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상품을 팔지 말고, '과정'을 팔아라
2️⃣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메시지를 담아라
3️⃣ 유튜브로 돈 버는 5단계 공식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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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메이커스 리더 커밍쏜입니다. 저는 런던에 도착했어요.
8년 전 돈없던 대학생이었을 때 도착했던, 생애 첫 해외가 런던이었어요. 그 배낭여행에서 디지털노마드를 꿈꾸게 됐었는데, 8년 후 진짜 디지털노마드가 되어 돌아온 거니 참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어려웠던 순간들이 기억나면서 ‘나 결국 해냈구나..’ 하는 뭉클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런던에서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 중 또하나의 꿈을 도전해보려 합니다.
바로 구독자 밋업을 저질러보려고 해요. 사실 몇분이 오실지, 아무도 안오면 어떡하지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근데, 한번 저질러보려합니다. 오래 전부터 간직해왔던 꿈이었거든요. 한분이라도 해외에서 구독자분들과 만나서 대화하는 것. 혹시 런던에서 저를 만나고 싶은 분이 있을까요?
4/11(토) 런던 구독자 밋업에 참여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하단 뉴스레터 후기 남기기에 여러분 인스타 아이디를 함께 남겨주세요! 정확한 일정 등이 정해지면 제가 DM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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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월) 드디어 24분의 메이커분들과 팀 퍼스널메이커스 5기가 시작되었어요! 8주동안 콘텐츠로 브랜딩을 해내고, 수익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할 예정입니다. 진행하며 얻는 인사이트들, 여러분들께 공유드릴게요. 지켜봐주세요 ㅎㅎ.
혹시 팀 퍼스널메이커스 6기에 참여하실 분들은 사전 예약을 남겨주세요. 놓치지 않게 가장 먼저 알림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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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해드릴까요?
제 주변엔 수십만 유튜버들이 많아요. 남들이 봤을 땐 조회수도 잘나오고, 잘나가는 것처럼만 보여요. 그런데 정작 돈을 못 벌고 결국 지쳐 포기하고 사라지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반면 지금 구독자가 적어도, 똑똑하게 유튜브, 스레드, 인스타그램에서 내 상품 서비스를 판매하며 수백, 수천만원을 벌고 있는 분들이 존재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어서일까요?
오늘은 제가 커밍쏜에서 검증한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극소수만 알고 있는 바로 프로세스 세일즈입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적어도 100만원 가치가 있을 거예요. 바로 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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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완성된 상품이 아니라, 그 상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돈을 냅니다."
혹시 이케아에서 가구를 사본 적 있으세요? 이케아 가구의 품질이 최고인가요? 솔직히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직접 조립한 이케아 책장은 비싼 완제품 책장보다 더 애착이 가요. 뭔가 내가 공들여서 만든 것 같은 느낌. 이걸 심리학에서는 '이케아 효과'라고 부릅니다. 내가 과정에 참여하면, 그 결과물에 대한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게 되는 현상이에요.
이 원리가 유튜브에서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면, 구독자들은 그 과정에 감정적으로 투자하게 돼요. "오, 이 사람 이렇게 고민하면서 만드는구나" "이 과정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까?" 하면서요. 그리고 감정적으로 투자한 사람은 결국 지갑도 열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상품이 마치 내가 함께 만든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제가 이걸 직접 경험했어요. 저는 전자책을 만들 때 "전자책 완성했습니다, 사세요"라고 하지 않았어요. 유튜브 브랜딩 전자책을 쓰는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공유했습니다.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목차를 어떻게 잡았는지, 초고가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쓴 이야기까지 전부요. 구독자분들이 "커밍쏜님 전자책 언제 나와요?"라고 먼저 물어보시더라고요.
그 결과, 전자책 오픈 첫날 약 1천만 원의 매출이 나왔어요.
VOD 강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는 과정, 촬영하면서 느낀 점, 편집하면서 수정한 부분들을 계속 공유했어요. "이 부분을 넣을까 말까 고민인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라고 물어보기도 했고요. 구독자분들이 의견도 주시고, "이거 나오면 바로 살 거예요"라는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고요. 이미 기다리고 계셨던 거예요. VOD 오픈 첫 달 매출은 1,500만 원이었습니다.
