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번째 퍼메스레터 요약입니다!
1️⃣ 30일 안에 A부터 Z까지 한 바퀴를 돌려라 2️⃣ 완벽하기 전에 던져라 — 무반응도 반응이다 3️⃣ 숫자가 아닌, 시그널을 읽어라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브랜딩 / 1인 기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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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퍼메스 멤버 여러분!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이번 주 저는 어렸을 때부터 가져왔던 꿈 하나를 이뤘습니다. 바로 코끼리에게 물대포를 맞아보는 거였어요. 코끼리가 물을 뿜어내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물이 쏟아지더라고요;;; 덕분에 하루 전 구매했던 셔츠부터 바지까지 순식간에 다 젖어버렸어요.
TV 속에서 보던 코끼리와 실제로 만난 코끼리는 전혀 달랐어요. 코는 생각보다도 더 유연했고 강했어요. 코로 몸을 휘감는데 움직일 수가 없더라고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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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퍼스널 브랜딩도 똑같더라고요. "이걸로 진짜 삶이 바뀌어?" 아무리 들어도 직접 해본 사람 이야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믿기 어려워요. 그래서 대부분 시작도 안하거나, 금방 포기해요.
그래서 직접 삶이 바뀐다는 걸 경험한 분을 데려왔습니다. 6개월 전 삼성에서 교대 근무하던 사람이 지금은 디지털노마드가 되어, 치앙마이까지 저를 만나러 왔어요. 태오 님이에요. 현재 1만 유튜버이자 1인 기업으로 월 1500만 원에서 이상 수익을 만들고 있는 분이에요.
팀 퍼스널메이커스 3기 메이커인 태오님과 7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고, 그 안에서 나온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리려 합니다.
특히 구독자 300명 때 첫 수익화에 성공한 이야기는 꼭 보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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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일 안에 A부터 Z까지 한 바퀴를 돌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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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가 어렵다? 끝까지 안 가본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몰라요."
태오 님이 했던 말이에요. 이 한 마디가 지금 콘텐츠만 만들면서 수익화가 안 된다고 고민하는 분들의 핵심 문제를 정확히 짚어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해요. 유튜브 영상을 올리고, 스레드에 글을 쓰고, 뉴스레터를 보내고.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어요. 그런데 수익화 단계를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채, "왜 돈이 안 벌리지?"라고 말해요. 이 분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A부터 Z까지 한 바퀴를 돌려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태오 님도 처음부터 완벽했던 건 아니에요. 삼성 다니면서 스마트스토어도 해보고, 영어 인스타 계정도 만들어보고, 1년 동안 이것저것 헤맸어요. 그런데 결국 방향이 잡힌 건, 자기가 가장 고통받았던 경험에서 시작했을 때예요. 대기업 인적성 시험을 공부하면서 문제집 30권을 풀었던 그 경험. 그게 첫 번째 유튜브 채널이자 사업의 씨앗이 됐어요.
중요한 건 그다음이에요. 태오 님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기 시작한 거죠. 그렇게 콘텐츠를 만들면서 구독자들의 고민을 캐치했어요. 댓글, dm 등을 통해서요. 그리고 수익화를 위해 과감히 시도했어요. 콘텐츠를 만들고, 무료 전자책을 뿌리고, 유료 전자책을 팔아보고, 스터디를 열어보고, 코칭까지.
제가 이걸 "파이프라인 한 바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콘텐츠만 만드는 건 파이프라인의 앞부분만 반복하는 거예요. 끝까지 돌려봐야 어디서 이탈이 생기는지, 어디가 약한지가 보이거든요.
