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번째 퍼메스 레터 요약입니다🙋🏻♂️
1️⃣ 응원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1가지 조건 2️⃣ 절대 정보만 주지마세요. 3️⃣ 나를 응원해주는 팬을 만드는 방법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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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제게 정말 의미있는 한주였어요. 드디어 팀 퍼스널메이커스 7기가 시작되었거든요! 일주일동안 24명의 멤버들을 1:1 코칭했어요. 근데 모두 공통적으로 갖고 있던 고민이 1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는 게 어렵다는 거였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브랜딩이 중요할까요? 브랜딩은 쏟아지는 수많은 콘텐츠, 비슷해보이는 상품 서비스들 중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듭니다. 그렇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만들고, 내 몸값을 수직상승시킵니다. 지금 몸값을 빠르게 높이는 MZ들은 퍼스널 브랜딩에 무서울 정도로 집착하는 이유입니다.
근데 평범한 나를 브랜딩하는 게 가능하냐고요? 뜬구름 잡는 소리 아니냐고요?
이런 고민이 있으시다면, 오늘 퍼메스 레터는 꼭 끝까지 보세요. 평범한 사람이라도, 팬을 만들고 단단하게 수익화를 해낼 수 있는 브랜딩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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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원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1가지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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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월 1000만원을 달성할 거예요. 그걸 이뤄가는 과정을 공유할게요."
과정을 공유해라. 그럼 팬을 모으로 단단한 브랜딩을 할 수 있다. 요즘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똑같이 과정을 공유해도 응원받는 브랜드와 응원받지 못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월 1000만원을 벌겠다는 그 목표가 자신만을 위한 목표이기 때문이에요. 쉽게 두 사람을 비교해 볼게요. 둘은 같은 부업 주제로, 같은 소재의 콘텐츠를 올립니다.
A: "저는 이 부업으로 월 천만 원 버는 게 목표예요. 지켜보세요."
B: "저는 예전에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요. 지금은 이 부업으로 월 100만 원을 벌고, 3년 뒤엔 월 천만 원까지 가 보려고요. 제가 먼저 증명해야, 과거의 저 같은 분들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낼 수 있다고 믿거든요. "
누구를 응원하고 싶으세요? 당연히 B죠. 목표는 똑같은데, B에게는 내가 응원할 이유가 있어요. 이걸 저는 이타적인 꿈으로 정의합니다. 그 크리에이터만을 위한 목표가 아닌, 그 목표를 이뤘을 때 시청자인 나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오는가? 이것으로 사람은 자신과 상관이 있고 없고를 판단하게 되거든요.
실제로 [프로세스 이코노미] 책에서는 이타성에 대해서 응원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하는 요소중 하나로 말합니다. 이걸 퍼스널브랜딩에선 어떻게 적용하냐고요? 제가 커밍쏜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 알려드릴게요.
저는 퇴사 후 지속적으로 1가지 목표를 말해왔어요. "3년 후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디지털노마드를 시작할 거예요." 근데 커밍쏜에서 이 목표만 선언하고 끝났다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았을까요?, 응원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거 너한테나 좋은 거지, 나는 관심없어,"로 끝났을 거예요.
근데 저는 목표 뿐만 아니라 1가지를 함께 말했어요. 바로 이타적인 꿈입니다. '과거의 저처럼 회사의 부품 같았던 사람도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면,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고요. 그래서 그걸 증명하기 위해 1년간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를 떠날거라고요. 왜냐하면 커밍쏜에서 그리는 꿈은 모든 개인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내 일을 하는 세상을 만드는 거라고요.'
덕분에 3년간 디지털노마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26년 디지털노마드를 시작하는 순간에도, 그리고 지금 1년간 해외에서 디지털노마드로 사는 지금도 감사하게도 큰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결국 브랜드가 응원받기 위해선 단순히 나를 위한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게 아니라, 이타적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공유해야 합니다. 근데 정말 꿈과 과정만 공유하면 될까요? 그것만으로 팬이 생길 수 있을까요? 지금 반드시 함께 알아야 하는 1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생각보다도 나와 상관없는 남들에게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관계를 가장 쉽게 만드는 방법이 바로 콘텐츠에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 유튜브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풀어서 말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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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제를 해결해주며 내 꿈과 목표를 함께 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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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배운 내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세요. 과거의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도우세요."
팬을 만드는, 응원받는 브랜딩의 핵심은 단순히 "난 이런 꿈이 있어요"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실력을 올려가면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이게 핵심입니다.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일식 레시피를 알려주는 A가 있습니다. 근데 이 레시피 자체가 엉망이라면요? 그 사람이 어떤 꿈이 있든, 어떤 과정을 공유하든 그 누구도 관심이 없을 겁니다. 나에게 어떠한 도움도 안될테니까요.
근데 A와 같이 일식 레시피를 알려주는 B가 있어요. 집에서 쉽게 회를 손질하는 법, 연어 숙성하는 법들을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엔 미흡했지만, 실력을 키워가며 점점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노하우를 공유하기 시작했어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콘텐츠는 소비되기 시작할 거예요. 그때 내가 이 레시피를 알려주는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면요?