팀 퍼스널 메이커스는 더 극적이었어요. 원래 모집 인원의 400%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5기를 진행하기까지 매번 사전 예약 300% 이상을 기록했죠. 이게 왜 가능했을까요?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과정 자체를 투명하게 공유했기 때문이에요. "이런 커리큘럼을 만들고 있어요", "이 부분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면서요. 사람들은 이미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보면서, "이건 반드시 참여해야 해"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완성품을 보여주기 전에, 콘텐츠에서 만드는 과정을 먼저 보여주세요. 책을 쓰고 있다면 글감을 고르는 과정을, 강의를 만들고 있다면 커리큘럼을 짜는 과정을,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면 시행착오까지 공유하세요. 실패한 시도도 괜찮아요. 오히려 그게 더 진정성 있게 느껴지거든요.
이건 단순한 마케팅 기법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에요. 과정을 공유하는 순간, 구독자는 관객이 아니라 동반자가 됩니다.
그리고 동반자는 절대 쉽게 떠나지 않아요. 생산자와 상품 서비스가 넘쳐나는 지금 과정이 곧 마케팅이고, 과정이 곧 신뢰입니다. 근데 지금 정말 중요한 건 이 1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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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료 콘텐츠일수록, 더 많이 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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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정보에 귀를 열고, 이야기에 마음을 연다."
이 말,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정보성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죠? 검색하면 같은 주제의 영상이 수십, 수백 개씩 쏟아져요. 거기에 AI까지 나오면서 누구나 정보를 정리해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 10초 만에 깔끔한 요약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순수하게 정보만 주는 콘텐츠의 가치는 어떻게 될까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퍼스널메이커스 멤버 유정씨 님의 사례가 이걸 정확하게 보여줘요. 유정 님이 콘텐츠를 만들었을 때, 정보 위주의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조회수는 꽤 잘 나왔습니다. 한 영상은 10만 뷰까지 찍었어요. 여기까지만 보면 성공적이죠? 그런데 문제가 있었어요. 조회수 10만인데 팔로워가 150명밖에 안 늘었던 거예요. 10만 명이 봤는데 고작 150명만 팔로우한 거죠.
왜 그랬을까요? 정보만 얻고 떠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에요. "아 그렇구나, 좋은 정보네" 하고 끝. "이 사람에게서 더 듣고 싶다"는 감정이 생기지 않은 거죠. 정보는 한번 소비하면 끝이에요. 똑같은 정보를 다른 채널에서도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경험과 메시지는 사람의 마음에 남아요. 대체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씀드려요. 콘텐츠를 만들 때 3가지를 담아야 한다고요.
첫째, 정보 — 이건 기본이에요. 사람들이 검색해서 찾는 가치 있는 정보.
둘째, 경험 — 그 정보를 내가 직접 적용하면서 겪은 이야기. 성공담만이 아니라 실패담도 포함해서요.
셋째, 메시지 — 이 경험을 통해 내가 전하고 싶은 핵심 가치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답이요.
이 세 가지가 합쳐질 때, 시청자는 "아, 이 사람은 다르다"고 느껴요. 같은 주제의 영상이 100개 있어도, 내 경험과 메시지가 담긴 영상은 유일무이하거든요.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절대 복제할 수 없는 게 바로 이거예요.
저도 이걸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렸어요. 처음에는 "좋은 정보만을 많이 주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니었어요. 정보를 아무리 잘 정리해도 반응이 비슷비슷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디지털노마드로 살면서 겪은 실패담, 수익이 0이었던 시절 이야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을 솔직하게 풀었을 때 반응이 폭발했어요.
결국 지금 사람들은 나의 솔직한 이야기, 실패담, 그리고 그 속에서 찾은 방향성에 훨씬 더 강하게 반응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콘텐츠를 기획할 때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세요: "이 주제에 대해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뭐지?" 만약 대답할 수 없다면, 그건 아직 경험이 부족한 거예요. 그리고 경험이 부족하다면?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거든요. 결국 1번(과정 공유)과 연결되는 거예요. 경험을 쌓으면서 동시에 그 경험을 콘텐츠로 만드는 거죠.
정보는 잊혀도, 메시지는 남습니다. 여러분의 콘텐츠에 여러분만의 메시지를 담아보세요. 그게 바로 수많은 채널 속에서 여러분을 기억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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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용저축'의 시대 — 유튜브로 돈 버는 5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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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가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 유튜브 수익화 5단계를 공유할게요. 이건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저와 제 구독자분들이 결과를 낸 공식입니다. 하지만 5단계를 말씀드리기 전에, 하나 중요한 개념을 먼저 짚을게요.
