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번째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조회수 시대는 끝났다 — 진짜 수익은 어디서 오는가
2️⃣ 유튜브는 더 이상 '방송국'이 아니다
3️⃣ 기회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에서 온다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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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밍쏜입니다 :) 저는 오늘 포르투갈 포르투로 넘어왔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도시를 이동할 때는 참 설렙니다. '어떤 사람을 만날까?' '어떤 경험을 하게될까?'하고요.
리스본에서 3시간 걸려 도착한 포르투. 포르투의 첫인상은 참 아기자기했습니다. 음.. 비교한다면 스페인 카타니아 같았어요. 빈티지한 카페와 가게들이 많고, 예술가들이 많은 느낌. 딱 제 취향이었어요.
걷다보니 리스본보다 디지털노마드에게 친화적인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리스본은 노트북을 사용하기 어려운 카페들이 꽤나 많았어요. 가능하더라도 일부만 가능한 곳들이 많았죠. 그런데 포르투는 레스토랑이나, 카페나 어디서든 노트북을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디지털노마드로서 설레는 도시임에 분명합니다. 이곳에서 앞으로의 2주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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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께만 말씀드리면 사실 고민이 생겼습니다. 최근 이란 전쟁으로 하늘길이 바뀌면서 계획했던 동남아행 비행기 티켓값이 말도 안 되게 치솟았거든요. 직항은 사라졌고, 최소 2회 경유에 22시간 비행. 금액은 2-3배 이상 상승했어요. 시간과 비용 모두가 상식을 벗어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탈출구는 런던이었습니다. 솅겐 조약(유럽 무비자 90일 제한)에 해당되지 않아 유럽에 더 머물 수 있는 치트키 같은 곳이었어요. 무엇보다 포르투에서 런던행 비행기는 단돈 10만 원이었습니다. 동남아행 항공편의 1/10도 안 되는 금액, 그리고 90일의 새로운 비자 자유가 있었죠.
4월부터 초록초록한 자연 속 동남아 디지털노마드 계획을 고수할 것인가, 아니면 10만 원으로 런던이라는 새로운 변수를 선택할 것인가. 1년간 디지털노마드 삶을 온전히 경험하기 위해 어떤 선택이 더 가치 있을지 신중하게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요? 뉴스레터 하단 답장으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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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에서 디지털노마드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어요. "커밍쏜 님, 유튜브 조회수 떨어졌던데 퇴사 후회는 안해요?" 솔직히 말하면, 예전엔 저도 이 질문 앞에서 잠깐 멈칫할 때가 있었습니다.
최근 제 채널 조회수는 이렇습니다. 3000회, 2700회, 2800회. 구독자 수 대비 조회수는 낮습니다. 댓글에는 "요즘 조회수 망했네", "퇴사하고 후회할 때" 같은 말들이 달리기도 했고요.
근데 말이죠. 우리 퍼메스 멤버 여러분들께만 공개해드리면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제 파이프라인 하나에서 발생한 매출은 1500만원이었어요. 딱 말씀드릴게요. 지금 유튜브는 조회수로 돈버는 게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알고 있는 유튜브로 돈버는 본질을 여러분들께 공개해드릴게요.
디지털노마드를 떠나기 전 39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감성대디' 님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구독자 수로만 보면 저보다 4배 가까이 많은 분인데, 놀랍게도 같은 고민, 같은 결론에 도달해 계시더라고요.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그 대화에서 나온 핵심 인사이트들을 정리해 드리려고 해요. 조회수가 떨어져도 오히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 그리고 10만 유튜버들이 결국 유튜브를 그만두게 되는 진짜 이유까지. 지금 유튜브를 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분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특히 "나는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데 왜 수익이 안 나지?"라고 느끼는 분들에게 오늘 뉴스레터가 방향을 잡아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저 자신이 바로 그 상황을 겪었고, 거기서 빠져나온 사람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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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번주 팀 퍼스널메이커스 4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4월 5일부터 시작될 5기 준비를 위해 참여하는 메이커분들이 유튜브 브랜딩 방향성을 단단하게 만들어, 콘텐츠 > 브랜딩 > 수익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밤새워 준비 중이니 기대해주세요
혹시 4월 5일부터 팀 퍼메스 5기 함께 하고 싶은 분 있으신가요? 벌써 470% 넘는 분들이 사전 예약을 해주셨거든요! 오픈되면 가장 먼저 알림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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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예전처럼 조회수로 돈 벌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 말, 예전에는 솔직히 와닿지 않았어요. "아니, 유튜브가 조회수로 돈 버는 곳이지 그러면 뭘로 벌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근데 현실을 직시해볼게요. 지금 유튜브 광고 수익(애드센스)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의 조회수가 필요할까요? 월 조회수 최소 100만 회 이상은 꾸준히 나와야 월 100~200만 원 정도를 벌 수 있어요.