"직장인 시절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을 때 집에서 일식을 반주삼아 해먹으며 위로를 얻었어요. 점차 일식을 만드는 취미가 생겼어요. 점점 노하우가 생기게 됐고, 이자카야에 혼자 가긴 부담스러운 저같은 직장인들이 집에서도 만들어 을 수 있도록 간단한 일식 레시피를 공유하게 됐어요. 음.. 제 꿈은 작은 이자카야를 여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의 저처럼 회사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위로를 건내고 싶어요."
어떤 브랜드를 더 응원하고 싶고, 어떤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싶으신가요? 바로 후자일 겁니다. 꿈과 과정을 공유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더 분명하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이걸 우리의 브랜드에, 콘텐츠에 적용해보는 겁니다. 먼저 내가 갖고 있는 정보와 노하우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그리고 내가 이걸 왜 알려주는지, 내가 이 주제에 왜 의미가 있는지, 내게 어떤 꿈이 있는지를 건내는 겁니다. 내 콘텐츠를 보며 내게 관심이 생긴 사람에게 "저는 이런 꿈이 있어요"라고 말하는 거예요.
정보는 휘발되지만,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꿈에 도전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는 응원을 불러일으킵니다. 지금 응원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입니다.
근데 그럼에도 아직까지 내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1가지만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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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정확히 둘중 한분일 거예요.
"아직 사람들의 고민, 문제를 해결해주기엔 서투른데요.. 어떡하죠?" "실력과 성과는 이미 충분한데 내 과정을 녹이기 어려워요 어떡하죠..?"
각각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대로 따라만하세요.
우선 첫번째, 아직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줄만한 실력이 부족한 분들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그 어설픔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가장 먼저 기억하세요. 어설프다는 건 더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말과 같거든요.
이미 완성된 분들은 응원을 받기 어렵습니다. 일반 대중들에게 나와는 다른 사람으로 인식되기 때문이죠. 꿈을 이루기 위해선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콘텐츠로 공유하세요. 그리고 꿈과 과정을 공유하세요. 과정은 진정성을 만들고 내 여정을 응원하는 팬을 만듭니다.
내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만큼 그 과정에서 실력이 상승하게 될 겁니다. 그렇게 어느 시점에 내 상품과 서비스를 기다리는 팬들이 모여있는 걸 경험하게 될 거예요. 그럼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상품 서비스를 만들면 됩니다. 결국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을 공유할 때 나를 응원하는 팬을 만드고, 수익화까지 해낼 수 있게 됩니다. 평범한 사람의 응원받는 브랜딩과 수익화는 이렇게 가능합니다.
두 번째로, "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기엔 이미 성과도 많고 실력이 너무 갖춰져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은 앞에서 말씀드렸던 이타적인 꿈, 즉 "내 성장과정이 아닌,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해야 합니다." 여기서의 핵심은 그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목적을 내 브랜드의 이타적인 꿈과 연결시키는 거죠.
"내가 이런 꿈이 있어. 과거의 나같은 사람들을 이렇게 변화시키고 싶어.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을 해보려고 해. 근데 나도 이렇게 하는 건 처음이다보니 서투를 거 같은데 응원해줄 수 있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여러분들의 진심입니다. 진심으로 내게 이런 이타적인 꿈이 있고, 그걸 위해 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진정성. 그 진정성과 과정이 콘텐츠를 통해 전달될 때 여러분의 브랜드를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참여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단계에 따라 나의 성장과정을 공유하는 것과, 프로젝트의 성장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달라지게 됩니다. 평범했던 직장인이 4년 후 1인기업이자 디지털노마드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그 과정에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본질 1가지는, 결국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진정성있게 공유할 때 팬이 모이고, 결국 내 브랜드, 비즈니스가 지속가능해진다는 겁니다.
지금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면, 이타적인 꿈을 이뤄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계속해서 공유하세요. 결국 진정성있는 과정이 가장 강력한 차별화를 만들고, 여러분을 선택해야 할 이유를 만들겁니다.
혹시 여기까지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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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메스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응원받는 브랜드는 이타적인 꿈이 있습니다. 2️⃣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내 꿈과 목표를 전하세요. 3️⃣ 진정성있는 과정이 가장 큰 무기가 됩니다.
정리해볼게요. AI툴을 통해 콘텐츠를 만드는 허들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정보와 노하우는 AI를 통해서 무료로 퍼지고 있어요. 과거와 달리 단순히 정보로 문제만 해결해 주는 것만으로는 차별화도, 사람들에게 선택될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유튜브를 하는 것만으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 결국 지속할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하면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그걸 답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브랜드가 되기 위해 콘텐츠를 쌓고 유튜브를 수단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오늘의 퍼메스 레터가 끝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여러분은 지금 응원받는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나요?'
자신있게 답을 내리기 어렵다면, 오늘 레터에서 말씀드린 3가지를 꼭 고민해보고 적용해보세요. 그리고 좋은 소식 있으면 언제든 자랑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절대 대체되지 않는 브랜드가 되길,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주 월요일 06시 퍼메스 레터에서 뵙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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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8주간 유튜브 브랜드 기획부터, 콘텐츠, 지속가능한 수익화를 설계합니다. * 커밍쏜 1:1 코칭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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