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번째 퍼스널메이커스 레터 요약입니다🙋🏻♂️
1️⃣ 월 5천~1억 수익 파이프라인, 이 순서를 기억하세요
2️⃣ 1인기업에 필요한 건 딱 2가지뿐이에요
3️⃣ 제발 속지마세요.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퍼스널브랜딩 / 1인기업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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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저는 디지털노마드의 성지 치앙마이로 넘어왔습니다.
한국을 떠나온 지 110일이 지났어요. 평생 이렇게 살고 싶을 만큼 행복한 매일을 보내다 보니, 구체적인 꿈이 생겼어요. 과거의 저처럼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분들이 ’이 삶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센터를 만들고 싶다.’
1층, 2층엔 전세계 디지털노마드들이 각자의 프로젝트에 몰입하고, 자연스럽게 영감을 공유하는 자유로운 작업실로, 3층에는 디지털노마드로서 단순히 숙소를 넘어 디지털 노마드의 루틴과 문화를 직접 살아보며 배우는 코리빙(Co-living) 공간으로요.
근데 실제로 치앙마이에서 발견했어요. 숙박 중인 디지털노마드들이 1층에 내려와 자유롭게 작업하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는데 심장이 뛰더라고요. 머릿속에서만 둥둥 떠다니던 생각들이 치앙마이 카페에서 구체화됐어요. 단순히 멋진 공간을 만들겠다는 선언이 아니에요.
저는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내가 내 인생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만들 거예요. 이 순간을 여러분 앞에서 선언하고 싶었어요. 저는 5년 안에 이 꿈을 실현할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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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매주 뉴스레터에서 1인기업과 퍼스널브랜딩 경험들을 공유드리는 것도 여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런 디지털노마드가 되기 위해선 먼저 회사나 다른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도 내가 브랜드가 되어 내 일을 하는 독립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야 나에게 선택권이 생길 테니까요.
커밍쏜에서 만들고 싶은 세상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나라에서 내 일을 하며, 내 인생의 주인공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가 되고 1인기업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공유해드리려 합니다.
저와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같이 이런 삶을 살 수 있도록요.
그래서 오늘은 월 1억 매출을 만드는 사업가분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드리려 합니다. 바로 AI 자동화 전문가 윤자동 님이에요. 이분이 수익구조를 만든 방법들을 그대로 공유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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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 5천~1억 수익 파이프라인, 이 순서를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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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원하는 대로 저는 일을 했던 것 같아요."
윤자동 님은 토스를 퇴사한 후 처음부터 거창한 사업을 시작한 게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혼자서 외주 일을 했습니다. 크몽 같은 외주 플랫폼에서 활동하면서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그리고 거기에 조금이라도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질문하는 사람들의 답변을 해주고 있었죠. 그러다가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영상을 올리니까 댓글과 DM으로 이런 질문이 들어오기 시작한 거예요. "혹시 따로 강의는 안 하시나요?" 아, 강의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오프라인 강의를 시작했고요. 그러다 해외에 계신 분이 "저는 오프라인 강의를 못 가니까 VOD를 찍어달라"고 요청했어요. 그래서 집 방에서 커튼 하나 치고 VOD를 만들어 판매했습니다. 사무실도 없었어요.
VOD를 보고 이번에는 기업에서 연락이 왔어요. "기업 강의 좀 해주세요." 기업 강의를 하다 보니 "솔루션 제작 좀 해주세요." 그렇게 자동화 에이전시라는 사업 모델이 탄생했고, 지금은 자동화 에이전시와 교육 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며 월 5천에서 1억의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재밌는 일을 하는데 돈도 벌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하시더라고요.
정리하면 이런 순서예요. 내 관심분야 집중 → 유튜브 → 강의 요청 → VOD → 기업 강의 → 솔루션 제작 → 자동화 에이전시 + 교육 사업. 윤자동 님은 이 순서로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갔고, 결국 월 5천에서 1억 수익을 만들어냈어요.
