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퍼스널 브랜딩은 효율이 아니라 생존의 영역이다
2️⃣ AI시대 생존하는 사람
3️⃣ 조회수에 집착하는 순간 끝은 포르노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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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3주차 입니다. 이번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유명한 '그레이트 오션로드'에 다녀왔어요.
근데 사실 8년 전 이곳, 이 자리에 왔었어요. 호주 시드니에서 인턴할 때 였는데. 그때의 감동과는 또 다른 감정이 샘솟더라고요. 그때 당시 ‘내가 언제 다시 오겠어..’ 하나라도 더 눈에 담아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다면..
지금은 ‘내가 원하면 언제든 다시 오고, 얼마든 머물 수 있어’ 하는 여유로운 감사함이 생겼어요. 8년 전 평범했던 대학생 인턴시절 꿈꿨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감사하다는 감정을 느낍니다.
절대로 꿈도 꾸지 말라는 세상에 속지마세요. 과거와 달리 콘텐츠로 나를 수만명에게 퍼트리고 나를 브랜딩할 수 있는 지금, 내가 진정으로 원한다면 무엇이든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번 믿어보세요. 진짜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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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팀 퍼스널메이커스 6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콘텐츠 올려도 반응도가 없던 분들부터, 유튜브로 어떻게 브랜딩해야 할지 감을 못잡았던 분들, 수익화를 두려워했던 분들까지 모두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구독자 500명인데 196만원 수익을 만들고, 200만원대 첫 유튜브 기반 수익화를 성공했어요. 유튜브 방향성을 명확하게 만들어 정체기를 뚫고 조회수 20배 높이는 등 각자 목표했던 성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들이 단순히 유튜버가 아닌 브랜드가 되었다는 겁니다. 나만의 콘텐츠를 쌓고 팬을 만들어, 수익과 기회로 이어지는 브랜드요. AI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직업을 대체하는 지금 브랜드가 된다는 말은 생존 가능성을 압도적으로 높여준다는 말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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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된다는 말은 절대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된다는 말이거든요. AI에게든, 사람에게든요.
만약 이 말이 와닿지 않는다면 오늘 뉴스레터는 꼭 끝까지 보세요. AI 시대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월 1억 버는 80만 크리에이터와 나눈 내용을 공개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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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널 브랜딩은 효율이 아닌 생존의 영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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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빠르게 세상이 뒤바뀌고 있어.. 근데 사람들은 그걸 몰라"
발리에서 만났던 80만 크리에이터 올리버님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크리에이터가 아니고 사업가가 아닌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다들 굉장히 편안하다고요. '어떻게든 되겠지. 지금 상황이 쭉 유지되겠지.'
근데 월에 수억을 버는 사업가들을 만나고, AI를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눠보면 그들은 불안해한다는 거예요. 무서울 정도로요. 왜일까요?
AI의 마지막 단계가 피지컬 AI인데, 그게 나오면 진짜 사람 수준의 능력을 행사하게 되고, 스마트폰처럼 모두에게 보편화된다면. 그때도 과연 지금 있는 모든 직장들이 안전할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으로 뒤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지금 그 위기를 느끼지 못한다면, 지금의 편안함은 얼마 안가 큰 위기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합니다. AI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평범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 시대가 오기 전, 최대한 어떻게 해서든지, 변하지 않는 가치인 신뢰 자본을 긁어모아야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제 노동으로는 차별화가 안 됩니다. 노션 정리도 AI가 다 하고, 서류 정리, 디자인 작업 등도 AI가 다 해요. 효율화의 영역은 이미 로봇과 AI가 처리합니다. 반복적인 노동 자체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선택받기 위해 차별화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 차별화의 핵심이 신뢰라는 가치가 됩니다.
정보와 상품 서비스가 쏟아지는 지금 신뢰는 가장 귀한 가치가 되고 있거든요.
평범한 사람이 그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콘텐츠고,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콘텐츠는 신뢰를 만듭니다. 그 누적된 신뢰는 결국 선택될 이유를 만들고 브랜딩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우리가 브랜딩을 목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만약 평범해서 내가 콘텐츠를 만들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걸 반드시 기억하세요.
특별해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 평범하기 때문에 콘텐츠를 쌓아 특별해져야 한다는 걸요.
그래서 저는 지금 퍼스널 브랜딩이 생존의 영역이라고 확신합니다.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지금 해야만 하는 것. 월 1억을 버는 80만 크리에이터도 같은 결론이었어요.
근데 정말 중요한 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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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본 사람만 남는다. SNS 채널 하나가 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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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세상을 보는 시야 자체가 다른 거 같아요."
제가 올리버님한테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직까지도 SNS, 퍼스널 브랜드 이런 거 환상이라고 하는데, 형 생각은 어때?' 돌아온 대답이 명쾌했어요. "아, 그게 왜 환상이지..?"
AI가, 세상이 발전할수록 개인이 브랜드가 되고 자유롭게 일하는 게 더 뜰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AI가 발전할수록 단순하고 루틴화된 일과 노동이 전부 대체되는데, 결국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결정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는 거죠.
근데 그 결정과 퍼스널브랜딩이 무슨 상관이냐고요? 이 말이 핵심입니다. SNS 채널도 하나의 사업이에요. 채널을 운영하는 건 매장 하나를 운영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내 업무에만 매달려서 일하는 사람과, 전체적인 관점에서 '내가 하는 이 일이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가'까지 고민하는 사람은 완전히 다르다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SNS를 하면 마케팅을 공부할 수밖에 없어요. 마케팅, 브랜딩을 공부하면 사람 심리를 공부할 수밖에 없고요. 사람 심리를 공부하면, 결국 AI가 할 수 없는 결정까지도 그 사람이 할 수 있게 됩니다.
