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번째 퍼메스레터 요약입니다!
1️⃣ 돈은 신뢰를 통한 가치교환입니다. 2️⃣ 과정 없는 결과는 자랑, 과정 있는 결과는 응원 3️⃣ 과정을 보여주려면, 먼저 도달해야 합니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브랜딩 / 1인 기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
|
안녕하세요 퍼메스 멤버 여러분!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벌써 다낭에서 디지털노마드를 한지 2주가 지났네요. 이곳에서 낮에는 카페에서, 시원해진 밤에는 바닷가에서 작업하며 보내고 있어요. 물론 6월 24일 오픈될 진행될 팀 퍼스널메이커스 6기를 팀원들과 밤낮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 기수분들이 브랜딩, 콘텐츠, 수익화 측면에서 만족했던 부분은 강화하고, 보완할 부분을 회의하며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이번 6기 함께하는 분들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아참! 전주에 공지했던 2주 무료챌린지도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만에 745분이 모였고 함께 2주간 브랜딩 워크북을 채워가며 내 브랜드를 설계해가는 중입니다. 2주 안에 어떤 변화가 만들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이 역시도 공유드릴게요!
근데 많은 분들이 단순히 퍼스널브랜딩만 잘하면, 콘텐츠만 꾸준히 만들면 언젠가는 돈이 벌릴 거라고 알고 계시더라고요. 물론 저 역시도 과거에 그렇게 생각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어요..
오늘은 평범한 사람도 유튜브로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해낼 수 있는, 그 방법을 3단계로 알려드릴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꼭 끝까지 보세요. |
|
|
"내가 수익화를 해도 되는 건지, 확신이 안 서요."
이 말, 제가 코칭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예요. 유튜브를 1년 넘게 하고, 구독자가 수백 명이 됐는데도 수익화라는 단어 앞에서 주저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쿨하게 수익화를 하고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처음부터 돈이 벌렸을까요? 아니요. 시간이 걸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까지 무료 콘텐츠를 올리면서 여러분의 시간과 노력, 경험을 나눠 왔잖아요. 누군가는 그 콘텐츠를 보고 시행착오를 줄였을 거예요. 누군가는 몇 주, 어쩌면 몇 달의 시간을 아꼈을 수 있어요. 그 시간을 아껴준 것 자체가 이미 가치인 거예요.
수익화를 '돈을 받는 행위'로 보면 부담이 되지만, '가치를 교환하는 행위'로 바꿔 생각하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그려집니다. 내가 쌓아온 경험으로 상대방의 시간을 줄여 주고, 시행착오를 건너뛸 수 있게 해 주는 거잖아요. 그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가치를 교환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무료 콘텐츠로 먼저 신뢰를 쌓으세요. 유튜브로 나를 믿어 주는 사람을 한 명 한 명 모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500명, 1000명이 쌓이면 유료 수익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이미 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비하면서 나의 관점과 가치에 공감한 분들이거든요.
하지만 여기서도 스스로 의심이 들 수 있어요. '내가 사람들에게 돈을 받아도 될까…?' 그렇다면 실제로 돈을 받기 전에, 먼저 프로토타입의 상품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보는 겁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려면 최소한의 준비가 필요할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무료로 먼저 건네 보는 거죠.
그렇게 제공한 후에는 실제 시장의 반응을 볼 수 있어요.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잘했다고 평가받는 부분은 업그레이드한 후 실제로 판매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공유하는 거예요.
내 오래된 구독자가 유료 프로덕트를 구매한다고 했을 때, 이 사람은 내 브랜드의 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가는 거예요. 결국 내가 일관된 주제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무료로 먼저 제공하며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했을 때, 절대 지지 않는 신뢰가 쌓이게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사세요"라고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게임이 되는 거죠.
이게 바로 제가 1년 전부터 말해 온 프로세스 세일즈입니다. 과정에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그 관심이 신뢰로, 신뢰가 구매로 이어지는 것. 아직 감이 잘 안 오시죠? 이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풀어 드릴게요. |
|
|
2. 과정 없는 결과는 자랑, 과정 있는 결과는 응원 |
|
|
"구독자가 내 상품·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응원하게 만드는 것, 그게 프로세스 세일즈예요."
우선 브랜딩부터 말해보자고요. 브랜딩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느껴지잖아요. 로고 만들고, 컬러 정하고, 톤앤매너 잡고.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브랜딩의 핵심은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나를 응원하게 만드는 힘'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응원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커밍쏜을 브랜딩하고 수백 명 넘는 분들을 코칭하면서 발견한 확실한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브랜딩을 잘하는 사람들은 결과만 말하지 않고, 과정을 보여줍니다.
여러분, 이 구분을 꼭 기억해 주세요. 과정이 없는 결과는 자랑이에요. 과정이 있는 결과는 응원이입니다. 똑같은 "월 천만 원 벌었습니다"라는 말이라도, 그 전에 실패하고 두려워하고 부딪혔던 과정을 보여줬느냐 아니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유튜브를 하면서 힘들었던 과정도, 수익화를 시작하면서 두려웠던 감정도, 해외에 나가면서 걱정했던 순간들도 다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사람들이 제가 결과를 낼 때 같이 기뻐하더라고요. 책이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됐을 때도, 수익의 상방을 뚫었을 때도, "와, 진짜 해내셨네요!"라며 함께 기뻐해 주셨어요. 이게 브랜딩의 힘이에요.
