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콘텐츠 소비만 하는 습관 2️⃣ 시작을 미루는 습관 3️⃣ 독서를 미루는 습관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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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2주차 입니다. 몸살기운이 심해 1주일 동안 휴식을 취했는데, 드디어 컨디션이 회복되었어요. 몸이 근질근질해 바로 뛰쳐나갔습니다.
호주는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간절기입니다. 점점 따스해지고 있어요. 호주 멜버른은 커피가 유명합니다. 빈티지한 골목마다 작은 카페들이 개성있는 커피향을 풍깁니다. 이곳에서 저는 습관 하나가 생겼어요. 아침 일찍 플랫화이트와 크루아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겁니다.
커피향 풍기는 작은 카페에서, 운영하고 있는 독서챌린지에서 읽고 있는 [프로세스 이코노미] 책 인사이트를 정리해요. 그러면 '나는 참 여유있는 하루를 누리고 있구나' 그런 감사한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더라고요.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가 이제 4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보니, 지금 시기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더 잘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디지털노마드로 한달간 산다면 어디서 머물고 싶나요? 뉴스레터 하단에서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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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2년 9월 6일 퇴사를 했으니 정확히 4년이 되는 날입니다. 4년동안 저는 인생이 바뀌었어요. 하는 일도, 라이프스타일도, 무엇보다도 직장인이었을 때보다 시간당 몸값도 달라졌죠.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 있었을까?' 되돌아보니 3가지 습관이 가장 크게 작용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의 저처럼 원하는 나라, 원하는 시간, 내 일을 하는 삶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지금 몸값 10배를 만들기 위해 끊어낸 3가지 습관을 솔직하게 말해볼게요.
오늘 뉴스레터는 꼭 끝까지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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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시절, 퇴근하고 하면 침대로 다이빙했어요. 그리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쇼츠, 릴스를 소비만 했어요. 그때 당시 스스로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나 오늘 고생했잖아. 지금은 에너지 없어. 이렇게 쉬어도 돼'
근데 그렇게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 에너지가 충전되는 시기는 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주말만을 기다리는 나태함과, 직장에 대한 불만과, 지금 현재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커졌죠. 그때는 몰랐어요. 내가 해야 했던 건 콘텐츠를 소비하는 게 아닌, 콘텐츠를 생산하는 행동이었다는 걸요.
왜 콘텐츠를 생산하는 게 중요할까요? 단순하게 유명해질 수 있으니까요? 대부분이 간과하지만 가장 중요한 1가지를 말해볼게요.
내가 콘텐츠를 소비한다는 말은, 내 시간과 에너지, 관심을 콘텐츠를 보는데 사용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시간, 에너지, 관심을 사용한다는 말은,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누군가는 그 시간, 에너지, 관심을 번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내가 친한 지인에게 <유튜브 브랜딩하는 법>을 알려준다고 해볼게요. 현실 세계에서는 1명에게 내 경험, 노하우, 이야기를 전할 때마다 내 시간과 에너지가 사용됩니다. 근데, 콘텐츠의 경우엔 어떤가요? 한번 촬영하고 업로드해 놓으면, 적어도 수십 수백 수천명에게 내 메세지가 퍼지게 됩니다.
콘텐츠 생산자는 한번 말했을 뿐인데, 수천명에게 내 메세지를 전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복제되는 셈이죠. 시간과 에너지를 버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그 과정에서 내 경험과 메세지에 공감하고 도움받은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나를 신뢰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콘텐츠 생산자가 시간, 에너지, 관심을 벌고 돈과 기회를 쓸어가는 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퇴사 후 3년만에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나라에서 내 일을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죠. 제가 했던 건 단순합니다. 콘텐츠 소비자에서 머문 게 아닌, 콘텐츠 생산자가 된 겁니다. 내 경험과 노하우를 촬영해 업로드하고, 그 경험을 필요로 하는 수천 수만명에게 퍼지게끔 만들었을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결국 나를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고, 나를 원하는 수요가 많아지게 됐습니다. 내 몸값은 점점 높아졌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회사 한곳이었을 때 내 가치는 회사가 정했습니다. 근데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100명, 1000명이 되자 내 가치를 내가 정하게 됐습니다.
