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안녕하세요 퍼스널메이커스 커밍쏜입니다
*퍼메스(퍼스널메이커스)는 1인 브랜드, 1인 기업들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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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퍼메스 뉴스레터 요약입니다🙋🏻♂️
1️⃣ 90% 초보 유튜버 좌절하는 시점 2️⃣ 정체기를 뚫어내는 실질적인 전략 3️⃣ 좌절을 이겨내고 지속하는 법
아래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3분 만에 브랜딩 / 1인 사업 인사이트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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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메이커스 멤버 여러분, 리더 커밍쏜입니다.
지난 주 12월 팀 퍼스널메이커스 인사이트 파티 모집한다고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시나요? 사실 '내년 1월 1일 한국 떠나기 전 마지막 행사인데, 기대보다 신청을 안하시면 어떡하지? 걱정했어요. 근데 충격적이게도.. 2일 만에.. 100석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이렇게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연사들, 운영진들 모두가 '어떻게 하면 오신 모든 분들이 감동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서 밤새 기획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현역 크리에이터들의 2026년 퍼스널브랜딩 전략부터, 콘텐츠 AI 기획법, 나만의 상품 기획법까지 모두 쏟아낼 예정이니까요 :)
어제는 탭샵바 청계점에서 팀 퍼스널메이커스 프로젝트 3기 전원이 모인 날이었어요. 6주간의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여정을 마무리하며 회포를 풀었는데, 아직까지도 한분이 남겨준 한마디가 기억에 남아요. '커밍쏜님 덕분에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단순히 우리가 유튜브를 하고, 브랜딩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콘텐츠를 만들어 나를 브랜딩하는 건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아도 혼자서도 당당히 내 삶을 리드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감각을 6주동안 훈련했다면 얼마나 삶이 바뀌게 될까요?
24명의 메이커 모두 6주 전보다 콘텐츠적으로, 브랜딩적으로 눈에 띄게 성장했고 이전보다 더 큰 꿈을 갖게 됐어요. 앞으로 우리들의 행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2026년 1월에 진행될 4기는 지금보다 더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에요 :) 만약 저희와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꼭 확인해주세요. 벌써 사전 예약만 120분이 하셨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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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에서는 초보 유튜버분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불안감에 대한 현실적인 극복 방법과 콘텐츠 정체기를 똑똑하게 뚫어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같이 가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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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커밍쏜의 채널 데이터에요. 가장 눈에 띄는 건 101,782명이라는 구독자 수일 거예요. 근데 제가 제 채널 데이터를 오픈하는 이유는 숫자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건 그래프의 모양이에요. 3년이라는 기간동안 꾸준히 우상향하긴 했지만, 좀 더 자세히 보면 계단식 성장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네. 저는 이 계단식 성장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거의 모든 초보 유튜버들이 큰 기대를 하며 시작합니다. '첫 콘텐츠를 업로드했는데 바로 떡상하면 어떡하지?', '광고, 협찬 받으면서 쉽게 돈 벌 수 있겠지?' 하지만 첫 영상을 업로드하고 좌절에 빠지게 됩니다.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내 콘텐츠의 퀄리티도 낮고, 반응도도 형편 없거든요. 화면에 보이는 내 얼굴과 목소리는 왜 이리도 어색한 건지.. 참..
대부분 첫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실망한 채로 포기하지만, 소수의 유튜버들은 1-2개 영상을 더 올려봅니다. 하지만 반응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95% 이상 유튜버들은 10개의 영상도 업로드하기 전 포기하게 됩니다.
근데 그래프를 다시 한번 봐주시겠어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커밍쏜 채널이 시작하고 첫번째 계단식 성장이 일어났던 시기는 시작하고 3개월 후였습니다. 유튜브 퍼스널브랜딩과 콘텐츠 기획에 자신있었던 저지만, 첫 콘텐츠에서 떡상은 없었어요. 1달 만에 떡상도 없었어요.
이전에 개인 채널, 기업 채널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저도 총 36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나서야 처음으로 반응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근데 저는 이때 단순히 꾸준히만 하지 않았어요.
