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번째 퍼메스레터 요약입니다!
1️⃣ 더 이상 회사도, 그 무엇도 우리를 책임지지 않는다 2️⃣ 콘텐츠는 비용 0원의 레버리지다 3️⃣ 평범하기 때문에 더 나대야 한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브랜딩 / 1인 기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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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메스 멤버 여러분!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감사하게도 팀 퍼스널메이커스 6기는 역대급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마감되었습니다 :)
저는 꿈이 있어요. 팀 퍼스널메이커스 커뮤니티가 콘텐츠로 1인 사업을 운영하는 분들이 모이는 대표 커뮤니티가 되도록 만드는 겁니다. 저는 3년 안에 유튜브로 퍼스널브랜딩을 단단하게 해나가는 수백명의 1인 기업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로 만들 거예요. 그리고 지난번 말씀드렸던 대로 그 문화가 제가 오픈할 디지털노마드 공간으로 이어지게끔 만들 거예요.
그래서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하면 좋겠지만, 24분만 선발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규모를 키우기 위해 많은 분들을 모시기보단, 저희가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인원만을 선정해야 한다고 믿거든요. 그렇게 참여한 분들이 실제로 유튜브로 브랜딩을 해내고, 수익화까지 연결되도록 만들 겁니다.
왜 굳이 그렇게까지 하냐고요?
3년 후 더 큰 비전을 위해서에요. 뿌리가 단단하지 않으면, 결국 나무는 썩거나 쓰러지게 될테니까요. 그게 수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지만, 소수의 분들과 진행하려는 이유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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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화요일 저는 베트남을 떠나 인도네시아 발리로 갑니다. 전세계 디지털노마드가 모이는 발리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벌써부터 설레는 중입니다.. :)
오늘은 퍼메스 레터에서는 제가 디지털노마드로 살면서 경험한 뒤바뀐 현실과, 생존법에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 만약 직장인이거나, 프리랜서, 1인기업이라면 꼭 끝까지 보세요.
지금 여러분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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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이상 회사도, 그 무엇도 우리를 책임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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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이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 시대. 곧 1인 기업으로 사는 사람들이 쏟아질 겁니다."
최근 뉴스 보셨어요? 90년대생들이 희망퇴직 대상이 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적어도 20~30년은 한 회사에서 일할 수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어요.
더 이상 회사는 우리를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이건 비관적인 얘기가 아니라 팩트예요. 그러면 이 시대에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해외를 디지털노마드로 돌아다니면서 하나를 확신하게 됐어요. 곧 1인 기업으로 사는 사람들이 쏟아질 거고, 그때 살아남는 건 결국 본인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본인이 브랜드가 된 사람이라는 거요.
직장 다닐 때 저는 디지털 노마드를 검색해 봤어요. 자유롭게 여행하며 살고 싶었거든요. 근데 나오는 사람들이 다 개발자, 투자자 이런 사람들이더라고요. "어, 나랑은 아무런 상관없는 단어구나." 그 생각에 노트북을 닫았어요. 직장이나 열심히 다녀야지 하면서요.
근데 지금 저는 디지털 노마드로 살고 있고요. 해외에서 노마드들 사이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진짜로 그게 전부였어요. 대단한 사업 자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투자를 받은 것도 아니에요. 그냥 카메라 앞에 서서 내가 아는 것, 내가 경험한 것을 말하기 시작한 거예요. 특별한 기술이 있어서가 아니라, 내 경험과 과정을 콘텐츠로 꾸준히 공유했을 뿐이에요.
유튜브에 브랜딩 관련 노하우를 올리고, 퇴사 과정을 공유하고, 1인 기업이 되는 여정을 기록했어요.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돈을 쓴 게 아닌데, 콘텐츠를 꾸준히 올렸을 뿐인데, 공짜로 수십만 명이 저를 알게 된 거예요.
"커밍쏜이 현대백화점 그룹 유튜브 채널을 기획했구나. 브랜딩 전문가구나. 유튜브를 통해서 1인 기업이 됐구나." 이 모든 것들을 콘텐츠 하나로 알게 된 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 처음부터 특별하고 유명해서 이런 게 아니라는 거예요. 콘텐츠를 통해 평범한 나를 알린 덕분에 사람들이 찾아오게 된 거예요.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 내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시대. 그리고 그 브랜드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콘텐츠입니다. 근데 콘텐츠를 올리는 것과 돈을 버는 건 다른 것 아니냐고요?
만약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자유로운 1인기업으로 살고 싶다면 이걸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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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백, 수천만 원의 광고를 태워야 했어요. 근데 지금은 비용 0원으로 나를 퍼트릴 수 있는 시대입니다."
실리콘밸리의 현자, 나발 라비칸트는 이런 얘기를 했어요. "콘텐츠는 비용 0원의 레버리지다." 과거의 부가 노동력과 자본에서 나왔다면, 이제는 코드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서 나온다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예전에는 내 이름을 알리려면 적어도 수백만,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태워야 했어요. 아니면 TV나 매스 미디어에 나가거나. 대기업이 아니면 엄두도 못 냈던 일이에요. 일반인한테는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었죠.