바로 '신용저축'이라는 개념이에요. 은행에 돈을 저축하듯이, 사람들에게 신뢰를 저축하는 거예요. 매번 콘텐츠를 통해 가치를 주고, 약속을 지키고, 기대 이상을 제공하면 그 신용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유정 님이 처음에 저를 사기꾼이라고 의심하셨다가, 결국 제 콘텐츠를 보고 변화하신 이유가 뭘까요? 제가 계속해서 가치를 제공하면서 신용을 쌓았기 때문이에요.
"너를 보고 사는 거야"라는 말, 이게 바로 신용저축의 결과입니다. 상품의 스펙이나 가격이 아니라, 이 사람이니까 믿고 산다는 거예요. 컨설팅을 받으러 미국에서 한국까지 비행기 타고 오신 분도 계시고, 호주에서 신청하신 분도 계세요. 이분들이 그렇게까지 하시는 건, 단순히 정보가 좋아서가 아니에요. 저라는 사람에 대한 신용이 충분히 쌓였기 때문이에요. 자, 그럼 5단계를 하나씩 살펴볼게요.
1단계: 문제를 해결해주는 콘텐츠를 만들어라. 이건 시작점이에요. 사람들이 검색하는 문제에 답을 주는 콘텐츠로 먼저 주목을 끌어야 해요. "유튜브 편집 어떻게 해요?", "블로그 수익화 방법" 같은 거요. 이 단계에서는 도달을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2단계: 거기에 나만의 메시지와 경험을 담아라. 1단계만 하면 AI나 다른 채널과 경쟁하게 돼요. 반드시 나의 이야기를 넣어야 합니다. 왜 이 주제를 다루는지, 이 문제를 겪으며 뭘 느꼈는지. 이게 2번 섹션에서 말씀드린 내용이에요.
3단계: 과정을 공유하라. 상품이든 서비스든, 만들어가는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세요. 이케아 효과가 작동합니다. 사람들은 과정에 참여하면 결과물에 더 큰 가치를 느껴요.
4단계: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라. 사람들이 "이 가격에 이걸 준다고?"라는 반응을 보이게 만드세요. 처음에는 손해 보는 것 같아도, 이게 다음 상품의 입소문이 됩니다. 신용저축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단계예요.
5단계: 반복하라. 한 번으로 끝나면 안 돼요. 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하면서 신용을 쌓아가야 해요. 신용이 쌓이면 쌓일수록, 새로운 상품을 내놓을 때 반응 속도가 확연히 빨라집니다.
유정씨 님이 유튜브에서 투표를 올렸을 때 200명이 참여했고, 그중 95%가 긍정 반응이었어요. 그리고 상품을 오픈한 지 22시간 만에 30명이 모집됐습니다. 별도 광고 없이요. 이게 바로 5단계를 꾸준히 반복한 결과예요. 신용이 충분히 쌓이니까, 새로운 상품을 내놓는 순간 바로 반응이 오는 거죠.
중요한 건 이 5단계가 특별한 재능이나 자본이 필요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꾸준함과 진정성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거든요. 지금은 300명 규모의 북토크도 해냈고, 그렇게 출간한 책은 출간 직후 베스트 셀러가 됐어요.
중요한 건 시작하는 거, 그리고 멈추지 않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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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정을 공유하라 — 완성품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이 가장 강력한 마케팅이다. 이케아 효과를 활용하세요.
2️⃣ 경험과 메시지를 담아라 — 정보만으로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나만의 이야기가 진짜 차별화다.
3️⃣ 5단계를 반복하라 — 문제 해결 → 메시지 → 과정 공유 → 초과 가치 → 반복. 이것이 신용저축이다.
물론 사람마다 지금 단계가 다를 수 있어요. 아직 유튜브를 시작도 못한 분이 계실 수 있고, 이미 시작했지만 수익화가 안 되는 분도 계실 거예요. 어느 단계에 있든 괜찮아요.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부터 한 발짝을 떼는 것이에요.
사실 유정씨 님도 1년 전에는 저를 사기꾼이라고 의심하던 한 명의 시청자였어요. 지금은 19,000명의 구독자와 10개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가진 크리에이터가 되셨습니다. 단 1년이에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완벽한 타이밍은 없어요. 현실에 주저하지말고 내 꿈을 위해서 지금 시작하세요. 그 목표에 다다르지 못하더라도 결국 그 주변까지 달성할 수 있을테니까요.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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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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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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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퍼메스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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