콘텐츠의 도미노 같은 나비효과에 점점 소름돋지 않나요? 더 무서운 건 이 차이는 점점 빠르게 벌어진다는 겁니다. 콘텐츠를 한두개 만들었을 땐 체감하지 못할 수 있어요. 근데 콘텐츠가 10개, 30개, 50개 쌓여가면서, 내 콘텐츠를 소비한 사람들은 점점 불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임계점을 맞이하는 순간, 나도 믿지 못할만큼 빠르게 내 몸값이 오르고, 내 인생이 바뀐다는 걸 경험하게 될 겁니다.
근데 지금 콘텐츠를 만들고 계시거나, 시작할 계획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함정에 빠지는 걸 조심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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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은 크지만, 시작은 무기한 미루는 사람.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
첫 유튜브를 시작하기까지 6개월을 미뤘고, 커밍쏜을 시작한 후 새로운 상품을 기획할 때면 무기한 미뤄졌어요. '완벽하게 해야지..',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이런 핑계가 따라왔죠.
근데 되돌아 보면 그 시간은 완벽한 시작을 위해 준비했던 시간이 아닌, 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채널 시작 전 채널 기획을 준비한다는 명분이 있었지만, 사실 회피에 가까웠습니다. '아무도 안보면 어떡하지..? 쪽팔릴텐데..' 이 걱정에 6개월이나 이무것도 하지 않고 시작을 미뤘어요. 커밍쏜을 시작하고 새로운 상품을 기획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안 팔리면 어떡하지..?' 불안감에 회피하며 시작을 미루기만 했었죠.
그 기간동안 시간과 기회는 날아갔고, 저는 6개월, 1년이 지나도 제자리였습니다. 먼저 시작한 사람들은 빠르게 앞서갔고, 저는 그들을 제자리에서 질투만했어요. 참 못났죠?
그 이후 더이상 시작을 미루지 않았어요. 오히려 저지르고 수습했습니다. 더 많은 시도를 했기 때문에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게 됐지만, 그 덕분에 알게된 게 있어요. '완벽을 핑계삼아 미루는 것보다. 저지르고 수습하는 게 100배 이롭다.'는 걸요.
6개월간 미뤘던 첫 콘텐츠를 업로드했을 때, 처음으로 상품을 기획했을 때 기대했던 것보다 저조한 결과를 맞이했어요.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 쪽팔리기도 했어요. 근데 그 쪽팔림 안에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왜 실패했는지,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어떤 걸 개선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어요. 그때서야 알게 됐습니다.
실패 역시도 실행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값비싼 데이터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생각만 많고 실행을 마루는 사람은 결코 얻을 수 없는 가치있는 진짜 데이터이자 노하우인 셈이죠. '무반응' 역시도 세상의 반응 중 하나라는 걸 알게 됐어요.
과거 저는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어요. 기세등등하게 모집했던 커뮤니티가 망하기도, 기대했던 원데이 클래스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기도했어요. 근데 그때, 그 시기 실패에서 얻은 데이터들은 노하우가 되었고 그 덕분에 저는 남들보다 더 빠르게 더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었어요.
지금은 다양한 파이프라인으로 해외에서 자유롭게 돈을 벌 수 있게 됐습니다.
시작은 도미노와 같습니다. 첫 도미노가 넘어가면 다음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시작 지점에만 있다면 나는 절대 다음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건 0원 입니다. 브랜딩 기반 온라인 상품 서비스를 만드는 것 역시 0원입니다. 실패의 비용은 0원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지금은 실패의 기회비용이 그 어떤 시대보다 낮은 시대입니다.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아가고 있어요. 실패에서 얻게될 쪽팔림보다, 도전하지 않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 오늘을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 실제로 3년간의 제 경험이니 이 뉴스레터를 지금까지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새기셨으면 해요.
근데 이 시행착오도 똑똑하게 겪어야 합니다. 우린 지금 영리한 인풋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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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다고 뭐가 바뀌는데..?'
창피하지만 20대 후반 제가 갖고 있었던 생각입니다. '책 읽는다고 돈 더 벌어? 책 읽는다고 구독자가 올라?' 솔직하게 말할게요. 책 읽는다고 바로 돈을 더 벌진 않아요. 근데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는 얻을 수 있어요. 책 읽는다고 구독자 수가, 조회수가 바로 오르진 않아요. 근데 시청지속시간을 높이는 스토리텔링을 배울 수 있고,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후킹은 배울 수 있더라고요.
책은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퇴사 후 철저히 혼자가 되었습니다. 퍼스널브랜딩을 하기로 선택했고, 1인기업이 되길 원했지만, 주변에 선배도, 멘토도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거라도 읽지 않으면 제가 무너질 거 같았거든요. 망망대해에서 떠도는 것처럼 표류하다가 지금의 도전이 실패로 끝나버릴 것만 같았거든요.