여기서 핵심은 뭘까요? 처음부터 이 모든 걸 기획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먼저 사람을 모았어요. 사람들이 원하는 걸 하나씩 해결해주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가 열린 거죠. 저도 너무 공감되는 게, 저 역시 퇴사 시점에는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할지 감이 안 잡혔거든요. 근데 유튜브 브랜딩 경험을 공유하자 콘텐츠를 통해 도움받은 사람들이 "이런 것도 해결해 주실 수 있나요? 컨설팅 하시나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기회가 만들어진 거예요.
결국 지금 돈을 벌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목적성있게 사람을 모으는 것'이에요.
그리고 지금 가장 쉽게 사람을 모을 수 있는 도구가 바로 0원으로 만들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회사 밖에서 생존해야 하는 우리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상품도 서비스도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건 사람을 모으는 것입니다.
'사람을 모으는 게 중요한 건 알겠어요. 근데 그거 어떻게 모으는데?' 이게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하실 부분일 거예요. 윤자동 님에게 1인 기업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물었어요. 답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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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실행을 하지 않고 계획하는 데 시간을 더 많이 쓴단 말이죠."
첫 번째, 지금 당장 실행하라
실행이라는 단어가 너무 당연하게 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유튜브를 시작하겠다고 한 달 내내 기획만 하고 있는 사람이 정말 많을 거예요. 그렇게 6개월 동안 만든 콘텐츠의 조회수가 3회라고 하면요? 과연 지속할 수 있을까요?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을 거예요.
윤자동 님은 이걸 '미움받을 용기'라고 표현했어요. 좋은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본질을 놓치게 된다는 거죠. 편집에만 몇 시간을 쓰고 효과음을 하나 더 넣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정작 중요한 건 내용인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세상에 내놓고,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과정을 빠르게 반복하는 게 핵심이에요.
윤자동 님이 정말 좋은 비유를 해줬어요. 머릿속으로만 고민하는 건 섀도우 복싱과 같다고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까? 저렇게 될까?" 아무 의미 없는 섀도우 복싱이라는 거죠. 섀도우 복싱을 100만 번 한다고 복싱을 잘하게 되나요? 아니잖아요. 실제로 가서 맞아봐야 실력이 늘거든요. 콘텐츠도 마찬가지예요. 일단 세상에 내놓으면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경험들이 생기고, 그게 다음 스텝의 걸음이 되고, 그걸 무한히 반복하면 방향은 자연스럽게 우상향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유튜브가 사기적인 게 뭐냐면, 조회수 100이면 망한 것 같잖아요. 근데 주변에 100명한테 뭔가를 알리려고 해봐요. 얼마나 어려운데요.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하루 종일 뿌려도 100명이 안 받아요. 근데 유튜브는 그걸 공짜로 해줘요. 게다가 내가 올린 콘텐츠의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한테 알고리즘이 알아서 퍼트려주거든요. 이게 레버리지가 아니면 뭐가 레버리지겠어요.
그리고 두 번째, 포기하지 않기. 이게 정말 중요해요. 저도 2022년 9월에 퇴사하고 커밍쏜을 시작했는데, 그때 대퍼스널브랜드 시대였어요. 정말 수많은 채널과 인스타 계정들이 폭발했죠. 근데 3년이 지난 지금, 99%가 사라졌어요.
영상 다섯 개 올리고 조회수 5, 10 나오면 현타 오잖아요. "나는 유튜브에 재능이 없나 봐. 이제 끝났나 봐. 되는 놈들만 되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수없이 옵니다.
그때 저와 윤자동 님 모두 같은 생각을 했어요. 선택지는 딱 두 가지밖에 없다. 포기할 거냐, 계속할 거냐. 포기하면 다시 회사 들어가야 해. 근데 그건 아니잖아. 그럼 뭘 고민하고 있어? 빨리 콘텐츠 하나 더 만들어. 이렇게 생각하면 방향이 너무 명확해져요. 고민이 사라지는 거죠.
