나씩 쌓아올린 겁니다.
여기서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1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로 어떻게 돈이라는 기회로 바꾸지?"를 계속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과거 생산자가 얼마 없었을 때는 퍼스널 브랜딩만 하면, 콘텐츠만 만들면 자연스럽게 돈이 벌리는 시기가 있었죠. 근데 지금은 생산자가 너무 많아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단순히 "나를 알리겠다"가 아니라, "내 주제에서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를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지금쯤 "커밍쏜이니까 했지", "재능이 있으니까 했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사실 지금 저와 함께하고 계시는 퍼스널 메이커스 운영진 분들, 많은 분들 팀 퍼스널메이커스 멤버분들 모두 이 방식을 통해 삶을 바꿔가고 있어요. 특별한 사람만 되는 게 아닙니다.
나한테 의미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그것을 기회로 바꾸는 고민을 멈추지 않은 사람들이 결국 해낸 거예요.
그걸 저는 3년동안 홀로 시행착오를 거치며 해낸 거죠. 그리고 그걸 여러분들에게 액기스로만 공유드리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해서요.
근데 제가 유튜브 퍼스널브랜딩에 3년동안 올인하고 이제서야 알게된 게 있습니다. |
|
|
2. "3년 올인하면 인생 바뀐다는 진짜 의미" |
|
|
제가 예전에 봤던 글 중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인생에서 3년을 뿌리면 남은 50년이 편하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좋은 동기부여 말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3년이 지난 지금, 이 말의 의미를 이제야 알 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게 있어요. 3년 올인하면 남은 50년 동안 벌 수 있는 돈을 그 3년 안에 벌 수 있다?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진짜 의미는, 3년 동안 올인한다는 것 자체가 그 업에 대한 애정을 증명하는 거라는 점이에요.
그 기간 동안 실력을 쌓고, 브랜딩을 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면 그때부터 도미노처럼 기회가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저도 커밍쏜을 시작한 뒤 처음으로 수익이 딱 들어왔을 때를 아직도 기억해요. 100만 원이 처음으로 통장에 찍혔을 때, 진짜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와, 이게 되는구나." 그 감정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회사 나와서 혼자 브랜딩하고 유튜브로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을까 의심했던 날들이 있었는데, 그 100만 원이 모든 의심을 녹여버렸거든요.
그리고 유튜브로 퍼스널브랜딩을 지속했죠. 점점 사람과 기회가 하나씩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제가 무언가를 부탁하는 사람, 상품 서비스 런칭을 요청하는 사람, 출간 제의를 하는 사람 등 점점 수많은 기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죠.
지금은 3년 전 제가 꿈꿨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나라에서 내 일을 하는 삶을요. 근데 정말 신기한 건 다음 3년이 또 다시 그려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더 크고 선명한 꿈이요.
저는 해외에서 다음 3년을 그리고 있어요. 1년간 디지털 노마드로 살면서 뭐가 불편했고, 뭐가 어려웠고, 뭘 깨달았는지를 공유하면서, 돌아와서는 디지털 노마드와 관련된 커뮤니티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어요. 그 이후 한국에서 먼저 디지털 노마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멤버십을 만들고 싶다는 비전이 점점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3년이 지나면 또 다른 3년이 기다리고 있겠죠. 그 도미노가 계속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를 하고 싶어요. 바로 여러분들의 꿈을 지금의 현실에 맞추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이 정도만 하자"가 아니라, 꿈에 맞춰서 현실을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명확하다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방향으로 유튜브 주제를 정하세요. 콘텐츠를 만들고, 세상에 나를 퍼트려보세요. 실력이 올라가는 동시에 내 영향력이 생겨, 결국 내가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아도 홀로 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거예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이 꿈꿔왔던 삶에 가까워지는 걸 경험하게 될 거예요.
물론 쉽지 않죠. 저도 처음에는 막막했으니까요. 하지만 막막함 속에서도 한 발 한 발 내딛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도미노가 넘어가기 시작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걸 믿고 내가 몰입할 수 있냐가 관건이에요. 몰입을 해낸 사람들만이 기회의 도미노를 넘겨낼 거고요.