제가 했던 1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그걸 말씀드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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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때 가설검증을 미친듯이했어요. 너무 뻔한 소리 아니냐고요? 이 가설검증을 3단계로 나눠서 쉽게 말씀드려 볼게요.
첫 번째 콘텐츠를 업로드할 때면 소재부터 가설검증했어요. 단순히 내가 원하는 소재가 아닌, 사람들이 지금 원하는 소재를 콘텐츠로 기획했어요. 여기서 사람들이 원하는 소재란, 구독자 대비해서 조회수가 최소 5배 10배 이상 높은 콘텐츠의 소재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초기 커밍쏜의 주제였던 퇴사에서는 당시 퇴직금 공개, 퇴사 이유와 같은 소재들이 인기 있었어요. 리서치 후 철저히 기획했어요. 물론 그런 소재라고 할지라도 100% 터진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내 머릿속에서 기획할 때보다 훨씬 더 높은 반응도를 얻을 수 있어요.
다양한 소재를 테스트하며 작은 채널인 내가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두 번째는 해당 소재에서 반응도가 높았던 콘텐츠의 썸네일과 제목을 분석했어요. 단순히 내가 만들고 싶은 썸네일과 제목으로 제작하는 게 아닌, 시청자의 시점에서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시청자의 시점이란 시청자들이 클릭하고 싶은 패키징을 말합니다.
썸네일은 키워드와 이미지로 나눠, 각각 어떤 감정을 유발하는지를 예측하며 가설을 세웠어요. 그리고 제 썸네일로 기획하기를 반복했죠. 제목은 어떤 키워드가 반복해서 들어가는지, 어떤 키워드로 감정을 일으키는지를 분석했어요. 놀랍게도 이때 1가지를 깨닫게 됐어요. 하나의 소재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감정은 다양하지 않다는 거였어요. 하나의 소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감정은 1가지였어요.
예를들면, 26년 부동산 전망이라는 소재에서 좋은 전망보다, 좋지 않은 위기 심리를 자극하는 패키징이 더 높은 반응도를 만드는 것처럼요. 이를 깨닫고 가설검증을 반복한 덕분에 클릭률은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대본에서 가설검증을 하기 시작했어요. 알고리즘을 어렵게만 생각할 수 있는데, 단순하게 말해볼게요. 알고리즘은 유튜브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오래 머물게끔 만드는 일을 담당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래 머물게끔 만들기 위해선 좋은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줘야 하는데, 그런 콘텐츠는 사람들이 많이 클릭하고, 오래보는 콘텐츠가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사람들이 오래보게 만들 수 있는 대본을 잘 만들어야했어요.
그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채널들의 대본을 분석하기 시작했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의 대본에서는 자기소개가 없었어요. 처음부터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인트로에서 콘텐츠의 전반적인 내용이 궁금하게끔 만들었어요. 내가 이걸 알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얼마나 가치가 있는 내용인지를 어필했어요. 그렇게 영상 초반 이탈을 막았고, 끝까지 보게 만들었어요.
분석을 통해 저 역시도 가설검증을 반복하며, 시청지속시간을 높일 수 있었어요.
그렇게 소재에서, 썸네일 제목에서, 대본에서 반응도를 높여갔어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기 시작했고, 결국 3년이 지난 지금 10만 구독자가 됐고, 다양한 파이프라인 덕분에 지금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내 일을 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근데 사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실제로 내게 적용하는 건 또 다른 문제일 거예요. 아는 것과 실행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 분들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이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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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인데, 행동력의 크기는 확신의 크기와 비례한다는 거예요. 만약 여러분들이 콘텐츠 만드는 걸 망설이고 있거나, 주저하고 있다면 그건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단지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했을 때 내 삶이 진짜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풀어서 말한다면 우리가 돈이 눈 앞에 떨어져 있을 때 줍는 이유는 내게 무조건 이득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콘텐츠, 유튜브를 망설이는 이유는 내게 무조건 이득이라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키워야 하는 건, 노하우, 실력이 아닙니다. 확신의 크기 입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내게 기회가 찾아온다는 확신의 크기, 브랜딩을 할 때 나여야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는 확신의 크기에요.