과정을 공유한다는 건, 이야기를 만든다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걸 이용해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를 이야기로 만드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위에서 말한 프로세스 세일즈를 하는 겁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완성한 다음에 공개하면 '어쩌라고…?' 소리를 듣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응원받은 상품·서비스는 완성 후 공개했을 때 '드디어 나왔다!'라는 반응을 얻어요. 구독자가 적든 많든, 전문성이 있든 없든, 과정을 공유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만약 프로세스 세일즈가 막막하다면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이걸 콘텐츠에서 공유해 보는 겁니다.
첫째, 왜 나는 이 상품·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는지. 둘째, 이 상품·서비스가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셋째,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게 고민되는지.
이 3가지가 과정에 담길 때, 결국 그 과정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이게 됩니다. 반대로 과정 없이 수익화를 하려고 하면, 출시 후 비슷한 상품·서비스들과 경쟁해야 하고, 결국 가격 경쟁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과정을 공유하며 쌓은 상품과 서비스는 대체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나의 이야기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결국 유튜브로 돈을 벌고 싶다면, 과정을 보여주면서 서사를 쌓아야 합니다. 그래야 응원받는 브랜드가 되고, 응원받는 브랜드만이 응원받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거든요. |
|
|
3. 과정을 보여주려면, 먼저 도달해야 합니다 |
|
|
하지만 프로세스 세일즈가 아무리 강력해도, 내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닿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과정을 공유하고 싶어도, 그걸 볼 사람이 없으면 응원도 없고, 응원이 없으면 구매도 없거든요.
"조회수가 안 나와요, 어떡하죠?"
이 질문, 코칭에서 정말 많이 받아요. 그런데 대부분 "조회수가 안 나와요"에서 멈춰요. 왜 안 나오는지를 분석하지 않는 거예요. 조회수가 안 나오는 콘텐츠에는 거의 예외 없이 세 가지 원인 중 하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소재예요.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 건지, 사람들이 지금 관심 있는 소재를 잡은 건지를 구분해야 해요. 특히 내 채널에 아직 트래픽이 없는 단계라면, 사람들이 이미 검색하고 관심을 가지는 소재로 기획을 해야 추천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채널이 성장한 후에 해도 늦지 않아요.
두 번째, 클릭률이에요. 여러분,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내 영상의 클릭률이 몇 퍼센트인지 확인해 보셨어요? 최소 5% 이상은 나와야 합니다. 클릭률이 5%도 안 된다면 썸네일과 제목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클릭이 안 되면 아무도 못 보잖아요. 소재를 잡고, 그 소재로 클릭을 유발하는 썸네일을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세 번째, 시청 지속 시간이에요. 사람들이 클릭은 했는데 금방 이탈한다면, 콘텐츠의 도입부나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예요. 최소 2분에서 3분 이상의 시청 지속 시간이 나와야 알고리즘이 이 콘텐츠를 추천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소재,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이 세 가지가 최소한의 반응도를 만드는 핵심이에요.
3가지를 함께 잡으면서 과정을 공유하는 게 핵심입니다. 소비되는 콘텐츠에서 내 상품과 서비스의 프로세스 세일즈를 하는 것. 그게 진짜 지속 가능한 수익화의 마지막 퍼즐이에요.
혹시 여기까지 보신 분들 있을까요? |
|
|
114번째 퍼메스 레터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1️⃣ 수익화는 단순히 돈이 아니라 가치 교환입니다. 무료 콘텐츠로 신뢰를 쌓고, 프로토타입을 먼저 무료로 제공해 보세요. 그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프로세스 세일즈의 시작이에요.
2️⃣ 과정 없는 결과는 자랑이고, 과정 있는 결과는 응원입니다. 상품·서비스를 만드는 과정 자체를 이야기로 공유하세요. 응원받는 브랜드만이 가격 경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어요.
3️⃣ 과정을 보여주려면 먼저 도달해야 합니다. 트렌드 소재, 클릭률(5%+), 시청 지속 시간(2~3분+)으로 반응도를 만드세요.
저는 항상 1년 후, 3년 후를 생각해요. 단기간에 후킹하며 벌고 끝내느냐, 아니면 1년 후 3년 후에 더 단단한 브랜드 구조로 더 많이 벌 수 있는 길을 택하느냐. 이건 전혀 다른 루트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 뉴스레터를 끝까지 읽고 계신 여러분은, 저와 같이 이미 후자의 길을 선택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채널이 작아 수익화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실패하고 비웃음 당할까봐 무시당할까봐 망설일 수 있어요. 그런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하고 싶어요.
매 시기마다 할 수 있는 실패가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지금 수익화를 성공하지 못해도 됩니다. 지금 당장 모객이 안 되어도 돼요. 하지만 지금 시도를 해야 세상의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얻고 그 근거를 바탕으로 내가 다음 시도를 더 나은 실패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과정에서 결국 여러분들은 수익화를 성공해낼 수 있습니다.
첫 스타트를 시작으로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도 내 브랜드에서 자유롭게 돈을 벌고 여행하며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삶처럼요. 한번 같이 가보는 겁니다.
만약 정말 해내고 싶은데 혼자서 하기는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하단 6월 24일 오픈되는 팀 퍼스널 메이커스 6기 사전 예약 신청해주세요. 벌써 630%가 넘는 분들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놓치지 않게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다음 주 월요일 퍼메스 레터에서 뵙겠습니다 :)
'결국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
|
8주간 유튜브로 브랜드 설계 -> 콘텐츠 복리 ->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 나만의 브랜딩 기반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
|
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71강 커밍쏜을 만든, 브랜드 기획부터 터지는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 노하우 공유와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
혹시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실 수 있나요 🥹 * 사실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퍼메스 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힘을 주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