그런데 이 50만 회를 매달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채널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39만 감성대디 님도 이 부분에서 깊이 공감하셨어요. 39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예전만큼의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유튜브 알고리즘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예전에는 구독자 기반, 팔로우 기반으로 콘텐츠를 노출해줬어요. 내 구독자 대부분에게 영상이 뿌려지니까, 구독자가 많으면 자연스럽게 조회수도 따라왔죠. 근데 이제는 철저하게 시청자 중심이에요.
이 콘텐츠에 이 시청자가 관심이 있겠나 없겠나를 알고리즘이 예측해서 노출을 결정합니다. 그러니까 구독자가 100만 명이어도, 알고리즘이 "이 영상은 시청자들 관심 없을 것 같은데?" 라고 판단하면 조회수 몇 천회에서 멈출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구독자가 1만 명이어도 알고리즘이 밀어주면 10만, 100만 조회수가 나올 수도 있고요.
이런 환경에서 "조회수 = 수익"이라는 공식에 매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매번 조회수에 일희일비하게 되고, 조회수가 안 나오면 "내가 뭘 잘못한 거지?" 자책하게 되고, 결국 번아웃으로 유튜브를 그만두게 돼요. 이게 바로 10만 유튜버들이 유튜브를 때려치는 진짜 이유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명확해요. 유튜브를 '방송국'이 아니라 '브랜딩 플랫폼'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조회수로 직접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나를 알리고, 신뢰를 쌓고, 그 신뢰를 기반으로 내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구조로 가야 해요.
실제로 빠르게 앞서 나가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은 이미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저와 함께 하고 있는 퍼스널메이커스 디렉터분들 헤이디님, 디어다빈님, 해쏘현님, 햅히은님 등 수많은 분들이 이 구조로 몸값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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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튜브는 더 이상 '방송국'이 아니다 — 콘텐츠에 담아야 할 3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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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 콘텐츠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콘텐츠에서 내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을까? 이런 게임으로 바뀐 거예요."
감성대디 님과의 대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바로 이거였어요. "콘텐츠의 목적 자체가 달라져야 한다"는 말씀이요.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조회수를 올릴까? 구독자 100명을 더 모을까?" 이런 숫자 게임이었다면, 지금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 유튜브 콘텐츠에는 뭘 담아야 할까요? 감성대디 님과 저,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동의한 핵심 요소가 세 가지 있었어요.
첫째, 시청자의 문제를 해결해줘야 해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내 경험과 메시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거예요. "유튜브 수익화하는 법 5가지!" 이런 리스티클 영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저는 유튜브 수익화를 위해 이런 방법들을 활용했고, 이렇게 삶이 바뀌었어요. 여러분들 역시도 이런 삶을 만들어갔으면 해요."라는 식이어야 하는 거죠.
둘째, 내 서사가 쌓여야 해요. 단순히 정보만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콘텐츠는 이미 AI가 더 잘해요. ChatGPT한테 "30대 직장인들이 타겟이고, 그들이 초반에 이탈되지 않는 구조로 대본 써줘" 하면 1분 만에 깔끔한 대본이 나오는 시대잖아요. 근데 AI가 절대 할 수 없는 게 있어요. 바로 "개인의 누적된 경험"이에요. 커밍쏜에는 이런 콘텐츠들이 수백개가 쌓여 있어요. 퇴사 후 유튜브 시작하고, 브랜딩을 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과정부터 3년 후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고, 1인 기업이 된 후 디지털노마드 1년 프로젝트까지. 나만의 경험들이 쌓여 만들어진 서사는 AI와 비슷한 채널들 속에서 저만이 갖고 있는 무기가 됩니다.
셋째, 나만의 메시지가 있어야 해요. "유튜브로 돈 버는 법 알려드릴게요"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에요. 근데 브랜딩을 통해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해요. 이 메세지는 저만의 메시지죠. 누구나 할 수 없을 거예요. 메세지에는 이 주제에 대한 사람의 결핍, 철학, 가치관이 들어있기 때문이에요. 이 메시지가 명확해야 사람들이 "아, 이 사람은 다른 유튜브 채널과 다르구나" 하고 기억하게 돼요.
감성대디 님이 정말 핵심을 찌르신 말씀이 있었어요. "오히려 조회수가 좀 안 나와도 정말 내 인사이트가 있는 얘기를 하면 그게 오히려 장기적으로 내 채널에 도움이 된다"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조회수를 쫓아서 만든 영상보다 진짜 이 3가지를 담은 콘텐츠가 결국엔 더 강한 브랜드를 만든다는 거예요.