근데 그 선택은 제 인생을 바꿔줬습니다. 현실에 없던 각 분야의 멘토가 책에는 있었어요. 콘텐츠 전문가, 브랜딩 전문가,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단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배울 수 있었어요. 저는 그 노하우들을 제 콘텐츠, 브랜딩,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책은 제 모든 걸 바꿔줬어요. 가치관도, 행동도, 마인드도 모든 걸요. 물론 책만 읽는다고 인생이 바뀐다? 그건 아니에요. 저는 목적성있는 독서를 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추천해주는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내게 지금 필요한 내용을 얻기 위해서만 읽었어요.
'스토리텔링을 배우고 싶다? 그럼 어떤 스토리텔링 책이 유명하지?'
'1인 사업을 배우고 싶다? 그럼 해외 어떤 1인 사업가가 유명하지?'
'퍼스널브랜딩을 제대로 하고 싶은데? 브랜딩 책을 찾아봐야겠다'
단순히 자기 만족을 위한 독서가 아닌. 바로 적용하기 위한 실전형 독서를 해나갔어요. 3년간 콘텐츠, 브랜딩, 비즈니스 수백권의 책을 읽었고, 그곳에서 얻은 노하우들은 커밍쏜 브랜딩, 퍼스널메이커스 커뮤니티 등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진짜로 결과가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누군가의 노하우를 배운다는 말은, 그들이 노하우를 얻기 위해 쏟은 시간과 에너지를 구매하는 것과 같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필요에 의해 목적성있는 인풋을 넣고 적용하길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은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10만 유튜버이자, 여러 SNS에서 영향력을 갖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 3가지가 4년만에 인생을 바꿔준 치트키 같은 습관입니다. 혹시 여기까지 보신 분있으신가요?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 여담으로 과거의 제가 독서로 큰 도움을 받았다보니, 저처럼 멘토가 필요한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브랜딩,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제게 도움됐던 책을 함께 읽는 독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달은 70명이 넘는 분들과 [프로세스 이코노미] 책을 함께 읽고 있어요.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목적성있는 책읽기는 인풋으로 꼭 습관화시키세요. 각 책의 저자가 여러분들의 멘토가 되어줄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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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메스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콘텐츠 소비만 하지 마세요. 생산자가 되세요. 2️⃣ 시작을 미루지마세요. 가장 멍청한 행동이 완벽을 기하며 미루는 행동입니다. 3️⃣ 목적성있는 독서를 지금 당장하세요. * 퍼스널브랜딩, 수익화는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책을 추천합니다 :)
내가 지금까지 안하던 걸 한다? 습관을 바꾸는 건 미칠 정도로 어려운 게 맞습니다. 근데 저는 이 말을 참 좋아해요.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는데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건, 정신병 초기증세와 같다.' 새로운 도전을 주저할 때 스스로에게 하는 말입니다.
저는 평범하게 태어났지만, 평범하게 죽기 싫었어요. 직장 안에서 갇혀서 살기 싫었어요. 나답게 살고 싶었어요. 더 넓은 세상을 여행하며 그곳에서 자유롭게 내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해오지 않았던 것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1개월 차 인생은 바뀌지 않았어요. 2개월차? 마찬가지였어요. 3개월차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6개월, 1년, 3년이 지나고 지금은 제가 꿈꿔왔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진짜 되겠냐고 비아냥거렸던 동기들, 회사 선배들에게서 연락을 받아요.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그거 어떻게 하냐고요' 다른 사람 눈치 보지마세요. 새롭게 도전할 때 다른 사람의 허락을 구하지 마세요. 내가 해내고 내가 증명하면 될 뿐입니다.
지금도 망설여지고 흔들린다면 단 1가지만 생각하세요. 내가 망설이는 사이 누군가는 시작의 첫 도미노를 넘어뜨리고 있다는 걸요. 그리고 더 빠르게 내가 꿈꾸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걸요. 망설이기만 한다면 올해 12월이 됐을 때도 지금과 같은 자리에서 망설이고 있을 거라는 걸요. 벌써 2026년도 마지막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과감히 도전하고 함께 주인공이 되어가실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혹시 저와 함께 제대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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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커밍쏜의 유튜브 브랜딩 1:1 밀착 컨설팅이 진행됩니다. * 소수 정예로 진행됩니다. 곧 마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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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코칭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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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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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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