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번째 퍼메스레터 요약입니다!
1️⃣ 8개월간 500명이었던 유튜버가 40만이 된 비밀 2️⃣ 100만 유튜버들의 공통점은 딱 하나, 단순함 3️⃣ 유튜브 안 하는 건 직무유기입니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브랜딩 / 1인 기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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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메스 멤버 여러분!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저는 베트남 디지털노마드 성지 다낭에서 한주를 보냈습니다. 슬로우 라이프였던 치앙마이와 다르게 바닷가 휴양지 다낭은 다른 에너지를 갖고 있었습니다. 조금은 더 바쁘고, 활발합니다. 디지털노마드를 위힌 밤늦게까지 하는 워크스페이스들이 많은 게 좋더라고요.
사실 이번 주는 신경쓰인 일들이 많아 3일 동안 앓아 누었지만..! 다음 주엔 다낭을 좀 더 누벼보고 공유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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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드디어 8주간 진행했던 팀 퍼스널메이커스 5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분의 수익화 사례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구독자 5000명으로 첫 수익화 110만원을 달성한 영어 스피킹 브랜드, 커넥터 헤일리님의 이야기입니다.
똑똑하게 수익화를 해낸 3단계를 여러분들께 공개할게요. 만약 유튜브 수익화가 막막하다면 꼭 끝까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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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딱 정해드릴게요. 브랜드 설계부터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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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그거 조회수로 돈 버는 거 아니야?'
지금까지 함께 해온 우리 퍼메스 멤버들이라면, 이제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죠? 하지만 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익화가 안되는 이유를 내 구독자가 적어서 라는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 주 뉴스레터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300명 규모의 채널인 다니는 다니님도 첫 수익화를 해냈습니다. 중요한 건 구독자 수가 아닌 내 브랜드 방향성과 핏한 사람들이 모여있는가? 브랜드 밀도입니다.
브랜드 밀도라는 말에서 여러분들이 멈칫할 수 있어요. 사실 듣기만 해도 모호해보이니까요. 그럼 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구독자가 똑같이 1만 명인 A와 B라는 채널이 있습니다.
A 채널은 평균 조회수가 5,000회에서 1만 회 이상 나오고, 댓글도 30개에서 50개씩 꾸준히 달립니다. 반면 B 채널은 평균 조회수가 2,000회에서 3,000회 정도이고, 댓글은 5개에서 10개 내외로 달립니다. 이 지표만 봤을 때 어떤 채널이 더 브랜딩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A라고 대답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파악하고 기억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유튜브를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제가 계속 강조해왔듯, 우리는 유튜브를 하나의 창업이자 사업으로 생각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올바르게 브랜딩이 되었는지, 즉 '브랜드 밀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조회수나 댓글 수만 봐서는 안 됩니다. 진짜 기준은 내가 무언가를 제안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움직이는가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과 서비스를 런칭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이는지가 브랜드 밀도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방금 전 예시에선 브랜드 밀도가 높은 곳을 A라고 생각했지만, 만약 어떤 상품을 런칭했을 때 A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B에서는 적어도 10개의 상품이 판매되었다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어떤 브랜드가 더 밀도 있게 브랜딩된 것일까요? 당연히 후자인 B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구독자 5000명이 된 영어 스피킹 채널 '커넥터 헤일리' 님의 사례가 좋은 예입니다. 헤일리 님은 첫 수익화 단계였고 아무런 후기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료 챌린지에 17명의 참여자를 모으며 결국 110만 원의 수익화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브랜드 밀도의 힘입니다. 그럼 이 브랜드 밀도를 어떻게 똑똑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을 집중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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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제 해결을 수단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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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히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면 트래픽이 발생하고, 그 트래픽 덕분에 돈을 벌 수 있다고만 생각하세요. 물론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만으로도 상위 20% 안에 드시는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이미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수많은 채널이 존재합니다. 적어도 수십, 수백, 수천 개의 채널이 있죠. 그 채널들의 대부분은 이제 유튜브를 시작하는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적어도 몇십 배에서 몇천 배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을 거예요. 콘텐츠의 퀄리티는 물론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내가 단순히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의 문제만 해결해 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보다 더 큰 채널의 크리에이터들은 알지 못하는 나만의 독보적인 노하우가 매 콘텐츠마다 담길 수 있을까요? 솔직히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같은 정보만 콘텐츠에 담긴다면요? 내 콘텐츠를 봐야할, 내 채널을 구독할 이유가 없을 거예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점은, 내가 공개하는 정보와 노하우는 기존의 것들과 겹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소재에서 나만 알고 있는 정보는 기껏해야 5~10% 이내일 테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차별화를 만들어야 할까요? 방법은 단순합니다. 제가 항상 강조해 왔던 것처럼 정량이 아니라 정성적으로 차별화를 만들어야 해요.
커넥터 헤일리 님의 사례를 예로 들어볼게요. 헤일리 님은 단순히 "영어를 잘해야 한다"라거나 "스몰톡을 해야 한다"는 식의 정보 전달에서 끝내지 않았습니다.
1. 영어 초보자들이 외국인과 쉽게 스몰톡을 할 수 있도록 돕고 2. 이를 통해 세상과 연결됨으로써 삶이 얼마나 즐거워지는지 3. 그리고 더 많은 세상의 기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런 삶의 가치들을 콘텐츠마다 제안했습니다. 단순히 "이걸 알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라고만 말하는 수많은 채널들과 확실한 차별점을 만든 것이죠.
