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유튜브에 대한 3가지 착각을 버려라 2️⃣ 조회수 100이 작다는 착각 3️⃣ 시청자는 당신의 일상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원한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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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디어 발리를 떠나 호주 멜버른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 마자 '플랫화이트' 한잔을 하는데 '아.. 호주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호주는 제가 대학생 때 인턴을 했던 나라에요. 인턴을 마치고 호주를 떠날 땐 돌아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돌아가서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면 이렇게 장기간 머물지 못하겠지, 지금을 마냥 그리워하겠구나' 하고만 아쉬워했죠.
근데 그랬던 제가 디지털노마드가 되어 8년만에 돌아온 거다보니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정말 나는 꿈꿔오던 삶을 살고 있구나, 참 감사하다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이게 왠걸.. 나라를 이동하며 피로가 누적된 탓인가 감기몸살이 와버렸어요. 3일 째 골골거리는 중입니다..!
이번 주는 몸관리 잘해서 호주 진하게 경험하고 여러분들께 공유드릴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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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팀 퍼스널메이커스 6기의 마지막 오프라인 밋업이 있었어요. 저는 호주 멜버른에서 '유튜브 브랜딩'강연을 진행했는데, 해외에 있지만 한국있는 분들에게 강연하는 경험은 언제나 짜릿한 자유감을 주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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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후 6기 메이커분들은 네트워킹을 하며 8주간 얻은 각자만의 인사이트와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후 전해들었는데 깜짝 놀란 게 있어요. 팀 퍼스널메이커스에서 브랜드 방향성을 잡고, 수익화를 해낸 분들 마저도, 처음 잘못된 정보, 함정에 빠져서 유튜브를 포기할 뻔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 초보 유튜버분들이 잘못 알아서 망하는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꼭 끝까지 보시고 여러분은 절대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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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그냥 꾸준히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게 있어요. 이제는 제대로 된 방식으로 해야 됩니다."
첫 번째 착각부터 볼게요. 콘텐츠만 많이 올리면 언젠가는 떡상한다? 아닙니다. 꾸준함은 기본이지만, 꾸준함만으로는 안 돼요. 방향이 틀린 채로 100개를 올리면 100개가 그대로 묻힙니다. 알고리즘이 꾸준하게 올리면 언젠가는 알아준다? 이런 소리에 속지마세요. 지금은 제대로 된 방식으로 해야 해요.
두 번째 착각. 구독자 수, 조회수가 많아야 돈을 번다? 이것도 아니에요. 구독자 수가 높다고 수익이 높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구독자 수가 아니라 구조 설계예요. 뒤에서 실제 사례로 보여드리겠지만, 조회수 900짜리 콘텐츠로도 수익은 만들어집니다.
세 번째 착각. 레드오션이라 지금 시작하면 안 된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지금 유튜브는 구독자 중심의 노출이 아니에요. 구독자가 많은 채널이 노출을 독점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신규로 시작하는 분들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기회를 잡으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브랜딩입니다. 그냥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이 사람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감정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는 것. 이게 이번 코칭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이었어요.
이 3가지 착각이 위험한 이유는, 전부 과거엔 정답이었기 때문입니다. 꾸준함, 구독자, 타이밍. 다 중요해 보이잖아요. 근데 지금은 유튜브를 창업으로 생각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시대가 바뀌었어요. 조금은 어렵죠?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실제 팀 퍼스널메이커스에서 코칭해드렸던 분들의 사례를 얘기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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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900명이 작은 걸까요?"
코칭에서 부동산 임장 콘텐츠를 만드는 메이커분과 나눈 이야기입니다. 한번 같이 생각해 보세요. 관악구 임장을 다녀오면서 어떤 걸 체크하는지, 부동산에 가서 뭘 물어봐야 하는지를 담은 콘텐츠를 900명이 봤어요. 그리고 고정 댓글에 임장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있다고 안내했다고 해볼게요.
이 900명 중에는 임장을 가보고 싶은데 뭘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클래스가 한 사람당 10만 원이라고 하면, 900명 중에서 딱 5명만 모여도 얼마인가요? 조회수 900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물론 욕심은 내야죠. 트렌드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고 반응도를 계속 높여야 합니다. 근데 "900회면 너무 적은데, 내가 하는 게 의미가 없나"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필요한 건 좌절이 아니라 구조 설계니까요.