만약 아직까지도 물음표가 있다면 단순화해서 생각해볼게요. 내가 누구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꿈이 있는 사람인지를 콘텐츠에 담는다고 해볼게요. 그런 콘텐츠가 100명, 1000명에게 퍼진다면? 그리고 콘텐츠가 10개 30개 50개가 된다면요? 당연히 지금보다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더 많은 사람이 알게 되고 지금보다 몇배 많은 기회들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 한명씩 모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수많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브랜딩될 때 내 몸값이 높아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내가 공급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는 한계가 있지만, 나를 원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날테니까요.
만약 머리로는 이해했는데, 좀더 확신이 필요하다면 한명을 떠올려보는 거예요. 대기업을 30살에 퇴사한 남자가 있습니다. 퇴사 당시에 구독자도 팔로워도 파이프라인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런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매주 콘텐츠를 1개씩, 쌓아갔어요.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350명 앞에서 강연을 하고, 10가지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내년엔 1년간 해외에서 디지털노마드 삶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요?
이제는 어느정도 조금의 믿음이 생겨나지 않나요? 네. 그 사람이 바로 커밍쏜, 저입니다.
놀랍게도 저 뿐만이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삶을 바꿔가고 있는 분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와 함께 하는 분들, 퍼스널메이커스 커뮤니티에 계신 멤버들만 해도 말이죠.
만약 지금 조금이라도 믿음이 생겼다면, 이 작은 믿음만큼 실행해보는 거예요. 첫 콘텐츠를 기획해보는 겁니다. 다음 콘텐츠를 기획할 때 작은 가설검증을 하나씩 해나가보는 겁니다. 처음엔 소재에서부터, 썸네일에서, 제목에서, 대본에서요.
그 과정을 멈추지 않고 해나갈 때 천천히 삶이 바뀌게 된다는 걸 경험하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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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이 그래프를 봐보는 겁니다.
이제는 숫자가 아닌 제가 어떤 확신을 갖고, 가설검증을 해나갔는지 선 안에 있는 작은 점들에서 보이지 않나요? 제가 했다면 여러분들 역시 할 수 있습니다. 망설여질 거 같다고요?. 매주 유튜브 콘텐츠에서, 뉴스레터에서 여러분들이 실행할 수 밖에 없도록, 성장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드릴게요. 같이 가보는 겁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이라면 분명히 유튜브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몸값을 높이며, 자기 삶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분들일 거예요. 그렇다면 아래 링크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퍼메스 멤버 분들을 위해서 유튜브 퍼스널브랜딩 VOD 71강 중 여러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제 정하기, 나만의 브랜드 메세지 정하기 파트를 무료로 오픈했습니다. 사실 유료 클래스의 일부이기 때문에 언제 다시 닫을지 몰라요. 고민 중이라면 올해가 끝나기 전 반드시 보고 시작하세요.
2025년 끝나기 전 시작하면 2026년 목표가 수익화가 되겠지만, 올해 안에 시작하지 않으면 내년의 목표가 유튜브 시작이 되고 맙니다. 시작이라는 단 하나의 행동만으로 목표의 출발선 자체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년 그만큼 더 빠르게 앞서갈 수 있겠죠. 함께 내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어 갈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믿고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결국 그렇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커밍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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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와 함께 유튜브로 내 몸값을 높이는 브랜딩을 하고 싶으신가요?
퍼메스 멤버 여러분들을 위해서 유튜브 주제 선정부터 나만의 브랜드 메세지 디깅법까지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언제 다시 비공개할지 모릅니다. 닫히기 전에 꼭 보세요!
*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아래 버튼 클릭 > 썸네일 안 미리보기 클릭 > 무료로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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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 유튜브 브랜딩 성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커밍쏜 1:1 온보딩부터, 디렉터 코칭, 피어 피드백, 유튜브 업로드 챌린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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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레터는 특히나 더 길었네요!
여기까지 보신 상위 1% 분들은 하단 <의견 및 완독 인증 남기기> 클릭 후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세요 🥹 * 그 이상도 너무 감사합니다 :)
다음 뉴스레터에도 진한 인사이트를 넣을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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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콘텐츠는 유튜브 미루지 말고 이렇게 시작하는 법으로 유튜브 주제 쉽게 정하는 법을 공개했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놓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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