결국 영어가 고민인 분들 중 헤일리 님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방향성에 공감한 분들이 모이게 되었고, 덕분에 채널의 밀도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본 후 "이렇게 살기 위해선 이 사람에게 배워야겠다", "이 사람이어야만 한다"라는 확신이 들다 보니 수많은 상품 중에서도 헤일리 님의 서비스를 구매하게 된 거죠.
헤일리 님뿐만 아니라, 현재 팀 퍼스널메이커스 5기에서 목표한 만큼의 수익화를 달성한 모든 분은 이 로직을 따랐습니다.
1.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되 2. 이 문제를 통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보여주고 3. 변화한 덕분에 내가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살고 있는지 제안합니다.
이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반드시 그 크리에이터여야만 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구독자가 적어도 충분히 수익화를 해낼 수 있습니다.
이젠 말씀드려야 할 때가 왔네요.. 지금 유튜브로 돈을 벌려면, 이 로직을 알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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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딸깍해서 유튜브 자동화 수익?'
단순히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관심 없는 주제를 고르고 AI를 활용해 자동화하는 방식에 매몰되어서는 안 됩니다. 예들들어 이번달 운이 좋아서 관심 없는 주제로 AI 대본을 쓰고 10만원, 50만원, 100만원을 벌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과연 그 수익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요? 내가 하기 쉬운 일은 누구에게나 쉽습니다. 이 점을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누군가는 "유튜브를 하는 데 브랜딩까지 해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퍼스널 메이커스 뉴스레터 멤버분들은 이 점을 꼭 아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반드시 브랜딩을 통해 차별화해야 한다는 걸요.
이제 사람들은 단순히 정보만을 검색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비슷비슷한 콘텐츠가 쏟아지는 지금, 평범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화려한 영상 편집이나 압도적인 성과가 아닙니다. 대신 다음의 가치에 집중해야 합니다:
브랜드의 진정성 - 이 주제를 통해 내가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가 - 변화한 내 삶과 모습이 얼마나 만족스러운가 - 그 진심을 사람들에게 얼마나 나누고 싶은가
결국 이제는 인간적인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겁니다.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지는 쇼츠나 미드폼, AI가 뽑아준 대본이 아니라, 이 크리에이터가 이 주제를 통해서 어떤 변화가 생겼고, 그래서 이 주제를 얼마나 진심으로 좋아하고 의미를 느끼는지가 콘텐츠마다 드러나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제작자의 일관성이 보이고 신뢰로 이어지며, '이 사람과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기 위해선 반드시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만들어집니다. 이런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야 여러분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팬덤이 형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튜브를 단순히 콘텐츠 제작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접근해야 합니다:
1. 브랜드 로드맵 설계 - 브랜드의 방향성 설정 - 나만의 Why(이 주제를 왜 하고 싶은가) 정의
2. 콘텐츠 축적 - 설계된 방향성에 맞춰 콘텐츠 발행 - 내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는 사람들 모집
3. 상품 및 서비스 기획 - 타겟이 필요로 하는 것과 해결하고 싶은 문제 파악 -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 제안
브랜드 기획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진정성 없이 단순히 콘텐츠만 만들어 판다면, 결국 여러분보다 퀄리티가 더 좋거나 가격이 더 싼 경쟁자에게 고객을 뺏길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큰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사람들을 모으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비슷한 콘텐츠, 상품, 서비스가 쏟아지는 지금 브랜딩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영역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진정성을 콘텐츠에 담으세요. 그리고 그 진정성을 느낀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팬이 되게 만드세요. 그렇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걸 상품과 서비스로 만들며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그게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돈을 벌고,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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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번째 퍼메스 레터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1️⃣ 지금 유튜브 시작은 브랜드설계부터 해야 합니다.
2️⃣ 문제 해결을 수단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얻은 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세요.
3️⃣ 수익화는 3단계로, 브랜드 설계 > 콘텐츠 누적 > 수익화
물론 여기까지 보셨다고 하더라도 "이게 정말 될까?",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망설여질 수 있어요. 그런데 소름 돋게도 팀 퍼스널 메이커스 5기에서 수익화를 해낸 모든 분이 처음에 그런 의심에서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내가 가보지 않은 길이고 해보지 않은 일이다 보니 걱정이 되고 의심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매주 이런 사례들과 저의 방법, 경험들을 공유해 드리는 거고요.
제가 해냈고, 지금까지 저와 함께했던 멤버들을 포함한 수많은 분이 이 방식으로 본인을 브랜딩하며 몸값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1인 기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처럼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계속해서 의심이 드는 건 여러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걸 마지막으로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단지 경험해보지 못했을 뿐이고, 주변 지인 중에 유튜브로 스스로를 브랜딩해 1인 기업가로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사는 분들이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환경의 영향을 받는 동물이거든요.
만약 이런 삶을 정말 만들고 싶은데 혼자서 하기는 도저히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하단 7월 시작되는 팀 퍼스널 메이커스 6기 사전 예약 신청해주세요. 벌써 570%가 넘는 분들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놓치지 않게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아참, 정말 많은 분들이 유튜브 브랜딩 2주 무료 챌린지를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최종 기획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번주 수요일에 안내해드릴게요!
다음 주 월요일 퍼메스 레터에서 뵙겠습니다 :)
'결국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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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로 브랜드 설계 -> 콘텐츠 복리 ->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 나만의 브랜딩 기반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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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71강 커밍쏜을 만든, 브랜드 기획부터 터지는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 노하우 공유와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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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실 수 있나요 🥹 * 사실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퍼메스 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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