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번째 퍼메스레터 요약입니다!
1️⃣ 브랜딩은 차별화가 아니라,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 2️⃣ 상품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라 3️⃣ 숫자가 아닌, 시그널을 읽어라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브랜딩 / 1인 기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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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퍼메스 멤버 여러분!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팀 퍼스널메이커스 5기 오프라인 세미나가 있었어요. 지금 저는 치앙마이에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 계신 팀원분들과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제 강연 주제가 바로 이거였어요. '브랜딩하는 사람만이 결국에 돈을 법니다.' 자극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진심입니다.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든, 퍼스널 브랜딩을 하든, 1인 사업을 하든 이 1가지를 모르면 결국에는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들 수가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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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걸 깨닫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어요. 처음에는 저도 콘텐츠 잘 만들면 되겠지, 조회수 올리면 되겠지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해보니까 아니더라고요. 조회수가 높아도 수익이 안 나는 사람이 있고, 구독자가 적어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그 차이가 뭔지를 이번 강연에서 풀어봤습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세미나에서 전달했던 핵심 내용을 여러분들께 공개하려고 합니다. 특히 지금 왜 돈을 벌려면 브랜딩을 해야 하는지, 그 구조를 3가지로 나눠서 정리해 봤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떤 단계에 있든,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방향을 잃지 않으실 거예요. 지금 퍼스널 브랜딩이나 1인 사업을 준비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니까, 끝까지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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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딩은 차별화가 아니라,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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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구독자 10만 명 만들었어요. 근데 20만 명 만든 사람이 나타나면요?"
여러분 브랜딩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브랜딩을 '차별화' 정도로 생각해요. 쏟아지는 콘텐츠와 상품 속에서 나만의 로고, 나만의 시그니처 인트로, 뭔가 다른 무언가를 만드는 것. 근데 저는 세미나에서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그건 1차원적인 부분에 갇혀 있는 겁니다.
브랜딩은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에요. 단순히 다른 사람과 구분되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고 선택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이 이렇게 물을 수 있어요. "그게 더 어려운데요? 그거를 어떻게 만들죠?"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커다란 실수를 해요. 바로 정량적으로 차별화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한 달 만에 구독자 10만 명 만들었어요", "AI로 한 달에 천만 원 벌었어요" — 이런 식으로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한 달 만에 20만 명을 만든 사람이 나타나면 결국 대체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정량적인 게 아니라 정성적인 측면에서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숫자로 승부하면 언젠가는 더 큰 숫자를 가진 사람한테 밀려요. 근데 나만의 경험, 나만의 서사,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이건 아무도 대체할 수 없거든요.
그렇다면 정성적인 차별화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핵심은 내가 살아가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이에요. 내가 이 주제를 통해서 어떤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그 삶이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 그게 정성적 차별화의 시작입니다.
저 같은 경우를 보면, 유튜브를 알려주는 사람 정말 많잖아요. 퍼스널 브랜딩 알려주는 사람도 너무 많고요. 근데 단순히 구독자, 조회수를 높이는 게 아닌,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내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삶을 원하는 분들에겐 커밍쏜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생기는 거죠.
결국 브랜딩의 본질은 숫자가 아니라 서사예요. 내가 어떤 과거를 거쳐서 지금 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었는지, 그 여정 자체가 나여야만 하는 이유가 됩니다. 그리고 이건 절대 대체될 수 없는 거죠.
근데 이게 돈이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지금부터 재밌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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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팔아야 되는 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여러분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때 어떤 생각을 하세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면 되겠지" —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세미나에서 제가 강조했던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사람들이 구매하는 건 문제 해결 자체가 아니라, 이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 내가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살 수 있는가, 내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가. 그 모습을 구매하는 거라고요.
이게 너무나도 중요한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재테크 정보만 알려주는 사람, 에어비앤비 정보만 알려주는 사람 — 이런 사람들 얼마나 많아요. 단순하게 문제만 해결해 주는 사람은 너무나도 많단 말이에요. 근데 "이 문제를 해결했더니 저는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랬더니 너무 행복해요" — 이렇게까지 말하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그러면 누구한테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을까요? 바로 과거의 나와 비슷한 사람이에요. 과거에 내가 이 주제를 통해서 변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과거의 나와 비슷한 결핍을 가진 사람한테는 "당신도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어요"라고 진정성 있게 말할 수 있는 거죠.
근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요. 내가 아무리 좋은 라이프스타일을 살고 있어도, "저 행복해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콘텐츠에서 이렇게만 말하면 아무도 안 들어요. 영향력이 0인 우리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할 건 콘텐츠 소재의 힘을 빌리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소재를 레버리지해서, 그 안에 내 이야기를 은근슬쩍 끼워 넣는 거예요.