태오 님도 이 한 바퀴를 빠르게 돌렸어요. 태오님은 이렇게 말했어요. "기한을 정해놓고 콘텐츠 만들어보고, 니즈 파악해서 무료 자료 만들어보고, 유료 상품까지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파이프라인이 확장됐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한 게 아니라, 어설프더라도 전체를 한 번 경험한 거예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과 같아요. 콘텐츠는 상품의 MVP입니다. 콘텐츠를 통해 시장을 검증하고, 그 반응을 보고 상품을 만드는 거예요. 반응을 보고 구독자들이 내게 기대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힌트를 얻는 거에요. 그리고 힌트를 얻었다면 과감하게 다음 단계를 밟아보는 것. 바로 그 지점을 과감하게 돌파해야 해요.
콘텐츠에서 수익화 시도까지 이 한 바퀴를 돌렸을 때 비로소 내가 어디가 약한지 보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걸 개선하는 과정에서 1인 사업이 성장합니다. 완벽한 한 바퀴가 아니라, 빠른 한 바퀴가 중요한 거예요.
근데 한 바퀴를 돌리라고 하면, 다음 질문이 꼭 따라와요. "파는 게 무서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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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완벽하기 전에 던져라 — 무반응도 반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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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개월은 무료로 했어요. 내가 진짜 돈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 실험했고, 결과가 나오는 걸 보면서 아 나도 수익화를 할 수 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태오 님의 이 말이 정말 중요해요.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거든요.
생각해보세요. '내 경험이랑 내 노하우를 제공해서 상대방한테 돈을 받는다?' 이거 자체가 처음에는 무서워요. 저도, 태오님도, 모든 사람들이 그 상황을 경험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갈림길이 생겨요. 두려움 때문에 멈추는 사람과, 두려움을 인정하고 무료로라도 먼저 해보는 사람. 태오 님은 후자였어요.
태오님은 유료 프로그램을 런칭하기 전에, 무료로 코칭을 했어요. 한 분만 한 게 아니라 6, 7명과 함께. 그 과정에서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만족한다는 경험을 한 거예요. 그리고 확신이 들었을 때 수익화를 경험한 거죠.
유료로 팔기 걱정된다면, 무료로 팔아보는 것 그게 핵심입니다. 무료로 주는 게 아깝다고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가치있는 걸 무료로 제공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게 아닌, 무료로 팔아본다라고 바꿔서 생각하세요. 그리고 만족도에 따라서 다음에 가격을 높인다고 생각하세요. 전혀 다른 결과값을 얻게 될 거예요.
제가 늘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에요. 우리가 지금 당장 10만 원 벌어야 되고 100만 원 벌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3년, 5년 그 이상 나를 더 단단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파는 게 두렵다면, 콘텐츠로 모인 구독자들에게, 무료 PDF나 챌린지를 열어보고, 그들의 반응도를 체크하는 게 지금 단계에서 해야 되는 행동이에요.
무료로 가치를 압도적으로 제공하면, 유료 전환은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정보의 가치가 감가상각 되는 시대에, 정보를 쥐고 있는 게 경쟁력이 아니라 먼저 퍼주는 게 경쟁력이거든요.
두려움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어떤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팔아도 된다고 허락하지 않아요. 두려운 채로 던져보세요. 무반응이어도 괜찮아요.
아직까지도 망설이는 여러분들께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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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구독자 수가 아무리 많고 조회수가 아무리 많아도 수익으로 이어지는 게 없다면 말짱 도루묵이거든요.''
태오 님이 이 말을 했을 때, 저도 끄덕였어요. 왜냐하면 저는 이 사실을 너무 잘 알거든요. 태오 님 본인도 구독자 300명일 때 첫 1:1 코칭 수익이 발생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구독자가 100밖에 안 되는데 팔면 안 될 것 같아." "난 구독자 500명밖에 안 되는데 상품을 만들면 누가 사겠어." 이게 함정이에요. 구독자 수는 수익화의 전제 조건이 아니에요.