근데 이쯤되면 이런 생각이 드실 거예요. '근데 그것도 이미 잘하는 사람, 뛰어난 사람만 하는 거 아니에요..?' |
|
|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저는 잘하는 게 없는데 유튜브 해도 되나요?"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전문성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부족한 거 인정하고, 그걸 콘텐츠에서 솔직하게 말하면 돼요. "저 역시도 부족합니다. 근데 이런 꿈이 있어서, 이런 목표가 있어서 이걸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죠.
"이뤄놓은 게 없으니까 지금 하면 안 돼"가 아니라, "이뤄놓은 게 없지만 어떻게 브랜딩을 할 수 있지?" 이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이 생각의 방향성 자체가 아웃풋의 전체 결과물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요.
배워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브랜딩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 말이 와닿지 않으시는 분들께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커밍쏜 채널에 가서 첫 번째 영상을 한번 틀어보세요.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 시간순으로 몇 개만 넘겨보시면 됩니다. 금방 느끼실 거예요. 커밍쏜도 처음엔 이랬구나. 근데 그 과정에서 제가 배운 것들을 하나씩 공유했어요. 부족한 채로요.
어설펐기에 공감을 얻었고, 과정에서 공유한 배움이 쌓이면서 실력이 됐고, 실력이 신뢰가 됐고, 신뢰가 지금의 영향력이 됐습니다.
완벽해진 다음에 시작한 게 아니에요. 시작했기 때문에 완벽해진 겁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다음에 시작하겠다? 그러면 영원히 시작 못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족하기에 응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부족하지만 시작하고, 그 과정을 콘텐츠로 기록하는 것. 그리고 나아가며 배운 것들을 나누는 것.
그게 지금 시대 평범한 사람이 팬을 빌딩하는 가장 강력한 브랜딩 전략입니다. |
|
|
오늘 퍼메스 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수익 파이프라인은 한 번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콘텐츠에서 시작해서, 상품/서비스→커뮤니티→컨설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하나씩 쌓아가는 겁니다.
2️⃣ 3년 올인의 진짜 의미는 "기회의 도미노"입니다. 실력과 브랜딩이 쌓이면, 어느 순간부터 기회가 연쇄적으로 넘어오기 시작해요.
3️⃣ 잘하는 게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과정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브랜딩이에요. "없으니까 안 돼"가 아니라 "없지만 어떻게 할 수 있지?"로 방향을 바꾸세요.
물론 사람마다 지금 단계가 다를 수 있어요. 아직 주제도 못 정한 분, 유튜브를 막 시작한 분, 이미 어느 정도 하고 있는데 브랜딩과 수익화에서 막힌 분. 어디에 계시든, 지금 이 순간에 한 발자국을 내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젠간 나도 유튜브 해야지..' 정도로 생각하며 버킷리스트라는 말로 남기지 마시세요. '정확히 1년 후에 나는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해서 어떤 걸 해낼 거다'라고 세팅해 보세요. "언젠가"가 아니라 "1년 후"라는 명확한 디데이를 정하는 순간, 행동이 달라지고 그 꿈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2배, 3배 높아질 거예요.
결국 제가 시작한지 3년만에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갖고, 매일 새로운 기회와 제안을 받고 해외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금 내가 어떻든, 3년 후 내가 이루고 싶은 삶을 해상도 높게 정의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매일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했던 덕분이거든요.
'현실에 맞춰 꿈을 꾸지 말고, 꿈에 맞춰 현실을 재설계하라.' 다음 주 뉴스레터에서 또 좋은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가는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독서챌린지는 300명 넘게 희망하셔서 진행하겠습니다. 이번주 내로 공지드릴게요! 메일 꼭 체크하세요! * 유튜브로 제대로 내 몸값을 올리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
|
8주간 유튜브로 브랜드 설계 -> 콘텐츠 복리 ->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 나만의 브랜딩 기반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
|
2. 내 몸값을 높이는 유튜브 브랜딩 올인원 패키지 |
|
|
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VOD 71강 유튜브 브랜드 기획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들로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있어, 노하우와 강력한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
|
* 지난 주 퍼메스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