근데 콘텐츠는 그걸 가능하게 만듭니다. 아무런 광고비나 마케팅 비용 0원으로 제가 지금 해외에서 자유롭게 돈을 벌면서 디지털 노마드로 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콘텐츠가 저를 대신해서 24시간 홍보하고 있거든요. 제가 자고 있을 때도, 비행기를 타고 있을 때도, 펍에서 칵테일을 마시고 있을 때도 콘텐츠는 쉬지 않고 일합니다. 근데 그냥 단순히 홍보만 하는 게 아니에요. 콘텐츠가 나를 홍보하면 2가지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1. 호혜성의 법칙 :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게 만든다
우리는 단순히 콘텐츠를 내 중심으로만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정보와 노하우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가치를 전달하는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것처럼 콘텐츠로 나를 홍보한다는 건 내 노하우와 경험으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2. 신뢰 자산의 법칙 : 신뢰는 자산처럼 저축된다.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도움을 주게 되면, 사람들은 나라는 사람에게 신뢰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반복되며 복리가 되게 됩니다.
갚아야 한다는 마음과 신뢰하는 마음 2가지가 합쳐지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가 생겨서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해지면 이미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온 사람부터 찾게될 거예요. 콘텐츠가 누적되어 수백, 수천, 수만명에게 퍼지게 됐을 때 결국 돈과 기회가 쏟아지는 이유가 여기서 나오게 됩니다.
제가 콘텐츠만으로 상품과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파이프라인으로 해외에서 디지털노마드로 살 수 있는 비밀이 바로 이것입니다.
'근데 진짜 내가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드신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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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만이 콘텐츠를 만든다고요? 순서가 반대입니다."
이 얘기를 하면 분명히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특별한 사람만이 콘텐츠를 만들 수 있지 않나요? 전문성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저도 당연히 알아요. 콘텐츠를 촬영한다는 거 자체가 얼굴 파는 거 같고, 나대는 거 같고, 쪽팔리잖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근데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만약 그런 프레임에 갇혀서 시도를 못 하면, 3년 후에 정말로 후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세상은 이미 둘로 나뉘어져 있어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과 소비하는 사람. 누가 기회와 돈과 모든 것들을 가져갈까요? 당연히 생산자예요.
그리고 여기서 핵심은 순서가 반대라는 거예요.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평범하기 때문에 어떻게서든 콘텐츠를 통해서 나를 퍼트려야 하는 거고, 퍼트리다 보면 내가 특별해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겸손해라"라는 말을 정말 많이 하잖아요. "나댄다"라는 표현이 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어찌 됐든 간에 내가 이런 경험이 있고, 이런 노하우가 있고, 이런 스토리가 있다는 걸 세상에 알려야 해요. 숨기고 있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야 세상이 나를 발견하니까요.
제가 만약 콘텐츠 만드는 게 쪽팔리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 시선을 신경 쓰면서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도 분명히 자유를 꿈꾸면서도 회사에 있었을 거예요. 수동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었겠죠. 남들이 시키는 대로 일하고, 회사가 정해 준 내 가치, 연봉에 만족하면서, 금요일 퇴근만 기다리는 삶이요.
그러니까 제발 여러분, 나대세요. 쪽팔려도 나대고,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해도 나대고요. 조회수가 한 자릿수여도 나대고, 댓글이 하나도 안 달려도 나대세요. 특별하지 않아도 나대세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먼저 내게 손을 건내지 않아요. 세상이 나를 발견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콘텐츠로 나를 퍼트리는 것. 지금 우리는 나대야만 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대는 사람이 모든 기회든 돈이든 다 쓸어간다는 걸 반드시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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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번째 퍼메스 레터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1️⃣ 더 이상 회사도 무엇도 우리를 책임지지 않는다
2️⃣ 콘텐츠는 비용 0원의 레버리지다
3️⃣ 평범할수록 더 나대야 한다
오늘의 퍼메스 레터에서 꼭 이 말을 기억하세요. 나라는 사람을 알고, 내게 고마워하고, 나를 신뢰하는 사람이 많아질 수록 세상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 걸요. 특별해서 가능한 게 아니라, 콘텐츠를 만들며 나를 퍼트리다 보면, 내가 그런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걸요.
그걸 해낸 평범한 소수만이 결국 돈과 기회와 자유를 가져간다는 걸요.
만약 심장이 뛰신다면,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같이 가보는 겁니다. 행동하는 소수만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결국 그 단 한번의 경험이 여러분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거예요.
그럼 다음 주 월요일 퍼메스 레터에서 뵙겠습니다 :)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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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로 브랜드 설계 -> 콘텐츠 복리 ->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 나만의 브랜딩 기반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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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71강 커밍쏜을 만든, 브랜드 기획부터 터지는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 노하우 공유와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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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실 수 있나요 🥹 * 사실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퍼메스 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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