말씀드렸듯, AI가 완벽하게 발전하면 사람은 마지막에 결정만 하게 될 거예요. 그 결정을 내리는 판단 능력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를 점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결국 이미 마케팅, 브랜딩, 세일즈의 과정을 직접 해본 사람일 겁니다.
이 말이 무섭지 않나요? 단지 SNS하는 사람은 관종일 뿐이고, 퍼스널브랜딩은 사기고, 1인기업은 유행일 뿐이라고 치부했지만, 콘텐츠로 마케팅하고, 나를 브랜딩하며 나만의 비즈니스를 해본 경험이, 미래에 절대 좁힐 수 없는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거예요.
이것도 제가 계속 말씀드려온 것과 같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결과로만 보면 구독자, 팔로워 숫자가 중요해 보여요. 근데 진짜 가치는 과정에 있습니다. 브랜딩을 하려면 내 실력과 경험이 있어야 하고, 그걸 사람들이 소비하게끔 콘텐츠로 만들어야 하고, 그 전 과정에서 실력과 감각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실력과 감각 자체가 AI 시대의 생존력과 연결됩니다.
실제로 해외를 돌아다니면 카페마다 카메라를 올려놓고 작업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외국인들도요. 헬스장에서도 핸드폰 세워놓고 찍고 있고요. 자기가 작업하는 거, 배운 거, 경험한 걸 실시간으로 콘텐츠화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이미 이 무서운 변화를 눈치챈 사람들은 이 능력을 키우고 있어요. SNS로 콘텐츠를 만들고 나를 브랜딩하는 과정에서 여러 측면의 경쟁력이 생기고, 결국 미래의 부의 추월차선을 타게 됩니다. 이제는 AI가 모든 걸 대체하는 지금 왜 이 SNS를 해야만 하는지 체감이 되시죠?
근데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분들이 반드시 빠지는 함정이 하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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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콘텐츠를 조회수를 위해서 만들지 마라."
구독자 분들에게 조언 하나만 해달라고 했더니, 올리버님이 망설임 없이 한 말입니다. 조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콘텐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구독자나 팔로우 전환이 목표라면 그쪽으로 전환되게 만들어야 하고, 매출이 목표라면 판매로 전환돼야 하는 거죠. 결국 수익 구조를 짜야 할 때, 콘텐츠마다 어떤 전환을 목표로 둘 것인가. 목적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 그럼에도 조회수에 집착하게 된다면 이 한문장을 기억하세요.
'조회수에 집착하는 순간, 끝은 포르노다.'
콘텐츠마다 높은 조회수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면, 결국 자극적인 콘텐츠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환도, 찐팬도 없이요. 조회수 1천만, 2천만 나오면 뭐 하나요? 전환이 없으면 또 1천만, 2천만이 계속 나와야 하는데, 그게 어렵잖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함정에서 못 벗어납니다. '내 콘텐츠 왜 조회수 100회밖에 안 나오지?' 하다가 금방 포기해요. 근데 숫자를 보세요. 요즘엔 구독자가 10만, 20만이 돼도 돈을 잘 못 버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반대로 구독자가 500명인데도 확실하게 전환시키는 실력이 있어서 매출이 몇 억씩 나오는 분도 있어요.
이것도 제가 지난 뉴스레터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구독자 수는 조건이 아니에요. 전환 구조와 신뢰의 크기가 진짜 지속가능한 브랜딩과 수익을 만드는 조건이 됩니다. 80만 크리에이터인 올리버님은 여러분들께 2가지 조언을 전했어요.
하나. 모든 걸 다 때려치우고 도전하는 건 도박이다. 지금 하는 일과 병행하면서 충분히 할 수 있고, 길게 잡아야 한다.
둘. 조급해하지 마라. 갑자기 구독자가 많아진다고 돈을 잘 벌거나 기회가 쏟아지는 게 아니에요. 신뢰와 평판이 꾸준히 쌓이고, 실력과 노하우와 경험치가 쌓여야 마지막에 결과가 나옵니다. 쌓이고 누적되다가 어느 순간 딱 돌아보면 '어, 내가 이렇게 살고 있네' 하게 되는 거라고요.
저도 이 말에 200% 공감합니다. 저 역시 1개월 차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거든요. 3개월이 되고, 6개월, 1년이 되자 인생이 달라지게 됐어요. 콘텐츠는 신뢰를 쌓았고, 그 신뢰는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나라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삶을 만들어줬어요.
퍼스널브랜딩은 빨리 터뜨리는 게임이 아니라, 오래 쌓는 게임이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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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메스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퍼스널 브랜딩은 생존의 영역입니다. 신뢰라는 자본을 긁어모으세요. 2️⃣ SNS 채널 하나가 사업입니다. 해본 사람만이 AI 시대에 대체불가한 사람으로 남습니다. 3️⃣ 조회수를 위해 콘텐츠를 만들지 마세요. 전환이 목적입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을 위해 발리에서 서퍼들을 보며 느꼈던 1가지를 공유합니다.
발리의 해질녘 바다에는 파도를 기다리는 서퍼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큰 파도가 와도 겁먹지 않아요. 오히려 더 깊은 바다로 헤엄쳐 나갑니다. 파도가 클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걸 아니까요. 해외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산 지 200일. 그 사이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뒤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는 소수가 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대신 이용하는 사람들이요.
지금은 휴대폰 하나면 누구나 콘텐츠로 나를 퍼트릴 수 있는 시대입니다. 나만의 팬을 모아 브랜드가 되고, AI가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 수 있는 시대. 거대한 파도가 오고 있습니다. 올라탈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요?
과감히 도전하고 함께 주인공이 되어가실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혹시 저와 함께 제대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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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코칭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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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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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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