구독자가 적어서 자신감이 적은 이 멤버분께 꼭 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작게라도 수익화를 한번 경험해 보는 것. 아무리 유튜브가 중요하고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도, 실질적으로 내 통장에 만 원이라도 들어오는 것과 그냥 콘텐츠만 하는 것은 전혀 다르거든요. 내가 콘텐츠를 만드는 게 이런 의미가 있구나, 이걸 체감하는 순간 콘텐츠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또 다른 사례가 있습니다. 변호사 멤버분의 고민은 "수임이 목적인데, 이미 이 주제엔 변호사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시작해서 차별화를 만들 수 있을까?"였어요. 그래서 주제를 좁히는 걸 추천드렸어요. 법률 전체가 아닌, 특정 카테고리 분야로요. 형사 이슈에 관심 있는 사람과 이혼 이슈에 관심 있는 사람은 타깃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작할 수록 주제를 최소한 크기까지 좁혀야 합니다. 주제가 좁으면 시장이 작아 보이지만, 그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가 쌓일 때, 그 주제에서 깊은 고민이 있는 분들이 유입됩니다. 관여도가 높은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런 분들이야말로, 내 상품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일 거고, 조회수가 1000회가 넘지 않더라도, 100회만 나오더라도 내 상품 서비스로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유튜브는 내 상품 서비스를 홍보하고 나를 브랜딩하기 위한 수단으로 우리는 똑똑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괜찮으시죠? 근데 유튜브를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함정에 빠지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저도 겪었던 함정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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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청자는 당신의 일상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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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보 없이 그냥 제 라이프스타일만 보여줬다면, 저를 발견할 수 있었을까요? 없었을 거예요."
인테리어 채널을 운영하는 멤버분의 사례를 볼게요. 룸투어, 인테리어, DIY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왔는데 성장이 멈췄어요. 방향성이 문제였을까요? 아니요. 놓치고 있던 건 콘텐츠의 소재였습니다. 일상 브이로그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봐야 할 이유를 만들어야 하는 거죠. 쿠팡템, 다이소템 같은 소재는 이 채널에 접목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트렌드 소재인데 안 하고 계셨어요.
실제로 테무 관련 정보성 콘텐츠를 만들었을 땐 높은 반응도가 나왔거든요.
이때 정말 많은 분들이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내가 그런 트렌드 소재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정보성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든다면 찐팬들이 실망하지 않을까?"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게 착각입니다. 찐팬이라고 여러분의 일상만 궁금한 게 아니에요.
찐팬들도, 시청자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합니다. 인테리어 채널이라면 이 사람의 테무, 다이소, 쿠팡 등의 값싼 아이템을 추천받으며 그의 감각으로 고른 아이템으로 집을 꾸미는 걸 궁금할 겁니다. 제게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커밍쏜이 어떤 생각으로 이 프로젝트를 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즉, 내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내 유튜브 채널은 하나의 브랜드고, 내 콘텐츠는 하나의 상품입니다. 예술품이 아닌 상품은 소비되는 목적으로 만들어지죠. 이제 막 콘텐츠를 쌓아간다면 이 시점을 갖고 우린 콘텐츠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디지털 노마드를 하면서 브이로그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안에서 대전제는 유튜브 브랜딩입니다. 그냥 해외 나가서 놀고, 낮에 맥주 한잔하고, 너무 행복해. 이렇게만 하면 누가 볼까요? 일반 시청자들도, 팬들도 점점 떠나가게 될 겁니다. 나한테 가치가 안 되니까요.
사람들은 평범한 다른 사람의 일상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냉정하지만 이게 현실이에요. 하지만, 내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의 일상은 궁금해합니다. 정보를 원해서 들어온 사람들이, 영상을 보다 보면 나라는 사람이 궁금해지는 것.
이게 지금 콘텐츠로 할 수 있는 가장 똑똑한 전략이에요. 이걸 절대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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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지금 유튜브는 창업입니다. 과거의 방식에 머물지마세요.
2️⃣ 조회수 100은 작지 않습니다.
3️⃣ 정보로 발견되고, 사람으로 남으세요.
만약 유튜브 시작을 앞두고 있거나, 지금 막 시작했지만 막막하다면, 이 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여기서 포기하면 5년 후에도 지금과 똑같은 이 자리에 있는 거예요. 내 인생에서 아무런 변화 없이 그냥 흘러갈겁니다. 그리고 지금 시작해서 끝까지 해낸 사람을 부러워하겠죠.
저는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심플하게 생각하는 게 좋더라고요. 방법은 하나예요. 뚫어내는 거. 내가 지금까지와 다른 삶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까지 안해왔던 것들을 해야하잖아요. 그게 지금 시대에 콘텐츠고, 유튜브고, 브랜딩인 거죠. 그렇다면 해내면 됩니다. 그 뿐이에요.
남들이 주저하고 포기할 때 계속해서 끝까지 해내는 것. 그게 제가 4년간 깨달은 유일한 원하는 삶을 내것으로 만든 방법이자 전략이었어요. 여기까지 보신 분들이라면 정말 같이 가보는 겁니다. 오늘 퍼메스 뉴스레터가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주 월요일 퍼메스 뉴스레터에서 뵙겠습니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혹시 저와 함께 제대로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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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코칭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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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높이는 유튜브 브랜딩 VOD 올인원 패키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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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 VOD 71강 유튜브 브랜드 기획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이론과 다양한 사례들로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퍼스널메이커스 시크릿 커뮤니티 입장권 280명의 현업 유튜버가 모여있어, 노하우와 강력한 환경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커밍쏜 월 2회 수강생 라이브 Q&A 질문권 유튜브 브랜딩, 1인 기업 수익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라이브 Q&A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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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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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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