그게 바로 우리가 트렌드 소재를 발굴해야 하는 이유이고, 그 소재로 만든 콘텐츠의 최소한의 퀄리티를 끌어올려야 하는 이유예요. 내 이야기를 하되, 내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타깃의 관심사에서 시작하는 것. 이게 핵심이에요. 타깃이 궁금해하는 소재로 끌어들이고, 그 안에서 내가 과거에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게 변화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구조를 만드는 겁니다.
이 구조가 쌓이면 어떻게 될까요? 이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사람들 중에서, 과거의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 사람들한테는 "이 크리에이터여야만 하는 이유"가 생기게 됩니다.
집중하세요. 여기서부터 여러분들의 단가와 몸값이 폭발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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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콘텐츠 → 브랜딩 → 수익화, 3단 구조로 단가를 높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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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민감한 사람들이 아니라, 가치에 민감한 사람들이 모이게 돼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면 그다음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가격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에 민감한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이게 너무 중요한 포인트예요.
단순하게 문제만 해결하려는 사람들을 모으면, 이 사람들은 가격을 비교해요. 더 싼 대안이 있으면 떠나는 거죠. 근데 내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고, 과거의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면 이 사람들은 가격이 아니라 "이 사람한테 배우면 나도 이런 삶을 만들 수 있을까?"를 보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1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콘텐츠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줘요. 어느 정도 공감하는 사람들이 생겨요. 근데 동시에 의심하는 사람도 생겨날 거예요. "그거 너만 가능한 거 아니야?"
이 의심을 깨주는 게 바로 내 상품, 서비스를 구매한 분들의 후기예요. 과거의 나와 비슷한 누군가가 내 서비스를 통해 진짜 삶을 바꿨다는 증명. 이 데이터가 쌓이는 순간, 나여야만 하는 이유가 의심의 여지 없는 팩트가 됩니다.
이렇게 나여야만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아지면 단가는 빠르게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수요는 넘쳐나는데 내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적이니까요. 결국 이 전략을 통해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비즈니스화가 가능해지는 겁니다.
콘텐츠 → 브랜딩 → 수익화
이미 팀 퍼스널메이커스 메이커들은 이 방식으로 수익화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결국 콘텐츠로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고, 브랜딩으로 가치에 민감한 사람을 모으고, 수익화를 하며 변화를 경험한 분들의 후기를 쌓아가는 것. 평범한 사람이 콘텐츠를 통해 몸값을 빠르게 높이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 반드시 기억하세요.
혹시 여기까지 보신 분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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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번째 퍼메스 레터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1️⃣ 브랜딩은 차별화가 아니라,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 정량적인 숫자가 아니라, 정성적인 서사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세요.
2️⃣ 상품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라. 문제 해결에서 그치지 말고, 이 문제를 해결하면 어떤 삶을 살 수 있는지까지 보여주세요. 그리고 소재에 힘을 빌려서 내 이야기를 전달하세요.
3️⃣ 콘텐츠 → 브랜딩 → 수익화, 3단 구조로 단가를 높여라. 가격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에 민감한 사람을 모으고, 후기와 입소문으로 단가를 올려가세요.
물론 사람마다 지금 단계가 다를 수 있어요. 아직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분도 계실 거고, 이미 수익화를 시작했는데 단가를 어떻게 올려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어떤 단계에 있든 이 3단 구조만 기억하시면 방향을 잃지 않으실 겁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내 콘텐츠에 진짜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요. 과거에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내 콘텐츠로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이 "이런 것도 만들어 줄 수 있나요?"라고 직접 요청을 해요. 그래서 그걸 만들었더니 마케팅 없이도 팔려요. 커뮤니티에서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이 입소문을 내요. 그러면 여러분의 단가가 얼마나 올라갈까요? 여러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질까요?
그렇게 여러분들은 얼마나 자유로워질까요?
제가 지금 치앙마이에서 이 삶을 살면서 느끼거든요. 근데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자유롭고 감사한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여러분도 꼭 이걸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하면 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도 막막하다고요? 혼자 막막한 분들은 뉴스레터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여러분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퍼메스 레터에서 뵐게요 :)
'결국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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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로 콘텐츠 -> 브랜딩 ->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 나만의 브랜딩 기반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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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71강 커밍쏜을 만든, 브랜드 기획부터 터지는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 노하우 공유와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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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실 수 있나요 🥹 * 사실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퍼메스 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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