불안할 때 윤자동 님이 했던 방법도 인상적이었어요. 매일 밤 KPT 회고를 했다고 해요. Keep(오늘 잘한 것) — Problem(오늘 못한 것) — Try(내일 시도할 것). 잘한 건 유지하고, 못한 건 안 하고, 그 두 가지를 조합해서 내일의 트라이를 정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밤에 쇼츠를 자꾸 보게 되면 그건 Problem이니까, Try로 "잘 때 핸드폰은 거실에 두자"를 정하는 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매일 작게라도 무조건 성장할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 1인 기업의 생존 전략은 복잡하지 않아요. 일단 실행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 이 두 가지만 지키면 3년 후에 여전히 서 있는 1%가 될 수 있어요.
근데 이런 생각들지 않으세요? '근데 유튜브 이미 레드오션인 거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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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이런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근데 흥미로운 건, 제 주위에서 실제로 1인 기업을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중에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왜일까요? 유튜브를 한다는 것 자체가,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이미 한 발 앞서 있다는 걸 몸으로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람을 모으는 게 왜 중요한지는 윤자동 님 이야기에서 충분히 느끼셨을 거라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모두가 100만 명을 모아야 할까요? 10만 명, 1만 명을 모아야 할까요?
내 도움이 필요한 1,000명만 모여도 삶은 완전히 달라져요.
구독자 1,000명이면 작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 1,000명 중 딱 10명만 여러분의 유료 콘텐츠나 서비스를 구매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월 10만 원짜리 서비스라면 그것만으로 월 100만 원이에요. 30만 원짜리 컨설팅을 월 5건만 해도 150만 원이고요. 윤자동 님도 처음에 VOD를 몇 명한테 팔면서 시작했잖아요. 거기서 기업 강의가 오고, 에이전시가 된 거예요.
시작은 언제나 작은 숫자에서 출발합니다.
유튜브가 진짜 사기적인 게 뭐냐면요. 영상 하나를 올리면 그게 내 이력서가 되는 거예요. 24시간 쉬지 않고 나를 대신해서 일하는 이력서요. 자는 동안에도 누군가는 내 영상을 보고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고 있어요. 내 이력서를 1명이 갖고 있을 때와, 100명이 갖고 있을 때, 1,000명이 갖고 있을 때. 내게 찾아오는 기회의 양과 질이 완전히 달라져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제안들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이미 유튜브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요. 숫자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숫자의 의미에 집중하는 거예요. 조회수 100은 적어 보이지만, 내 앞에 100명이 서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강연장 한 칸이 꽉 차는 인원이에요. 그 100명이 내 이름을 알고,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아는 거예요. 그게 적은 건가요?
제발 지금 레드오션이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콘텐츠를 만들어 나를 퍼트리는 것 자체가 경쟁력이에요.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세상에서, 시작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상위 몇 %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시간의 밀도를 높이는 선택이기도 하고요.
만약 지금 막막하다면, 이 3가지만 간단하게라도 생각해보세요.
1. 내가 어떤 주제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까?
2. 나는 어떤 사람들을 모을까?
3. 그 사람들이 1,000명 모이면,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이 질문에 답을 적어보는 순간, 모호했던 브랜딩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할 거예요. 그리고 그게 바로 여러분의 콘텐츠 주제가 될 거예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계신가요?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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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메스 레터의 핵심을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수익 파이프라인은 '사람을 모으는 것'에서 시작해요. 월 1억 매출을 만드는 윤자동 님은 커뮤니티 → 유튜브 → 오프라인 강의 → VOD → 기업강의 → 에이전시 순서로 자연스럽게 성장했어요.
2️⃣ 1인 기업에 필요한 건 딱 두 가지, 실행과 포기하지 않기. 계획보다 실행이, 완벽보다 속도가 중요해요. 불안할 때는 KPT 회고로 매일 작게라도 성장하세요.
3️⃣ 유튜브 레드오션이라는 말에 속지마세요. 결국 나를 퍼트리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와 돈을 쓸어가는 세상입니다. 조회수 숫자가 아닌 내 콘텐츠를 보는 사람에 집중하세요.
'선택권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 시작은 누구나 초라할 수 있지만, 그 시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내가 원하는 삶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있다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는 걸. 그리고 그 기회는 내 손 안에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저 역시도 이 말이 맞다는 걸 계속해서 증명하며 여러분들과 공유할게요. 같이 가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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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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