중요한 건 시그널이에요. 여러분이 올린 콘텐츠에 댓글이 달렸어요. 좋아요가 눌렸어요. DM이 왔어요. 이 하나하나가 다 시그널이에요. 내 콘텐츠에서 가치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증거. 그 시그널이 있다면, 구독자가 몇 명이든 상품을 만들었을 때 구매할 사람이 있다는 뜻이에요.
조회수가 100밖에 안 나오더라도 그 100명 중에 상품, 서비스 사전 예약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게 조회수 1만회, 사전예약 0명보다 더 강력한 시그널이에요. 이 자체가 내가 상품을 만들어도 된다는 니즈가 있다는 하나의 시그널이잖아요.
태오 님도 유튜브로 브랜딩하며 이걸 체감한 거예요. 콘텐츠에 반응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계속 체크하면서, 이 반응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읽어낸 거죠. 그래서 초기 구독자가 1000명도 안 되었을 때 태오 님은 이걸 경험했던 거고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혹시 구독자 수라는 허들 안에 갇혀 있지는 않나요? 저도 처음에 그랬고, 태오 님도 처음에 그랬어요.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그 숫자 안에서 반응하는 사람이 있느냐예요. 여러분들이 수익화를 해나갈 수 있게 프레임워크로 정리해드릴게요.
📌 퍼스널브랜딩 수익화 프레임워크: 시그널 기반 수익화 3단계
1) 시그널 포착: 목적성있는 콘텐츠를 올린 후 댓글, DM, 좋아요를 단순 수치가 아니라 "구매 용의의 단서"로 읽으세요. "이거 더 알려주세요", "컨설팅도 하시나요?" 같은 반응이 시그널이에요.
2) 사전예약 테스트: 상품이 없어도 됩니다. "이런 걸 만들면 알림 드릴게요. 궁금하신 분은 폼 남겨주세요." 사전 예약폼을 콘텐츠 고정 댓글에 달아보세요.
3) 1명의 법칙: 사전 예약이 딱 1명이라도 있으면, 그건 시장이 존재한다는 증거예요. 그 1명을 위해 상품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그를 만족시켜보세요. 결국 세상에 필요한 상품이 만들어지고, 나만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될 거예요.
수익화를 망설이고 있다면 1가지만 기억하세요. 숫자에서 확신을 기다리지 마세요. 시그널만 있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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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번째 퍼메스 레터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1️⃣ 30일 안에 A부터 Z까지 한 바퀴를 돌려라. 콘텐츠만 만들다가 멈추지 말고, 니치 선정 → 콘텐츠 → 무료 자료 → 사전예약 → 수익화, 전체 사이클을 한 번 경험하세요. 어디가 약한지는 돌려봐야 보여요.
2️⃣ 완벽하기 전에 던져라. 두려우면 무료로 먼저 시작하세요. 무료 코칭이든 챌린지든, 먼저 가치를 증명하고 확신이 생기면 유료로 전환하세요.
3️⃣ 숫자가 아닌 시그널을 읽어라. 구독자 수에 집착하지 마세요. 반응하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다면, 그게 시장이 존재한다는 증거예요.
인터뷰 마지막에 팀 퍼스널메이커스 3기 메이커였던, 태오 님이 이 말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 상상하는 거, 지금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도해보고 피드백하고 개선해 나가면서 여러분들만의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에서 교대 근무하며 원하지 않는 일을 하던 사람이, 지금은 치앙마이에서 2주를 보내며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회사를 다닐 때 몇배의 수익을 만들면서요. 이건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여러분 앞에 있는 실제 사례예요.
근데 아직까지도 막막하다고요? 혼자 막막한 분들은 뉴스레터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여러분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퍼메스 레터에서 뵐게요
'결국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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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71강 커밍쏜을 만든, 브랜드 기획부터 터지는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 노하우 공유와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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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로 콘텐츠 -> 브랜딩 -> 수익화 구조를 만듭니다. * 나만의 브랜딩 기반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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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실 수 있나요 🥹 * 사실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퍼메스 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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