이 3가지가 담긴 콘텐츠에서 트래픽이 나온다고 한다면,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결과가 나와요. 왜냐하면 그 조회수 안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궁금해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에요. 조회수 100만 회를 찍어도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시청자 100만 명보다, 조회수 1000회인데 그중 10명이 나한테 DM을 보내고, 상품을 구매하고, 팬이 되는 게 훨씬 가치 있다는 거죠.
반면에 경험도 메시지도 없이 자극적인 어그로로만 조회수를 끌어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조회수가 몇십만, 몇백만이 나와도 나를 궁금해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모이지 않을 확률이 높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떤 걸 선택해야 내가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고 브랜딩을 할 수 있는지가 훨씬 명료해지실 거예요.
콘텐츠의 목적을 '조회수'에서 '신뢰'로 바꾸는 순간, 유튜브는 완전히 다른 플랫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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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회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에서 온다."
당연한 말 같죠? 근데 실제로 이걸 체감하기까지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고요. 사실 저도 숫자에 집착할 때가 있었어요. 조회수가 낮아지면 내 가치도 낮아진 것 같고, 구독자 증가 속도가 느려지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나?" 불안해지고. 특히 퇴사 후 유튜브를 풀타임으로 하고 있으니까, 숫자가 곧 생존이라고 느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근데 커밍쏜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나고, 10만 구독자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사실이 있어요. 직장인이었던 제 삶을 바꿔준 건 결국에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조회수가 100회, 1000회여도 나한테 도움을 받고, 내 메시지에 공감한 사람들이 저한테 기회를 가져다줬어요.
실제로 저한테 온 기회들을 생각해보면, 그 시작점이 대부분 '한 사람'이었어요. 제 영상을 보고 연락해주신 분,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계시다가 컨설팅을 요청하신 분, 스레드에서 제 글을 보고 유튜브 브랜딩 VOD를 구매해주신 분. 이런 한 명 한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지금의 커밍쏜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요즘 콘텐츠를 만들 때 "이 영상으로 몇 만 조회수를 찍어야지"가 아니라 이 영상으로 단 한 명이라도 진짜 도움을 받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요. 그 한 명이 나중에 결국 기회로 돌아오거든요.
이게 그냥 예쁜 말이 아니에요. 실제로 제가 경험한 거예요. 커밍쏜 초기 조회수 1000회짜리 영상에서 만난 한 분이 나중에 그룹 컨설팅에 참여하셨고, 거기서 만족하신 후 또 새로운 분들을 소개해주셨고, 그게 연쇄적으로 이어져서 하나의 수익 파이프라인이 됐어요. 숫자로는 보이지 않는 가치가 사람 안에 있었던 거죠.
여러분도 지금 숫자 때문에 힘들어하고 계실 수 있어요. 조회수가 안 나와서, 구독자가 안 늘어서, 수익이 안 나와서.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근데 그 숫자 뒤에 있는 사람 한 명 한 명을 보세요.
그 한 명에게 진심으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면, 숫자는 나중에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유튜브의 본질은 조회수가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의 연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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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의 핵심을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조회수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어요. 유튜브를 '브랜딩 플랫폼'으로 바라보고, 나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2️⃣ 콘텐츠에는 반드시 세 가지가 담겨야 해요. 내 경험, 나만의 메시지, 그리고 시청자의 문제 해결. 이 세 가지가 합쳐질 때 진짜 브랜드가 만들어집니다.
3️⃣ 기회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에서 와요. 조회수 1000회여도 그 안에 내 이야기에 공감하는 한 명이 있다면, 그게 시작이에요.
물론 사람마다 지금 단계가 다를 수 있어요. 아직 유튜브를 시작도 안 한 분, 시작했는데 조회수가 안 나오는 분, 조회수는 나오는데 수익 구조가 없는 분. 어떤 단계에 있든 오늘 뉴스레터에서 하나라도 힌트를 얻으셨길 바랍니다.
숫자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만의 브랜딩을 해내는 사람이 결국 이기는 시대가 왔습니다. 믿고 따라오세요. 저는 앞으로도 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계속 나눠드릴게요.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조회수를 쫓지 마라. 나여야만 하는 사람을 모아라. 그게 진짜 자산이다.'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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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높이는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워크북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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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을 위해서 유튜브 브랜딩 컨설팅에서 드리던 10만원 상당의 유튜브 브랜딩 워크북을 드릴게요.
워크북을 혼자서 채워가실 수 있게 VOD 5강도 드릴게요. 언제 종료될지 몰라요.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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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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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멤버분이 남겨준 기억나는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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